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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지율은 오히려 2% 올라서 민주당과 경합이고, 한동훈 대표의 지지율은 대통령의 두 배다. 국민이 국민의힘을 통해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것이고, 정권을 야당에게 내주지 않고 재집권의 희망을 키워가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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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에게 희망은 있다.어제 민주당 집회에 만오천명밖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재명 대표의 정치생명과 당의 생사를 걸고 총동원령을 내렸는데도 그것밖에 모이지 않았다. 일반 시민은커녕 당원들도 제대로 참여하지 않았다는 얘기다.윤석열 대통령이 아무리 싫어도 이재명이 대안은 아니며, 이재명 집권의 길을 열어주는 탄핵은 안된다는 것이다.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추락하고 있지만 당 지지율은 오히려 2% 올라서 민주당과 경합이고, 한동훈 대표의 지지율은 대통령의 두 배다.국민이 국민의힘을 통해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것이고, 정권을 야당에게 내주지 않고 재집권의 희망을 키워가겠다는 것이다.국민은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실망을 넘어서 나라를 살릴 방도를 생각하는 것이고, 국민의 마음을 살피고 민심을 대변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지난 대선 때 적폐수사에 대한 반감 때문에 고뇌 끝에 윤석열 후보에게 표를 몰아줬던 TK 지역이, 지금은 대통령에게서 빠르게 빠져나가면서도 국민의힘과 한동훈 대표에게는 지지를 보내주고 있는 것이 상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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