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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표가 보수와 국힘울 지켰네요. 총선 마지막날 쓰러지기 직전까지 외쳤던게 생각이 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한대표만 빛이 납니다. 보수의 희망이자 등불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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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표가 보수와 국힘울 지켰네요. 총선 마지막날 쓰러지기 직전까지 외쳤던게 생각이 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한대표만 빛이 납니다. 보수의 희망이자 등불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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