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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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1520 / 1,631건 · 38/41쪽

자료 1481 · 2024-11-03 00:11

‘보수 심장’ 대구경북마저 18%

“전통적 보수 지지층마저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을 손절한 것으로밖에 해석이 안 된다.”1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20%대가 붕괴된 19%로 나타나자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 육성 녹취 공개 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31쪽

자료 1482 · 2024-11-03 00:13

한동훈이 김영선 공천 막아서 다행이지 공천 마음대로 못하니까 총선, 전대 때 한동훈 죽이기 한 거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돋음

역시 한동훈! 이러니 한동훈 한동훈하는겁니다 보수가 살길은 무식하고 멍청한 윤통부부 버리고 한동훈대표를 중심으로 똘똘뭉쳐야 삽니다 정신바짝 차리고 한동훈으로 뭉칩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31쪽

자료 1483 · 2024-11-03 00:1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83번

총선때 한동훈 비대위원장 자를려고 했던게 드러나는 거 아니겠어요! 한동훈이 있었기에 개헌저지선 지킨거지 만약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용산내외가 몰아냈다면 지금쯤 좌파들의 탄핵 청구에 벌벌떨면서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겠죠. 보수여당의 마지막 보루인 인물을 저 두사람이 쳐내려 한 것인게 되는게 아닙니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31쪽

자료 1484 · 2024-11-03 14:32

추경호 용산 번개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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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31쪽

자료 1485 · 2024-11-03 15:44

윤석열 녹취록 문제는 대통령실에서 해명해야지 명태균이랑 끈끈하게 엮여 있는 윤석열 김건희 이준석 홍준표 오세훈 원희룡 나경원이 알아서 잘 해결해라

ㅇㅇ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31쪽

자료 1486 · 2024-11-03 15:4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8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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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31쪽

자료 1487 · 2024-11-03 15:47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민심을 읽지못 했고 지금벌어진 일들은 뻐를 깎는 심정으로 국민앞에 설명하고 쇄신하지 않으면 더욱 심각함이 올것임

쪼잔하게 유튜버들이나 데리고 정치하는 대통이 제대로 된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을지 의심스럽지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31쪽

자료 1488 · 2024-11-03 15:49

[사설] 마침내 10%대까지, 국민 지지 없는 권력은 아무 일도 못 한다

부정 평가 이유는 누구나 아는 것이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김건희 여사 문제’가 17%로 가장 높았다. 엠브레인퍼블릭 조사에선 김 여사에 대한 조치 방안으로 ‘특검 수사’를 꼽은 응답자가 57%에 달했다. ‘민주당 추천 특검’이 김 여사를 수사하는 법을 민주당이 밀어붙이는데도 응답자 54%가 ‘잘한 결정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32쪽

자료 1489 · 2024-11-03 18:58

“尹 침묵하면 다 죽는다”…TK서 대통령 지지율 13%p 빠질 때 여당은 9%p 올라 “대통령에 대한 보수층 실망과 정권교체 위기감 동시 표출”

여당 내부에서도 “대통령이 침묵하면 우리 모두 죽는다”는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다. TK 지역 한 여당 의원은 “김건희 여사 문제를 좀 말끔하게 정리해줬으면 하는데 그게 안 된 채 당정이 싸우기만 하는 데 대한 실망감이 큰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TK 의원은 “탄핵 트라우마가 큰 보수층은 요새 뉴스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33쪽

자료 1490 · 2024-11-03 18:58

의료여야의정 협의체를 추진해 왔고 지금 짜임새를 갖춰가고 증권과 주식 투자와 관련해서 금투세 폐지 띄워 많은 국민들이 지금 특히 1400만 개미들이 전폭적인 지지 보내는중이고 100일 동안 정책적인 측면에서 나름대로 대안을 이끌어갔다는 점이 의미가 있고 윤의 독선결과인 수직적 당정 관계였다를 수평적 당정 관계를 이끌어가는 그런 과정에서 할 말은 하는 그런 어떤 정치인으로서의 모습, 보수의 리더서의 어떤 미래를 여줬다 (최진

의료여야의정 협의체를 추진해 왔고 지금 짜임새를 갖춰가고 증권과 주식 투자와 관련해서 금투세 폐지 띄워 많은 국민들이 지금 특히 1400만 개미들이 전폭적인 지지 보내는중이고 100일 동안 정책적인 측면에서 나름대로 대안을 이끌어갔다는 점이 의미가 있고 윤의 독선결과인 수직적 당정 관계였다를 수평적 당정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34쪽

자료 1491 · 2024-11-03 18:59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491번

#서울 대통령 22% 한동훈 대표 40%#대구경북 대통령 18% 한동훈 대표 46%#부울경 대통령 22% 한동훈 대표 48%#호남 대통령 6% 한동훈 대표 31%#국민의힘지지층 대통령 44% 한동훈 대표 68%#보수층 대통령 33% 한동훈 대표 55%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34쪽

자료 1492 · 2024-11-03 19:00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같은 경우에는 취임 100일을 이번 주에 맞았습니다. 혹자는 절반의 성공이다 라고도 하고 아직까지 성과를 낸 것이 무엇이냐 라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어지러운 정국에서 그리고 또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제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 어려운 시점에 젊은 정치인으로서 나름대로 지금까지는 선전해 왔다라고 평가하는 취지에서 이번 주에 승자로 한동훈 대표를 꼽았는데요.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는 대통령 여러 가지 여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같은 경우에는 취임 100일을 이번 주에 맞았습니다. 혹자는 절반의 성공이다 라고도 하고 아직까지 성과를 낸 것이 무엇이냐 라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어지러운 정국에서 그리고 또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제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 어려운 시점에 젊은 정치인으로서 나름대로 지금까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35쪽

자료 1493 · 2024-11-03 19:02

한동훈대표 말좀 들어세요!! 그렇지 않으면 지지율 더 하락합니다. 용산간신들이 나라와 대통령을 망치고있다 진정한 충신은 한동훈이다

확실한건 근자에 한동훈 대표가 말하는 요구사항(?)은 지극히 합당하고 또 그길을 모색해야만이 우리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들의 삶,나아가 많이 늦었지만, 아니 퇴보하였지만 모든것이 조금이라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수 있는 기회가 마련 될수 있다고 본다. 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35쪽

자료 1494 · 2024-11-03 20:02

[사설]“김영선 좀 해 줘라 그랬는데” 尹 육성 확인… 그 충격과 후폭풍

더불어민주당이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의 공천 개입 정황이 담긴 명태균 씨와의 통화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그동안 윤 대통령 부부가 정치 브로커 명 씨를 매개로 공천에 개입한 의혹이 있다는 녹음 파일은 공개된 적이 있지만 핵심 당사자의 목소리가 담긴 파일 공개는 처음이다. 특히 김건희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36쪽

자료 1495 · 2024-11-03 20:11

당 지지율은 오히려 2% 올라서 민주당과 경합이고, 한동훈 대표의 지지율은 대통령의 두 배다. 국민이 국민의힘을 통해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것이고, 정권을 야당에게 내주지 않고 재집권의 희망을 키워가겠다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희망은 있다.어제 민주당 집회에 만오천명밖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재명 대표의 정치생명과 당의 생사를 걸고 총동원령을 내렸는데도 그것밖에 모이지 않았다. 일반 시민은커녕 당원들도 제대로 참여하지 않았다는 얘기다.윤석열 대통령이 아무리 싫어도 이재명이 대안은 아니며, 이재명 집권의 길을 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37쪽

자료 1496 · 2024-11-03 20:25

김건희 올 2월달에 명태균과 40분 통화 ......구제불능

걍 정리해버려야됨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37쪽

자료 1497 · 2024-11-03 20:30

윤석열 대구경북 부정평가 78% 국힘 긍정53%

통치동력상실  멀해도 안됨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37쪽

자료 1498 · 2024-11-03 20:55

尹,韓 회담 성과없다 尹책임 73% 韓 책임 10%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7881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37쪽

자료 1499 · 2024-11-04 20:22

한동훈 측에서 ‘대통령 내외와 명씨 관련 내용을 알려주면 당에서 적극대응하겠다’고 요청해도 묵묵부답인 대통령실. 뉴스를 보니, 친윤들을 통해 해결해보려고 한다죠? 잘하셨네요. 한남동 십상시와 친윤 무리들이 있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용산부부 일은 저 사람들에게 맡겨놓으시고 당대표는 민생을 챙겨주

한동훈 측에서 ‘대통령 내외와 명씨 관련 내용을 알려주면 당에서 적극대응하겠다’고 요청해도 묵묵부답인 대통령실. 뉴스를 보니, 친윤들을 통해 해결해보려고 한다죠? 잘하셨네요. 한남동 십상시와 친윤 무리들이 있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용산부부 일은 저 사람들에게 맡겨놓으시고 당대표는 민생을 챙겨주시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38쪽

자료 1500 · 2024-11-04 23:40

[사설]“돌 맞아도 간다”던 尹, 국회도 피하면서 뭘 하겠다는 건지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앞에 두고 훈시하듯 하는 자세를 취한다고 위엄이 서는 게 아니다. 반대로 대통령이 야당의 조롱이나 야유 정도 받는다고 위엄이 훼손되는 게 아니다. 진정한 위엄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는 용기에서 나온다. 그런 사람만이 상대편의 조롱과 야유를 궁극적으로 그들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38쪽

자료 1501 · 2024-11-04 23:40

한동훈이 요구한건 국민과 당원들이 원하는 최소한의 조치다 윤석열은 이것부터 이행해라

한동훈이 요구한건 국민과 당원들이 원하는 최소한의 조치다 윤석열은 이것부터 이행해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38쪽

자료 1502 · 2024-11-04 23:41

[천광암 칼럼]‘지지율, 기시다보다 높은데 뭘…’ 용산의 기막힌 정신승리

10%대 지지율이 얼마나 위태로운지를 알려면, 올해 6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떠올려 볼 필요가 있다. 당시 미국의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는 G7 정상회의에 맞춰 내보낸 기사에 ‘레임덕 6명과 조르자 멜로니’라는 제목을 달았다. 당시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만 지지율이 40%를 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39쪽

자료 1503 · 2024-11-04 23:42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503번

지난 2년동안 용산이 사고 터질때마다 매번 거짓말해서 되치기 당한적이 어디 한두번이냐 도대체 뭘 믿고 대응을 해주지? 대충 편들다가 민주당이 대선 후 녹취도 틀면 당은 어떡하냐? 누가 책임져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39쪽

자료 1504 · 2024-11-04 23:44

극우 서정욱이 이재명 지지자였다며 ㅋㅋㅋㅋ 여기 쓰고 있는 자통당도 다 이재명지지자 아님???? 대선에 이재명 나오면 이재명 찍으실 분들이 한동훈에 왜이리 집착이실까

극우 서정욱이 이재명 지지자였다며 ㅋㅋㅋㅋ 여기 댓쓰고 있는 자통당도 다 이재명지지자 아님???? 대선에 이재명 나오면 이재명 찍으실 분들이 한동훈에 왜이리 집착이실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39쪽

자료 1505 · 2024-11-04 23:45

대통령 대신 한 총리 출석… 울림없어 “돌 맞아도 가겠다”던 결기 어디 갔나

윤 대통령은 이날 “지난 2년 반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을 정도로 나라 안팎의 어려움이 컸다”고 자평했다. 고물가·고금리와 내수부진에 시름하던 국민은 윤 대통령 부부 때문에 참담함까지 느꼈다. 김 여사 명품백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은 국격을 훼손했다. 공천 개입 의혹으로 여당은 쑥대밭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40쪽

자료 1506 · 2024-11-04 23:45

야당이 좋아하는 일만 하는 킹 석 열.. 일각에선 야당대통령인지 여당대통인지 헷갈린다는 말도 돈다 진보의 오야붕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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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40쪽

자료 1507 · 2024-11-04 23:46

중앙) 이번 수사는 사안의 성격상 윤 대통령 부부도 조사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대통령실도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뒷말이 없도록 하길 바란다.

민주당은 탄핵 집회가 이번 달에 두 번이나 예정된 이재명 대표의 1심 선고를 겨냥한 사법부 압박용이란 비판에도 유념해야 할 것이다. 어떤 경우든 정국의 혼란은 국회라는 틀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 윤 대통령 역시 대국민 해명과 사과, 철저한 인적 쇄신, 영부인 외부 활동 자제 등을 포함한 획기적 결단을 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40쪽

자료 1508 · 2024-11-04 23:4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50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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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40쪽

자료 1509 · 2024-11-04 23:49

한동훈 지지자들은 1년됐지만 자기는 자유우파를 지킨지 십년째? 서정욱이란 인간 뭐하는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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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40쪽

자료 1510 · 2024-11-04 23:50

당선인이 명태균과 공천관련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거 자체가 이미 국민에게 사과할 일입니다. 호미로 막을일 가래로 막지 않으려면 지금 국면에서 대통령이 명태균과의 관계 전모를 밝히고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 합니다. 윤석열대통령님, 제발 정신차려야 합니다. 이번에도 정신 못차리고 고집부리면 정말 노답입니다.

명태균發 의혹이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국면이 되었습니다.김여사 리스크 3대 해법이나 특별감찰관 신속도입만으로 해결될 상황을 이미 넘어섰습니다.1. 지금까지는 김건희여사와 명태균의 부적절한 소통과 논란이었지만, 이제 김여사를 넘어 윤대통령에 까지 확산되었습니다. 김여사가 아닌 윤대통령 육성이 공개되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41쪽

자료 1511 · 2024-11-04 23:50

한동훈 측에서 ‘대통령 내외와 명씨 관련 내용을 알려주면 당에서 적극대응하겠다’고 요청해도 묵묵부답인 대통령실. 뉴스를 보니, 친윤들을 통해 해결해보려고 한다죠? 잘하셨네요. 한남동 십상시와 친윤 무리들이 있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용산부부 일은 저 사람들에게 맡겨놓으시고 당대표는 민생을 챙겨주

한동훈 측에서 ‘대통령 내외와 명씨 관련 내용을 알려주면 당에서 적극대응하겠다’고 요청해도 묵묵부답인 대통령실. 뉴스를 보니, 친윤들을 통해 해결해보려고 한다죠? 잘하셨네요. 한남동 십상시와 친윤 무리들이 있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용산부부 일은 저 사람들에게 맡겨놓으시고 당대표는 민생을 챙겨주시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341쪽

자료 1512 · 2024-11-04 23:51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5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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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42쪽

자료 1513 · 2024-11-04 23:53

[사설] 尹 직접 사과도 부족, 더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한 대표의 발언은 새삼스러울 게 없고, 민심을 있는 그대로 반영했다. 그는 지난달 21일 윤·한 회동에서도 김 여사의 대외활동 중단, 대통령실 인적 쇄신, 김 여사 관련 의혹 규명 협조 등 3대 조치와 특별감찰관 임명을 요구한 바 있다. 대통령실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자 한 대표가 보름 만에 다시 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42쪽

자료 1514 · 2024-11-06 21:13

당원지지자 동료시민 여러분 변화 와 혁신 합시다

한동훈대표 의 기치아래 세련된 보수우파로 거듭납시다같이가면 길이 됩니다 ^^건튜브 틀튜브 out .say goodbye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2쪽

자료 1515 · 2024-11-06 21:52

틀튜브를 버리니 (부삼금정 금투세) 대승을 했습니다

한대표는 일머리가 있고 일을 할줄  알죠 결과로 나오고 있죠세련되고 정예같은 동료시민으로서 계속같이 가시죠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2쪽

자료 1516 · 2024-11-06 22:20

천박함과 무식함 vs 세련됨과 겸손함 그래서 한동훈입니다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2쪽

자료 1517 · 2024-11-07 00:05

트럼프 안보보좌관 한대표 글 팔로우하며 "브라보"

콜비 전 부차관보는 지난 7월 SNS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당대표 선거 TV토론회 발언("트럼프가 가진 아시아와 세계에 대한 생각이 대한민국 발전을 저해하거나 큰 위협을 가져오는 상황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영상을 공유하고 "브라보"라고 공개 지지하기도 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2쪽

자료 1518 · 2024-11-07 13:56

한대표가 간신히 올려놓면 똥뿌리는 대통령 ㅉㅉ

언제까지 같이가야하나틀튜브에 찌들어 사고가 마비된듯. 국가적 불행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2쪽

자료 1519 · 2024-11-07 15:18

한동훈대표는 대통령없다 생각하고 당무 보시길

갱생이 안됩니다 진짜 없다 생각하고 일을봐야 국민지지받을 겁니다 화이팅!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2쪽

자료 1520 · 2024-11-08 23:21

용산 한대표 면담때 윤석열에 오만정 다떨어짐 당원모독임

사진공개한거보고 또 추빨대 불러들인거보고 진짜 오만정 다떨어짐  감정복구 불가임수준이 저거밖에 안되는구나 ㅉㅉ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