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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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1480 / 1,631건 · 37/41쪽

자료 1441 · 2024-10-31 20:19

한동훈만이 보수의 희망인듯. 혼자 깨끗하니 구태들이 못잡아먹어 안달 국힘 물갈이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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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20쪽

자료 1442 · 2024-10-31 20:20

수세력의 미래를 무너뜨리고, 국정을 혼란에 빠뜨렸으면 어떻게든 빨리 수습하려고 노력하는 게 지도자가 할 일이다

보수세력의 미래를 무너뜨리고, 국정을 혼란에 빠뜨렸으면 어떻게든 빨리 수습하려고 노력하는 게 지도자가 할 일이다. 그런데 치졸한 방법으로 고립시키고, 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것을 보고 아연실색하게 된다. 윤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집권당 대표치고, 온전히 성해서 나간 사람이 없다. 자기 목소리를 내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20쪽

자료 1443 · 2024-10-31 20:21

킹동훈은 저런 말할 자격 있지. 국힘과 개혁신당은 명태균 게이트, 민주당은 돈봉투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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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20쪽

자료 1444 · 2024-10-31 20:22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4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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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20쪽

자료 1445 · 2024-10-31 20:25

용산은 당에 똥묻히지 말고 결자해지 하길. 한동훈 중심으로 깨끗한 의원들 모여 당 쇄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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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20쪽

자료 1446 · 2024-10-31 20:25

김건희 논란엔 “힘든 상황이지만 업보로 생각하고 좌고우면하지 않겠다”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며 ‘마이 웨이’를 부르고 있다. 수사 검사로는 훌륭한 덕목일지 모르나 대통령이 취할 태도는 아니다

윤 대통령은 그간 ‘정치적 타협’과는 선을 그었다. 형사 피의자라는 이유로 2년여 야당 대표를 냉대했고, 자신에게 반발하는 사람들은 우군이라도 자리를 빼앗거나 당 밖으로 내쳤다. 야당의 노골적인 대통령 망신주기에 반발해 국회 개원식(9월 2일)에 불참한 데 이어 11월 초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도 건너뛸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21쪽

자료 1447 · 2024-10-31 20:2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47번

한동훈만이 보수의 희망인듯. 혼자 깨끗하니 구태들이 못잡아먹어 안달. 국힘 물갈이 해야함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21쪽

자료 1448 · 2024-10-31 20:28

정치브로커에 의존해서 선거 이기려던 자들 윤석열 홍준표 오세훈 김영선 나경원 원희룡 이준석윤한홍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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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21쪽

자료 1449 · 2024-10-31 20:29

굳건한 벽을 깨고 한동훈표 강강약약 정치는 순항할 수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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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22쪽

자료 1450 · 2024-11-01 13:19

明씨 파문 심각 국면, 대통령 부부 직접 해명 불가피하다[사설]

더불어민주당이 31일 공개한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통화 내용은 이전 공개된 녹취와는 그 차원이 다르다. 김영선 전 의원의 회계 책임자였던 강혜경 씨가 공개한 명 씨와의 통화 내용은 전언(傳言) 형태였지만, 이번엔 윤 대통령 육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내용도 심상치 않다. 윤 대통령은 “공관위에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23쪽

자료 1451 · 2024-11-01 13:21

지지율 한동훈 40 국민의힘 32 윤석열 18.8%

갤럽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23쪽

자료 1452 · 2024-11-01 13:23

조선일보) 윤 대통령 얼굴에 먹칠을 한, 참모는 정리해야 한다. 매년 10억원 가까운 세금을 꼬박꼬박 태우고 있는 특별감찰관은 조속히 추천-임명 절차를 밟아야 한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 ‘면담’ 의전에서 참사를 일으켜놓고 그중에서도 희한한 사진만 자랑이랍시고 골라서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올린, 그래서 한 대표가 아니라 윤 대통령 얼굴에 먹칠을 한, 참모는 정리해야 한다. 매년 10억원 가까운 세금을 꼬박꼬박 태우고 있는 특별감찰관은 조속히 추천-임명 절차를 밟아야 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23쪽

자료 1453 · 2024-11-01 13:27

여당대표가 힘합쳐 국정 운영을 주도해 나가라 김건희 농단 놔두면 큰일난다

윤석열이 역대 대통령이 하던 관례대로 정치를 했으면 건국 이래 최악의 대통령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윤의 몰상식을 보자. 1) 연두기자 회견을 안 한다. 2) 기자회견을 안 한다. 3) 야당 대표도 안 만나준다. 4) 여당 대표는 수시로 만나서 의논해야 하는데, 여당 대표도 안 만나준다. 5) 이태원 사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24쪽

자료 1454 · 2024-11-01 13:3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54번

여야 대표의 역할 평가에선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에 대해 40%,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 41%가 각각 ‘대표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24쪽

자료 1455 · 2024-11-01 13:33

아무리 생각해도 윤석열 탈당이 일단 답입니다. 그리고 도이치등 사건에 한정 중립적 특검 선제적 발의해라

아무리 생각해도 윤석열 탈당이 일단 답입니다. 그리고 도이치등 사건에 한정 중립적 특검 선제적 발의해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24쪽

자료 1456 · 2024-11-01 13:35

윤은 애초부터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차치하고라도 중도층은 물론이고 보수층 절반 이상이 요구하는 것들은 받아들여야 한다.

국내 정치적 난제들과 글로벌 불안정에 대한 구체적 해법은 다양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해법을 실행하기 위해선 최소한의 기반에 대한 공감대는 나와있다.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지지율은 몰라도 신뢰도는 지금보다 더 높아져야 한다. 땅에 떨어진 대통령 말의 무게, 말의 값이 더 올라가야 한다. 그 기반은 어떻게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24쪽

자료 1457 · 2024-11-01 13:3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57번

친윤친건 간신배 하다가 한동훈한테 <해줘>하는 인간들 혐오감 맥스다. 국힘은 저런 구태들 손절하고 변화하고 쇄신해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25쪽

자료 1458 · 2024-11-01 13:40

한동훈처럼 공직자는 주변관리 철저하게 해야함 특히 고위공직자로 갈수록 더욱더 그래서 고위직 하려는사람들은 주변관리 철저히하는건데

이게 어느순간 꼬집어말하면 좌파들이 정권잡으면서 (윤석열 김건희 포함)분에넘치는 자리를 꿰차고 경력이고 나발이고 친분관계로 좌지우지되고 정통관료들 무시하고 니들이나 나나 뭐 능력면에서 별 차이가있냐는 발상으로 중요 직책에서 개판치는게 정배되니까 관료들도 묵묵히 열일하는사람은 승진도 못하고 의욕떨어지고 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25쪽

자료 1459 · 2024-11-01 13:42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59번

윤 대통령은 국민 신뢰를 잃었다. 이제 윤 대통령에게 공정과 상식은 사치스러운 단어가 됐다. 쓴소리나 고언을 귀담아 듣지 않는 고집불통 대통령이다. 주변에 간신배들만 득실거린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탈당하고 필요최소만 해라. 한 대표의 충언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25쪽

자료 1460 · 2024-11-01 13:44

윤 대통령의 대구·경북(TK)지지율은 지난주 조사 대비 8%포인트 하락한 18%로 나왔다. TK 지지율이 10%대로 나타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는 윤 대통령의 전국 평균 지지율(19%)보다 1%포인트 낮은

이런데도 한동훈 죽이기에만 몰두하는 석두 윤석열! 한동훈의 쓴소리를 들었더라면 이런사태도 사전에 예방되었을거고 리재명 민주당에 대한 투쟁에 집중할 수 있었을것이다. 국힘 한동훈이 민주당 리재명 투쟁에 전념하지 못하도록 해놓고 내부총질 운운하는 윤핵관 간신들부터 처단하라....지금이라도 정신차리면 사는길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25쪽

자료 1461 · 2024-11-01 13:45

윤 대통령 취임 직후 특별감찰관이 가동됐다면 김 여사 스스로 말과 행동을 경계하도록 하고, 문제의 소지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을 수 있다.

특별감찰관 임명은 늦어도 현 정부 초반에는 매듭지어 졌어야 할 문제다. 특별감찰관 결원 시 30일 안에 국회가 후보자 3명을 추천하고 대통령이 1명을 임명하는 것은 법에 명시된 의무다. 하지만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물러난 뒤 박근혜 정부는 후임을 정하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도 이런저런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25쪽

자료 1462 · 2024-11-01 13:48

한동훈만이 보수의 희망인듯. 혼자 깨끗하니 구태들이 못잡아먹어 안달. 국힘 물갈이 해야함

국민의힘의 소위 친윤들이 정말 당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기로 작정했나봐, 한동훈이 총선때부터 물밑으로 소통을 했지만 윤석열이 아에 무시했으니 어쩔 수 없이 수면위로 끌어올린 것이지 정말 윤석열은 비서실장을 배제하고 김건희의 십상시가 판치는 대통령실을 만들어 놓고 김건희의 결재를 받아서 인사등 모든 부분에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25쪽

자료 1463 · 2024-11-01 13:48

서울) 대통령실의 뒷북 해명이 의혹을 계속 증폭시킨다. 대선 경선 후 명씨와 문자나 통화를 한 적 없다던 해명은 거짓말로 드러났다.

대통령실의 뒷북 해명이 의혹을 계속 증폭시킨다. 대선 경선 후 명씨와 문자나 통화를 한 적 없다던 해명은 거짓말로 드러났다.민주당은 공천 개입을 입증할 물증이 더 있다고 압박하지만 여당은 논평 한마디도 못 내고 있다. 명씨는 온갖 인터뷰를 통해 “대통령 부부를 앉혀 놓고 최재형 총리 임명을 건의했다” 등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26쪽

자료 1464 · 2024-11-01 13:55

[사설] 끝 모를 명태균 의혹·김건희 리스크 조속히 해소해야 진실 숨기면 특검 필요 여론 커질 뿐

명 씨를 둘러싼 의혹은 이제 ‘명태균 게이트’로 불러야 할 정도로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김건희 리스크’에 국정의 발목이 잡힌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지난 29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권영세·김기현·나경원 의원이 회동을 갖고 “대통령실이 현안을 결자해지해야 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26쪽

자료 1465 · 2024-11-02 00:57

갤럽 서울 한동훈40% 이재명32% 윤석열22%

윤석열 끝났음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26쪽

자료 1466 · 2024-11-02 01:04

보수권력과 지지층이 한동훈으로 거의다 이동하고있음

수치로 나타나고 있는중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26쪽

자료 1467 · 2024-11-02 02:31

[사설] 마침내 10%대까지, 국민 지지 없는 권력은 아무 일도 못 한다

부정 평가 이유는 누구나 아는 것이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김건희 여사 문제’가 17%로 가장 높았다. 엠브레인퍼블릭 조사에선 김 여사에 대한 조치 방안으로 ‘특검 수사’를 꼽은 응답자가 57%에 달했다. ‘민주당 추천 특검’이 김 여사를 수사하는 법을 민주당이 밀어붙이는데도 응답자 54%가 ‘잘한 결정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26쪽

자료 1468 · 2024-11-02 20:44

[광화문·뷰] 지금 尹 대통령 곁에 누가 남았나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은 정권에 휘둘리지 않고 공직자로서의 소명을 다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자의적 지배를 거부하고 법과 제도가 지향하는 보편적 가치를 지키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지난 2년 6개월 동안 자신의 말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대통령의 행위를 설명하는 데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27쪽

자료 1469 · 2024-11-02 20:4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69번

저게 사실이라면 역시 한동훈이 공천개입 막은게 용산과 틀어진 근본 이유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27쪽

자료 1470 · 2024-11-02 20:47

명태균 24년 공천 김건희랑 통화 기사 보니 24년 공천은 한대표가 지킨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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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27쪽

자료 1471 · 2024-11-02 20:49

한대표가 보수와 국힘울 지켰네요. 총선 마지막날 쓰러지기 직전까지 외쳤던게 생각이 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한대표만 빛이 납니다. 보수의 희망이자 등불입니다 화이팅

한대표가 보수와 국힘울 지켰네요. 총선 마지막날 쓰러지기 직전까지 외쳤던게 생각이 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한대표만 빛이 납니다. 보수의 희망이자 등불입니다. 파이팅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27쪽

자료 1472 · 2024-11-02 20:5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7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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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27쪽

자료 1473 · 2024-11-02 20:56

김건희 여사 관련 문제가 3주 연속 경제·민생과 함께 부정 평가 이유의 최상위에 올랐다. 김 여사 문제를 푸는 데서부터 지지율 회복을 위한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김 여사 문제는 두 방향에서 제기되고 있다.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에서 잇따라 불기소 처분을 받은 데 대해 사법적 진실 규명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하나이고, 갈수록 커지는 ‘선거 브로커 명태균 논란’에서 보듯 김 여사가 일반적인 영부인서 대

동아사설김건희 여사 관련 문제가 3주 연속 경제·민생과 함께 부정 평가 이유의 최상위에 올랐다. 김 여사 문제를 푸는 데서부터 지지율 회복을 위한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김 여사 문제는 두 방향에서 제기되고 있다. 김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에서 잇따라 불기소 처분을 받은 데 대해 사법적 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27쪽

자료 1474 · 2024-11-02 20:59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7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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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27쪽

자료 1475 · 2024-11-02 21:00

명태균 단독 보니 22년 공천개입은 했으니 24년도 해줄줄 알고 있던거네요.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김건희 살렸네요. 용산 부부 고마운지 아세요

명태균 단독 보니 22년 공천개입은 했으니 24년도 해줄줄 알고 있던거네요.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김건희 살렸네요. 용산 부부 고마운지 아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28쪽

자료 1476 · 2024-11-02 21:11

엠비엔 단독보니 22년 공천은 김건희가 해준거고 24년에 요청했는데 안해줬다-->한동훈이 막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용산부부가 한대표를 저렇게 홀대하고 배척하고 못죽여 안달하거네

한동훈 선거공관위가 잘했다는거네ㅋ그 한 공관위원 김영선 경선 제기 누구냐 기자회견한 놈이냐 알겠네 뒷구멍이 안먹혀서 그렇게 한동훈괴롭히는건가 싫어하는이유냐구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28쪽

자료 1477 · 2024-11-02 21:13

와.. 김영선 공천 김여사 말 안 들어줬다고 그때부터 윤부부가 한동훈을 괴롭혔지 그때 김여사 말 안 들어준건 신의 한수다

반한들 난리치는 이유가 이거야..그동안 자기들 나름의 공들였거나 해먹었던게 안먹히니까.. 집권여당의 공정성이 한동훈으로 지켜진거네.. 친윤이나 개딸이나 매국노들이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28쪽

자료 1478 · 2024-11-02 21:15

[단독] 명태균 "제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선생님 이러는 게 원래 정상인데"??

【 기자 】김건희 여사와의 마지막 통화 시점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명 씨는 지난 2월 칠불사에 가기 전이라고 답했습니다.창원이 지역구인 김영선 전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컷오프 대상이었는데, 험지인 김해로 갈 테니 단수 공천을 도와달라는 전화였습니다.▶ 인터뷰 : 명태균 씨(지난주 MBN 취재)- "딴 데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29쪽

자료 1479 · 2024-11-02 21:17

22년 보궐에 이어 24년 총선 영향력 시도....한동훈 아녔으면 국힘 박살났겠네 이런.. 김건희씨 도대체 무슨짓까지 한겁니까 보수 망칠려고 작정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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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29쪽

자료 1480 · 2024-11-02 21:20

위기의 원인은 복합적이지만 결정적인 것은 ‘공정과 상식’이라는 핵심 가치의 붕괴라고 생각한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은 정권에 휘둘리지 않고 공직자로서의 소명을 다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자의적 지배를 거부하고 법과 제도가 지향하는 보편적 가치를 지키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지난 2년 6개월 동안 자신의 말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대통령의 행위를 설명하는 데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3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