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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097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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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실 비서관의 자백 "내가 언론인들 고발 사주했다"???

공개 PDF 추출문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 직무대리(이하 김대남) : 지금 이럴 때 네 몸값을 키워. 왜 가만히 있어?이명수 기자 : 제가 보도만 하면 고발하고 조사받으러 가야 하고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 했어요. 김대남 : 야, 니네 백은종(서울의소리 대표)이 하고 있지, 그 서울의소리 니네 고발하고 막 이런 거 있잖아 시민단체…. 국힘(국민의힘)에서, 국힘에서 한 것보다도 여기 시민단체에서 한 게 몇 개 있어.이명수 기자 : 그렇죠. 예 알고 있어요.김대남 : 그거 다, 그거 다 내가 한 거야.이명수 기자 : 형님이? (함께 웃음)김대남 : 야, 그러니까 봐라. 내가 용산에 있을 때 너 우리 새민연이라고 그 진짜 정말 솔직히 우리 보수 우파 플랫폼인데, 신문에도 광고도 많이 나가는데. 그렇게 그 난리를 치면서 그렇게 고발도 해주고 백은종이도 고발해야지 그다음에 또 여사(김건희 여사) 난리 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190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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