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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17%로 또 최저치··· 특단의 처방 서둘러 내놔야 [논설실의 관점] 윤 대통령이 국민 마음을 되돌리려면 동원 가능한 모든 쇄신 조치들을 신속히 실행하는 수밖에 없다. 회견 첫 후속조치로 김 여사가 윤 대통령의 다음 해외순방에 동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고무적이다. 김 여사는 연말까지 국내활동도 전혀 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 부부의 ‘개인 폰’을 없애기로 한 것도 만시지탄이지만 필한 치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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