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전체 목록

961–1000 / 1,631건 · 25/41쪽

자료 0961 · 2024-09-28 16:41

한대표님은 사심없이 공적마인드로 공공선을 실현하려는 분이라 존경하고 지지합니다. 겸손하고 배려심 강하고 국가관이 투철하고 애국심이 강합니다.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잘헤쳐 나갈거라 생각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한동훈을 거절하는건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겠다는거다. 오로지 김건희를 위해 존재하는 윤통은 국민이 필요 없다 초반에 한공훈 조언을 들었다면 이지경까지 안왔다. 자기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면서 본인은 충성만 강요하는 윤통의 이율배반적 모습에 실망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85쪽

자료 0962 · 2024-09-28 19:51

해당행위자는 추경호씨입니다. 국민 민심을 용산에 전달하고 수습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김여사 심기경호에 방탄에만 목숨걸면서 당을 궤멸시키는 자가 바로 당신이거든요

그리고 방송 나가서 근거도 없이 허구헌날 당대표 인신공격 (정당한 비판이 아님) 하는 김민전 김재원이나 징계하세요 민심 이반하는 김건희씨 쉴드 적당히. 국민들 생각을 용산에 아뢰야지 간신배처럼 이따구로할거면 사퇴하던지 백령도로 가던지하세요 당대표는 왜 참겠나? 당분란을 막기위해서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85쪽

자료 0963 · 2024-09-28 20:20

윤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기 위해서는 친윤간신들 과감히 척결해야 윤대통령도 살고 국민의힘도 국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을것으로 판단된다 이게 국민과 당원의 민심이라는점 명심 또 명심했으면 한

추경호씨 비롯 친윤들만 만찬때 뭐가그리 좋아서 싱글벙글 아부하느라 정신없고 정작 대표는 정권이 이래선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는 표정이더라. 국정지지율 고작 20%나오는 대통령이 여당 대표 말도 듣지않는거 당원들은 절망스럽다. 108명중에 실질적인 친윤이 몇명이나 될 것 같아? 용산이나 참모들이나 상당히 겁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85쪽

자료 0964 · 2024-09-28 20:2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64번

그리고 추경호씨 용산에 찰싹 달라붙어 국민 편 안 들고 용산의 입장 대변하면서 민심과 반대로 정치하는 건 해당행위 아닙니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86쪽

자료 0965 · 2024-09-28 22:03

<복학생 장기표를 회상하며> 민주화운동후 보상금 안받으신건 몰랐네요 이현종 김종혁 두분도..

1990년대 초 대학생 때 어느 날 지각해서 맨 뒷자리에 앉았는데 바로 옆자리에 지금 제 나이 정도 되어 보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장기표 선생이었습니다. “졸업하러 왔어요” 하시더라구요. 이십여년 만에 우여곡절 끝에 복학하셨던 거죠.알려졌다시피, 장기표 선생은 그야말로 민주화운동의 상징으로 헌신하셨음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86쪽

자료 0966 · 2024-09-29 13:03

한동훈이 금투세, 국정원 수사권, 재보궐 현금살포 관련 이슈 제기 하

김건희에 대한 성역에 갇힌 건 尹이다. 그래서 한동훈대표라도 용산에 김건희에대한 민심 전달과 방법모색을 위해 독대를 요청 했다더라 추경호 나경원 같은 인간들은 중진으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86쪽

자료 0967 · 2024-09-29 13:04

[사설] 필수의료 전공의가 동네 피부과로… 뭘 위한 의대 증원인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레지던트 9016명 중 3분의 1가량이 재취업했지만 상급종합병원으로는 단 52명만 돌아오는 데 그쳤다. 상급종합병원 1곳당 1.1명꼴이다. 보건복지부의 ‘사직 레지던트 근무 현황’에 따르면 이달까지 의료기관에 재취업한 레지던트 3114명 중 절반이 넘는 1719명이 동네 의원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87쪽

자료 0968 · 2024-09-29 13:19

추경호원내대표는 용산쉴드 적당히해라. 국민들 생각을 용산에 아뢰야지 간신배처럼 이따구로할거면 사퇴하던지 백령도로 가던지해라 당대표는 왜 참겠나? 당분란을 막기위해서디

민심은 나몰라라. 3년 가까이를 용산거수기 노릇한 秋,당신 잘한거 하나도 없다. 지금 세태를 봐라. 김건희가 안 끼어 있는 곳이 있는지. 총선개입의혹, 논문표절, 그놈의 bag, 의대2000공, 도치모터스, V1놀이,..어휴 미치겠다 진짜!! 이런 여자를 고급인력국힘의원들은 3년까까이 방어만 하고도 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87쪽

자료 0969 · 2024-09-29 13:36

조선일보--나라 장래에 대한 국민 自信感 무너진다--화약고 끼고 사는 나라 최대 현안이 대통령 부인 문제, 이게 말이 되나

전쟁의 화약고(火藥庫)를 끼고 사는 대한민국 최대 현안이 대통령 부인 문제라는 게 말이 되는가. 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정치 초보 여당 대표를 나무랄 일이 아니다. 사법 처리를 피하기 위해 오로지 대통령 탄핵에 골몰하는 야당 대표를 쳐다볼 것도 없다. ‘모든 책임은 여기에 있다’는 대통령 책상 위 명패를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87쪽

자료 0970 · 2024-09-29 13:5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70번

정치인은 국민을 대변하는 국민의 마음을 대변해서 발언을 하는 그런 직업 윤리가 있어야 된다신전략총장 발언이 뭐 과격해 보일 수도 있지만국민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서그런 발언을 한 것이다뭐가 해당행위인지 분명히 밝혀라 추경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88쪽

자료 0971 · 2024-09-29 14:24

의료대란으로 고통받는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동분서주하는 한동훈 당대표의 외연확장과 민생정치 적극 응원합니다. 민심을 대변하고 민심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자 애쓰는 한동훈 당대표의 안간힘

나라가 월권하는 대통령 배우자및 이를 부추기는 대통령 자체로 혼란하기 그지없는상황에서 야당대표는 이혼란을 부추기기만하고 국민걱정하는사람은 오로지 한동훈뿐이네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88쪽

자료 0972 · 2024-09-29 14:30

[강천석 칼럼] 나라 장래에 대한 국민 自信感 무너진다 화약고 끼고 사는 나라 최대 현안이 대통령 부인 문제, 이게 말이 되나

과거엔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일이 언제부턴가 마음에 걸리기 시작했다. 무슨 ‘징조’나 ‘조짐’이 아닐까 하는 겁부터 난다. ‘징조’나 ‘조짐’은 객관적 근거 없이 괜히 잘될 것 같은, 혹은 안될 것 같은 느낌을 말한다. 여기선 물론 후자(後者)다. 버티고 견디면 결국 잘 풀리더라는 나라의 장래에 대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88쪽

자료 0973 · 2024-09-29 14:3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73번

윤석열 맨날 당정은 한배 탔다고 공동운명체라고 당정일체 타령하면서 정작 당대표와는 왜 소통거부하나? 추경호같은 간신배 시켜 언플이나하고..김건희 명령임? 지금 야당이 김건희 녹취록 국정감사때 푼다고 벼르고 있고 특검 여론 더 세질텐데 이런 시국에 당대표와 민심 추스릴 대책을 논의해야지 친윤간신들하고만 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88쪽

자료 0974 · 2024-09-29 14:58

이**이사람 비대갤러 자통당류 사람인데 한대표 지지자라고 거짓으로 위장후 이상한 글 쓰고 있네요

글 목록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음 https://www.peoplepowerparty.kr/pmember/say_user/53a95acd-695b-2d3d-0549-48f1cd808bcc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89쪽

자료 0975 · 2024-09-29 15:15

침묵하는 용산…국민의힘, 또 '김건희 리스크' 떠안고 재보궐 참전

당내에서는 무소속 출마 등 내부 분열도 문제지만 김건희 여사 리스크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이번 선거 운동이 더욱 순탄치 못하다는 성토도 나온다.김 여사가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에 개입했다는 의혹은 지난 12일 항소심 선고 이후 더 짙어지고 있고, 야권이 채상병·김건희 특검법까지 통과시키면서 국민의힘은 재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89쪽

자료 0976 · 2024-09-29 16:38

명태균게이트 열리나 "김영선, 윤 대통령에 명태균 소개"…명씨 측근, 국감 증인 예정

명태균 씨의 측근이자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E씨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언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씨는 명태균 씨와 10년 넘게 함께 일했으며, 김영선 전 의원실에서 비서관과 보좌관을 거친 인물로, 명 씨와 김 전 의원의 관계뿐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의 연결고리 등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89쪽

자료 0977 · 2024-09-29 17:06

전직 대통령실 비서관의 자백 "내가 언론인들 고발 사주했다"???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 직무대리(이하 김대남) : 지금 이럴 때 네 몸값을 키워. 왜 가만히 있어?이명수 기자 : 제가 보도만 하면 고발하고 조사받으러 가야 하고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 했어요. 김대남 : 야, 니네 백은종(서울의소리 대표)이 하고 있지, 그 서울의소리 니네 고발하고 막 이런 거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90쪽

자료 0978 · 2024-09-29 17:46

김대남 “다 내가 한 거야”···대통령실 ‘비판 언론 고발사주’ 주장 녹취록 파장 --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가 지난 27일 공개한 통화 녹취록에서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보수 성향 시민단체에 정권에 비판적인 매체를 고발하도록 사주했다고 밝혔다. 김 전 행정관은 지난 4월3일 이뤄진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통화에서 서울의소리 고발 건과 관련해 “국힘(국민의힘)에서 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90쪽

자료 0979 · 2024-09-29 21:0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79번

한가지 답만 있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도자는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의견을 듣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한동훈은 그런 사람이라 지도자가 되면 훌륭히 잘해낼것 같다 고집과 아집이 없는 유연한 리더십 기대가 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90쪽

자료 0980 · 2024-09-29 21:06

추경호씨는 허구헌날 당대표 비판하는 김민전 김재원부터징계해라 그리고 용산쉴드 적당히해라. 국민들 생각을 용산에 아뢰야지 간신배처럼 할거면 사퇴하든지 백령도로 가라. 당대표는 왜 참겠나? 당분란

민심은 나몰라라. 3년 가까이를 용산거수기 노릇한 秋,당신 잘한거 하나도 없다. 지금 세태를 봐라. 김건희가 안 끼어 있는 곳이 있는지. 총선개입의혹, 논문표절, 그놈의 bag, 의대2000공, 도치모터스, V1놀이,..어휴 미치겠다 진짜!! 이런 여자를 고급인력국힘의원들은 3년까까이 방어만 하고도 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90쪽

자료 0981 · 2024-09-30 08:55

ARS 리얼미터 사상최저 25%.. 대통령실에서 긴장해야 하는 게 지금 윤석열 지지율이 박근혜 탄핵 여론 본격화될 때보다 더 낮아요 민심 외면하고 한대표 왕따놀이 더 하면 걷잡없텐데

누가나와도 보수 찍을 우파가 35-40은 되는데 이게 뭔가요여조는 추이가 중요한데 지금 추이가 박근혜때보다 안 좋음 심지어 김건희 인사개입 공천개입 녹취 터트린다는 국감도 남아 있습니다이런 심각한 상황을 모른 척 하면서 여조 낮은 건 좌파 여조 탓, 국힘이 김건희 커버 안해준 탓으로 몰면서 남탓만 하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91쪽

자료 0982 · 2024-09-30 09:03

[사설] 윤 대통령, '김건희 여사' 문제 인식 전환 절실하다

대통령실은 한 대표의 언론플레이를 탓하지만, 맹탕 만찬으로 끝난 것은 윤 대통령이 김 여사 문제에 대해 한 대표와 대화하길 꺼리기 때문이다. 한 대표의 독대 재요청에 묵묵부답인 것도 그래서다. 지난 26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김 여사 특검법을 찬성한다는 응답은 65%였다. 여당 지지세가 강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91쪽

자료 0983 · 2024-09-30 12:09

김건희 특검법은 받고 통과시켜라 이거 안털면 더 큰 화를 당한다 윤통 국힘의원들도 정신차리고

공수처 인원없는거 다 밝혀졌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91쪽

자료 0984 · 2024-09-30 12:1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84번

불통 윤통이미지는 둘째고, 매일 나오는 김건희기사가 블랙홀이다. 이재명이 1심유죄판결나도 김건희가 막아준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91쪽

자료 0985 · 2024-09-30 12:20

리얼 역대 대통령중 최저기록 부정 70%.. 대통령이 여당과 민의에 협조해야 본인지지율도 오르는 건데 도움은 커녕 배우자 통해 국힘에 온갖 오물 투척 하고 친윤 간신 시켜 발목잡고 늘어지니 국힘까지 위태

당원이 국민이 잘못됐다 바뀌라고 전대에서 한동훈으로 메세지를 냈는데도 당은 우리 친윤꺼라면서 버티는 구태와 용산은 자리보전만하면 우파가 궤멸되도 상관없다는마인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91쪽

자료 0986 · 2024-09-30 12:2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86번

용산 부부와 친윤들이 보수를 망치고 있는데 한동훈 대표가 제발 보수와 대한민국을 살려주길 기대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91쪽

자료 0987 · 2024-09-30 13:49

국힘의원들 이제 김건희 특검은 받고 털고 가라 다 망할작정 아니면. 선하게 살면 선한 결과가 있고 악하게 살면 악한 결과가 있다는 그 단순하지만 명확한 말을 믿는다

독대 무산이 부른 `떼밥` 논란에 尹 지지율 최저치…국힘은 반등, 보수층 결집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92쪽

자료 0988 · 2024-09-30 17:37

한국일보칼럼)) 우리는 김건희 여사를 뽑지 않았다

문제의 핵심은 흠 많은 영부인이 아니다. 영부인 문제를 상식과 원칙으로 해결하지 않는 망가진 제도, 국민에게 책임지지 않는 공직자가 문제다. 헌법 수호 의무가 있는 대통령은 수사팀을 갈아치우고 두 번이나 특검법을 거부해 배우자 방탄을 자처했다. 영부인에게 면죄부를 주려다 수사심의위의 엇갈린 권고 때문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92쪽

자료 0989 · 2024-09-30 17:57

(한국일보사설) 문제의 핵심은 흠 많은 영부인이 아니다. 영부인 문제를 상식과 원칙으로 해결하지 않는 망가진 제도, 국민에게 책임지지 않는 공직자가 문제다. 대통령 지지율은 ‘심리적 탄핵’ 수준으로 일컬어지고 특검 찬성 여론은 65%(26일 전국지표조사)에 달한다. 실체 없는 정치공세로만 보기 어렵다. 국민들은 김 여사가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했던 “내가 정권 잡으면”이라는 말을 떠올리고 있다. 탄핵이 실제상황이 되지 않게 할 방법은 자명하다

(한국일보사설) 문제의 핵심은 흠 많은 영부인이 아니다. 영부인 문제를 상식과 원칙으로 해결하지 않는 망가진 제도, 국민에게 책임지지 않는 공직자가 문제다. 대통령 지지율은 ‘심리적 탄핵’ 수준으로 일컬어지고 특검 찬성 여론은 65%(26일 전국지표조사)에 달한다. 실체 없는 정치공세로만 보기 어렵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92쪽

자료 0990 · 2024-09-30 18:5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90번

그리고 누가 사과를 언제 할까 하면 득일까 아닐까 계산하며 하냐 진짜 국민을 뭘로 보고 이러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92쪽

자료 0991 · 2024-09-30 19:02

[사설] ‘김건희 특검법 무작정 거부’만으론 문제 해결 안 된다

한 총리는 이들 법안을 “정쟁형 법안”으로 치부하며 ‘거부권 정국’의 책임을 야권에 돌리는 모양새다. 하지만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이나 채 상병 수사외압 의혹 모두 국민적 의구심이 해소되기는커녕 시간이 갈수록 윤 대통령과 김 여사의 연루 정황만 짙어지는 형국이다. 특히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93쪽

자료 0992 · 2024-09-30 19:06

주위에 국힘 지지자들 얘길 들어보면 지난 대선에 윤대통령을 찍었던 사람들 절반 이상이 지지를 철회했다는데, 이런 민심을 용산만 모르고 있는것 같다. 오로지 여당대표 죽이기에 올인한 것처럼 비쳐지니 그런것 아닌가? 이렇게 용산이 불통인 것은 두말할 것 없이 대통령 책임이다. 대통령 주위에 의인들은 한명도 안보이니 끔찍하다는 생각이 들고, 대통령 스타일과 심기만 살피는 용

당원이 국민이 잘못됐다 바뀌라고 전대에서 한동훈으로 메세지를 냈는데도 당은 우리 친윤꺼라면서 버티는 구태와 용산은 자리보전만하면 우파가 궤멸되도 상관없다는마인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93쪽

자료 0993 · 2024-09-30 19:31

'김여사 블랙홀' 빠진 정치 … 민생 제대로 챙기길 [사설]

소모적인 '김 여사 블랙홀' 정국이 민생 파탄을 불러와서는 안 된다. 지난 1일 여야 대표는 '민생 공통 공약 추진 협의기구'를 운영키로 했다. 민생 우선의 정치 복원을 강조한 지 한 달도 안 돼 거꾸로 가서는 안 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93쪽

자료 0994 · 2024-09-30 20:31

"尹 지지했는데 찍을 구석이 없더라"... '이대남' 총선 투표율 '뚝'

실제 30대 직장인 남성 김모씨는 "지난 대선 때는 윤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에 국민의힘에 한 표를 행사했다"면서 "이번 총선은 아무리 생각해도 찍어줄 구석이 없더라"고 실망감을 표했다. 또 다른 30대 이모씨도 "민생에 신경 쓰라고 뽑아줬더니 이념 타령만 하지 않았나"라고 지적했다 20대 장모씨는 "이번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93쪽

자료 0995 · 2024-09-30 23:15

김건희가 한대표를 죽이려 했군요

용서 못하겠습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193쪽

자료 0996 · 2024-10-01 09:19

걸레짝 같은게 무슨 영부인.. 좌파들이랑 놀아나는 ㅉㅉ

어 이딴게 다있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193쪽

자료 0997 · 2024-10-01 13:01

김대남 전대개입 및 고발사주, 권언유착 특검으로 다 밝히세요. 한동훈 공격 사주하던 저 대통령실 전 행정관 김대남은 서울보증보험 감사로 가고, 한동훈 비난하던 홍문표 전의원도 농수산유통공사 사장으로 갔고, 유튜브에서 매일 한동훈 욕만 하던 고성국씨는 kbs로, 배승희씨는 ytn, 민영삼 코바코, 신평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로 갔는데 배후

김대남녹취록 특검으로 다 밝히세요. 한동훈 공격 사주하던 저 대통령실 전 행정관 김대남은 서울보증보험 감사로 가고, 한동훈 비난하던 홍문표 전의원도 농수산유통공사 사장으로 갔고, 유튜브에서 매일 한동훈 욕만 하던 고성국씨는 kbs로, 배승희씨는 ytn, 민영삼 코바코, 신평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로 갔는데.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94쪽

자료 0998 · 2024-10-01 13:02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98번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94쪽

자료 0999 · 2024-10-01 13:1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99번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94쪽

자료 1000 · 2024-10-01 13:18

좌파한테 한동훈 자녀까지 공격하라 사주한건 그냥 못 넘어간다 서울의소리 몰카에 당했다고 하더니 비서관 시켜 서울의소리에 한동훈 공격 사주를 해? 이제보니 몰카가 맞긴 한가싶다 같 편이었네

좌파한테 한동훈 자녀까지 공격하라 사주한건 그냥 못 넘어간다 서울의소리 몰카에 당했다고 하더니 비서관 시켜 서울의소리에 한동훈 공격 사주를 해? 이제보니 몰카가 맞긴 한가싶다 같은 편이었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9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