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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097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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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게이트 열리나 "김영선, 윤 대통령에 명태균 소개"…명씨 측근, 국감 증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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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씨의 측근이자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E씨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언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씨는 명태균 씨와 10년 넘게 함께 일했으며, 김영선 전 의원실에서 비서관과 보좌관을 거친 인물로, 명 씨와 김 전 의원의 관계뿐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의 연결고리 등에 대해 상세히 증언할 예정입니다.E씨는 뉴스토마토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정황과 관련해 국감장에서 증언하겠다"며, "김영선 전 의원과 명태균 씨 등과 나눈 전화 통화 녹음 파일도 모두 공개하겠다. 내가 아는 모든 진실을 숨김없이 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씨는 자신이 국감 증언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김영선과 명태균 같은 사람들이 다시는 정치판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하고 싶다. 감옥에 가야 할 사람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E씨는 또한 명태균 씨가 창원시청 공무원들에게 김건희 여사와의 통화 녹음을 스피커폰으로 들려줬다고 증언했습니다 해당 통화에서는 김 여사가 "오빠(윤석열 대통령)한테 전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189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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