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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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1560 / 1,631건 · 39/41쪽

자료 1521 · 2024-11-08 23:28

용산은 가만있으면 선거이김. 나대면 대패임

총선 너무아까움 2월까지 국힘이 이겼음3월에 용산이 다말아먹음 용서가 안됨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3쪽

자료 1522 · 2024-11-08 23:45

일만하는 한동훈 대표 , 오물만 투척하는 용산 에효

당이 살아나려고 하면 똥을 난사를  함답이없음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3쪽

자료 1523 · 2024-11-09 00:04

용산한남동은 한대표에 시기질투 그만해라. 속보 그만

총선때 부산인파보고 맛탱이가서 총선일부러 망쳤다는 말들도 돌고있다 이제 스스로들의 무능 비인기를 인정하고 어설픈 속보정치 그만해라한대표가 국민지지받을만한 언행을 하면속보  전나 내보는거 이제  당원들이 다안다 무식이들아 ㅉㅉ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3쪽

자료 1524 · 2024-11-09 00:20

한대표 전당대회 승리가 정말 개꿀 입니다 ㅋㅋㅋㅋㅋ

억울하면 이기지 그랬냐들인기도없는것들이 욕심들은 ㅋ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43쪽

자료 1525 · 2024-11-09 13:5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52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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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43쪽

자료 1526 · 2024-11-09 14:24

[사설] 김 여사 해외 순방 불참, 특별감찰관도 조속히 임명을 (조선일보)

대통령실은 이달 중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다자 외교 순방에 김건희 여사가 동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김 여사의 활동·일정 등을 관리할 제2 부속실을 만들면서 집무실은 별도로 설치하지 않기로 했다. 김 여사가 대통령실로 상시 출근해 활동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뜻이다. 제2 부속실도 과거 정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43쪽

자료 1527 · 2024-11-09 15:25

[사설] 또 역대 최저 지지율, 파격 쇄신 서둘러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17%로 일주일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 김건희 여사 관련 문제가 지지율 추락의 주된 원인인데 이에 대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기자회견은 미흡했다. 내일이면 윤 대통령의 임기가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가 시작된다. 민심을 깊이 새겨 대통령이 약속한 인적쇄신 등을 국민이 체감할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44쪽

자료 1528 · 2024-11-09 15:31

[강찬호의 시선] 국민 품에 안긴 ‘육영수 특활비 장부’의 뜻은...장부에 따르면 육 여사는 매일 40여 통씩 오는 민원 편지를 바탕으로 기아나 질병에 시달리는 빈민·나환자나 학비가 부족한 학생 등에게 수천~수만원씩 지급했다. 김 비서관은 “육 여사는 대통령에게 받은 특활비를 1원도 빠짐없이 이런 공적 용도로만 썼고, 본인과 가족의 사적 비용은 대통령이 주는 월급에서 썼다”고 했다. 육 여사는 대통령이 매달 20만원짜리 수를 면 즉각 김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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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45쪽

자료 1529 · 2024-11-09 16:5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5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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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45쪽

자료 1530 · 2024-11-09 17:14

尹 지지율 17%로 또 최저치··· 특단의 처방 서둘러 내놔야 [논설실의 관점] 윤 대통령이 국민 마음을 되돌리려면 동원 가능한 모든 쇄신 조치들을 신속히 실행하는 수밖에 없다. 회견 첫 후속조치로 김 여사가 윤 대통령의 다음 해외순방에 동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고무적이다. 김 여사는 연말까지 국내활동도 전혀 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 부부의 ‘개인 폰’을 없애기로 한 것도 만시지탄이지만 필한 치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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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45쪽

자료 1531 · 2024-11-09 17:24

한동훈 “이재명 총동원령으로 '판사 겁박 무력 시위' 벌어져…누가봐도 민주당·민노총·촛불행동 ‘원팀’ 시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078128?cds=news_media_pc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45쪽

자료 1532 · 2024-11-09 17:28

[단독]'육영수 특활비 장부' 국민에 공개…"1원도 사적으로 안썼다"

8월7일자 중앙일보 보도로 공개된 '육영수 특활비 경리 장부'가 국민 앞에 영구히 전시돼 교육자료로 쓰이게 된다. 1971년부터 3년간 대통령실 제2부속실에서 육 여사를 수행한 김두영 전 청와대 비서관은 육 여사가 매달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20만원으로 빈민과 약자를 도운 내역을 꼼꼼히 기록한 장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46쪽

자료 1533 · 2024-11-09 22:49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533번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9일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2회 차 주말 장외집회를 여는 더불어민주댱을 향해 "상식적인 시민들께서 이재명 대표를 위한 '판사 겁박 무력시위'에 동참하시지 않을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한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표 범죄혐의에 대한 법원의 판결 선고를 6일 앞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46쪽

자료 1534 · 2024-11-10 11:48

한동훈 “이재명 무죄라면 판사겁박 시위 대신 재판 생중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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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346쪽

자료 1535 · 2024-11-10 11:5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535번

한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 다음 날인 지난 8일 "대통령께서 현 상황에 대해 사과하고 인적 쇄신, 김 여사 활동 중단, 특별감찰관의 조건 없는 임명에 대해 국민들께 약속하셨다"면서 약속의 '실천'을 강조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46쪽

자료 1536 · 2024-11-10 13:37

여, 특별감찰관 의총 14일 개최…표결 없이 합의 가능성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41110006400641?input=1825m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46쪽

자료 1537 · 2024-11-10 13:5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537번

[서울경제]임기 반환점(10일)을 앞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 취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한국갤럽이 5~7일 전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 때보다 2%포인트 떨어진 17%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김건희 여사 문제(19%)’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47쪽

자료 1538 · 2024-11-10 19:45

與, 14일 의총…北인권재단과 분리한 특별감찰관 속도

여권 내 엇갈린 입장차는 7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을 거치며 해소됐다. 윤 대통령은 회견에서 “국회에서 (특감) 추천이 오면 대통령이 임명 안 할 수는 없다. 당연히 임명할 것”이라며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함께) 임명하느냐 마느냐는 어쨌든 국민의힘 내부에서 일정한 방향을 잡아서 후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47쪽

자료 1539 · 2024-11-10 19:54

[데일리안 대구 = 김민석 기자] 73.90%. 247만8810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22년 3월 9일 치러진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대구·경북(TK) 지역에서 얻은 득표율과 득표수다. 22.76%(76만3416표)를 얻은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의 격차는 51.14%p·171만5394표였다. 말 그대로 TK는 윤 대통령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몰아준 것이다.

23%. 한국갤럽이 지난 5~7일 100%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해 발표한 TK의 윤 대통령 지지율이다. 이마저도 직전 조사 대비 5%p 올라서 20%대를 회복한 것이다. 지난달 29~31일 같은 기관이 동일한 방식으로 조사했을 때 TK에서의 윤 대통령 지지율은 18%에 불과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48쪽

자료 1540 · 2024-11-10 20:06

[단독]'육영수 특활비 장부' 국민에 공개…"1원도 사적으로 안썼다"

8월7일자 중앙일보 보도로 공개된 '육영수 특활비 경리 장부'가 국민 앞에 영구히 전시돼 교육자료로 쓰이게 된다. 1971년부터 3년간 대통령실 제2부속실에서 육 여사를 수행한 김두영 전 청와대 비서관은 육 여사가 매달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20만원으로 빈민과 약자를 도운 내역을 꼼꼼히 기록한 장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349쪽

자료 1541 · 2024-11-10 21:1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541번

명 씨 해명을 듣고 문제 없다고 느끼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싶다. 대체 어떤 국민이 대통령 부부에게 국회의원을 공천해달라고 소개할 수 있나. 명 씨는 보통 국민이 이를 추천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듯하다. 명 씨의 해명에는 앞뒤가 안 맞는 부분도 있다. 명 씨는 지난 9월 21일 올린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349쪽

자료 1542 · 2024-11-10 22:26

[박상준 칼럼]성공한 리더의 마지막 실패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41108/130392942/2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350쪽

자료 1543 · 2024-11-11 01:59

한동훈의 선택 "보수결집" 진정한 보수우파

좀 배워라 윤건희야  틀튜브 앞세워  랄지 랄지 하지말고 ㅋ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44 · 2024-11-11 02:34

중앙일보 최훈 "시간은 한동훈 편"

캬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45 · 2024-11-11 13:15

일은 한동훈이 다하네. 용산은 틀튜브나 쳐보고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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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46 · 2024-11-11 23:45

한동훈 당대표와 같은 이름의 책임 당원들은 모두 게시판 댓글 관련하여 당무감사를 철저히 조사를 요구해야한다. 확실하게 처벌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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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47 · 2024-11-12 00:35

7월 한동훈 당대표당선. 8월 김경수 사면복권.

이게 우연일까 왜 김경수를 사면복권 했을까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48 · 2024-11-12 00:39

선거이기고 재집권하려면 한동훈으로 가는건 상식이죠

그걸모르거나 애써 외면하는 부류는 보수우파가 아니죠상식입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49 · 2024-11-12 15:51

당에 필요한사람. 한동훈 vs 김건희

한동훈 대표가 필요하다는분은 추천을 눌러주세요 ㅋ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0 · 2024-11-12 16:11

한동훈은 당장 대표직에서 내려와라. 국힘 국개들 뭐하고 있나. 이렇게 파렴치한 자를 당대표로 가야하는지 한심한 국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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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1 · 2024-11-13 15:23

돼'지 돼,지 돼,지 꿀돼,지 pig pig 꿀pig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 웃겨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2 · 2024-11-13 15:31

한대표 지지자들 입을막으려고? 인기없는거 누구탓을해 ㅋㅋㅋ

한대표 처럼 잘해봐  그럼지지해주지음습한 짓거리나 시키니 인기가 이모양이지 ㅋ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3 · 2024-11-13 15:49

용산 한남동 친윤들 하는짓이 대깨문 북한 스럽지않나요

최고존엄 비판도  하지말라는욕먹을짓을 안하면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4 · 2024-11-14 00:11

편을 들어줄수가없어 김건희는. 이번엔 돈봉투 터졌네

도대체 이걸 어떡해 편을드나 먼짓을해도 편들어줘?  당  망하는데?말좀해봐 틀튜브나 건딸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5 · 2024-11-15 16:07

이제 뭉칩시다

이재명 나락 가는건 예약된것이고 이제 선거승리와 정권재창출을 위해 뭉칩시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6 · 2024-11-15 16:19

한동훈대표되고 좋은일만 생기네요 너무 기쁘네요

good day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7 · 2024-11-16 01:38

한대표 법무장관때 이재명 선거법 위증교사 대북송금 기소

할일다하고 오신거네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8 · 2024-11-16 12:42

검수완박을 시행령으로 깬 한동훈 법무장관의 완전승리

대단하죠 진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0쪽

자료 1559 · 2024-11-17 10:54

검수완박 시행령으로 나라 구한 햔동훈

그때 시행령으로 검찰수사권 유지못했으면지금의  영광은 없었죠  나라 구한 겁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1쪽

자료 1560 · 2024-11-17 11:08

윤부부는 사고치고 수습은 한대표가 다하고 너무안스러

진짜 한대표 없으면 어쩔뻔 했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35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