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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때 한동훈 비대위원장 자를려고 했던게 드러나는 거 아니겠어요! 한동훈이 있었기에 개헌저지선 지킨거지 만약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용산내외가 몰아냈다면 지금쯤 좌파들의 탄핵 청구에 벌벌떨면서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겠죠. 보수여당의 마지막 보루인 인물을 저 두사람이 쳐내려 한 것인게 되는게 아닙니까!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331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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