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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47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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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명태균 "제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선생님 이러는 게 원래 정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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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김건희 여사와의 마지막 통화 시점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명 씨는 지난 2월 칠불사에 가기 전이라고 답했습니다.창원이 지역구인 김영선 전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컷오프 대상이었는데, 험지인 김해로 갈 테니 단수 공천을 도와달라는 전화였습니다.▶ 인터뷰 : 명태균 씨(지난주 MBN 취재)- "딴 데는 다 험지 가는데 왜 김영선이는 이럽니까. 이거 집권 여당 공천이라는 게 공정하고 형평성이 맞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 얘기했지. 여사가 자기가 할 수 없대 알아보지도 않아."40분 넘게 김 여사와 통화도 했지만 반응이 좋지 않자 김 여사 텔레그램 폭로를 조건으로 개혁신당에 김 전 의원 공천을 요구하는 이른바 칠불사 회동을 기획한 겁니다.명 씨는 당시 통화에서 김 여사가 본인이 할 수 있는 게 없다고만 말해 크게 화를 냈다고 했습니다.▶ 인터뷰 : 명태균 씨(지난주 MBN 취재)- "제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선생님 이러는 게 원래 정상인데 제가 힘이 없어요. 거기 가서 경선할 수밖에 없어요. 솔직히 기분 나쁘잖아."또, 한동훈 당시 비대위원장을 언급하며 나중에 사정을 알고 여사에게 미안했다고도 했습니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329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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