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510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당선인이 명태균과 공천관련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거 자체가 이미 국민에게 사과할 일입니다. 호미로 막을일 가래로 막지 않으려면 지금 국면에서 대통령이 명태균과의 관계 전모를 밝히고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 합니다. 윤석열대통령님, 제발 정신차려야 합니다. 이번에도 정신 못차리고 고집부리면 정말 노답입니다.

공개 PDF 추출문

명태균發 의혹이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국면이 되었습니다.김여사 리스크 3대 해법이나 특별감찰관 신속도입만으로 해결될 상황을 이미 넘어섰습니다.1. 지금까지는 김건희여사와 명태균의 부적절한 소통과 논란이었지만, 이제 김여사를 넘어 윤대통령에 까지 확산되었습니다. 김여사가 아닌 윤대통령 육성이 공개되면서 이제 명태균과 윤대통령 사이의 의혹이 되어버렸습니다.공천개입이 법적처리 되느냐 마느냐로 방어벽을 치는 건 구차합니다. 명태균같은 검증안된 정치꾼과 윤대통령이 공천관련 대화를 주고받은 거 자체가 유구무언입니다.당장 사과를 해야할 일인데도 당선자 신분이니, 좋은뜻 덕담이니 문제없다고 변명하는 건 정말 없어 보입니다.2. 지금까지는 명태균과 강혜경의 대화 녹취파일로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이제 명태균과 김여사, 윤대통령과의 대화녹취가 다수 존재함을 부인하기 힘들게 되었습니다.민주당이 앞세운 강혜경의 녹취파일은 제3자가 전해들은 것이라 명태균이 허위로 과장했을 거라고 정치적 방어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명태균이 직접 김여사, 윤대통령과 대화한 게 녹취되어 있고, 자신을 과시하려고 수시로 녹취를 스피커폰으로 들려주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즉 명태균이 부인한다고 덮어지는 상황이 아닙니다.3. 이전과 전혀 다른 새로운 국면에도 불구하고, 용산과 친윤은 사태의 심각성을 무시한채 기존과 똑같이 대응하고 있습니다. 해괴한 변명과 억지 법논리만 내세우고 있습니다. 심지어 조작편집까지 운운하고 있습니다. 여권패널이 창피할 정도입니다.이러다가 또다른 녹취, 더 결정적이고 충격적인 내용이 공개되면 무슨 말로 변명하겠습니까? 명태균발 의혹의 전모는 대통령과 여사만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구렁이 담넘어가는 식의 일회용 대통령실 입장문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341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