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한동훈을 거절하는건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겠다는거다. 오로지 김건희를 위해 존재하는 윤통은 국민이 필요 없다 초반에 한공훈 조언을 들었다면 이지경까지 안왔다. 자기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면서 본인은 충성만 강요하는 윤통의 이율배반적 모습에 실망이다
그리고 방송 나가서 근거도 없이 허구헌날 당대표 인신공격 (정당한 비판이 아님) 하는 김민전 김재원이나 징계하세요 민심 이반하는 김건희씨 쉴드 적당히. 국민들 생각을 용산에 아뢰야지 간신배처럼 이따구로할거면 사퇴하던지 백령도로 가던지하세요 당대표는 왜 참겠나? 당분란을 막기위해서죠
추경호씨 비롯 친윤들만 만찬때 뭐가그리 좋아서 싱글벙글 아부하느라 정신없고 정작 대표는 정권이 이래선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는 표정이더라. 국정지지율 고작 20%나오는 대통령이 여당 대표 말도 듣지않는거 당원들은 절망스럽다. 108명중에 실질적인 친윤이 몇명이나 될 것 같아? 용산이나 참모들이나 상당히 겁
1990년대 초 대학생 때 어느 날 지각해서 맨 뒷자리에 앉았는데 바로 옆자리에 지금 제 나이 정도 되어 보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장기표 선생이었습니다. “졸업하러 왔어요” 하시더라구요. 이십여년 만에 우여곡절 끝에 복학하셨던 거죠.알려졌다시피, 장기표 선생은 그야말로 민주화운동의 상징으로 헌신하셨음에
의대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레지던트 9016명 중 3분의 1가량이 재취업했지만 상급종합병원으로는 단 52명만 돌아오는 데 그쳤다. 상급종합병원 1곳당 1.1명꼴이다. 보건복지부의 ‘사직 레지던트 근무 현황’에 따르면 이달까지 의료기관에 재취업한 레지던트 3114명 중 절반이 넘는 1719명이 동네 의원에
민심은 나몰라라. 3년 가까이를 용산거수기 노릇한 秋,당신 잘한거 하나도 없다. 지금 세태를 봐라. 김건희가 안 끼어 있는 곳이 있는지. 총선개입의혹, 논문표절, 그놈의 bag, 의대2000공, 도치모터스, V1놀이,..어휴 미치겠다 진짜!! 이런 여자를 고급인력국힘의원들은 3년까까이 방어만 하고도 또
전쟁의 화약고(火藥庫)를 끼고 사는 대한민국 최대 현안이 대통령 부인 문제라는 게 말이 되는가. 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정치 초보 여당 대표를 나무랄 일이 아니다. 사법 처리를 피하기 위해 오로지 대통령 탄핵에 골몰하는 야당 대표를 쳐다볼 것도 없다. ‘모든 책임은 여기에 있다’는 대통령 책상 위 명패를
과거엔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일이 언제부턴가 마음에 걸리기 시작했다. 무슨 ‘징조’나 ‘조짐’이 아닐까 하는 겁부터 난다. ‘징조’나 ‘조짐’은 객관적 근거 없이 괜히 잘될 것 같은, 혹은 안될 것 같은 느낌을 말한다. 여기선 물론 후자(後者)다. 버티고 견디면 결국 잘 풀리더라는 나라의 장래에 대한
윤석열 맨날 당정은 한배 탔다고 공동운명체라고 당정일체 타령하면서 정작 당대표와는 왜 소통거부하나? 추경호같은 간신배 시켜 언플이나하고..김건희 명령임? 지금 야당이 김건희 녹취록 국정감사때 푼다고 벼르고 있고 특검 여론 더 세질텐데 이런 시국에 당대표와 민심 추스릴 대책을 논의해야지 친윤간신들하고만 소
당내에서는 무소속 출마 등 내부 분열도 문제지만 김건희 여사 리스크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이번 선거 운동이 더욱 순탄치 못하다는 성토도 나온다.김 여사가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에 개입했다는 의혹은 지난 12일 항소심 선고 이후 더 짙어지고 있고, 야권이 채상병·김건희 특검법까지 통과시키면서 국민의힘은 재표
명태균 씨의 측근이자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E씨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언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씨는 명태균 씨와 10년 넘게 함께 일했으며, 김영선 전 의원실에서 비서관과 보좌관을 거친 인물로, 명 씨와 김 전 의원의 관계뿐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의 연결고리 등에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 직무대리(이하 김대남) : 지금 이럴 때 네 몸값을 키워. 왜 가만히 있어?이명수 기자 : 제가 보도만 하면 고발하고 조사받으러 가야 하고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 했어요. 김대남 : 야, 니네 백은종(서울의소리 대표)이 하고 있지, 그 서울의소리 니네 고발하고 막 이런 거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가 지난 27일 공개한 통화 녹취록에서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보수 성향 시민단체에 정권에 비판적인 매체를 고발하도록 사주했다고 밝혔다. 김 전 행정관은 지난 4월3일 이뤄진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통화에서 서울의소리 고발 건과 관련해 “국힘(국민의힘)에서 한
민심은 나몰라라. 3년 가까이를 용산거수기 노릇한 秋,당신 잘한거 하나도 없다. 지금 세태를 봐라. 김건희가 안 끼어 있는 곳이 있는지. 총선개입의혹, 논문표절, 그놈의 bag, 의대2000공, 도치모터스, V1놀이,..어휴 미치겠다 진짜!! 이런 여자를 고급인력국힘의원들은 3년까까이 방어만 하고도 또
누가나와도 보수 찍을 우파가 35-40은 되는데 이게 뭔가요여조는 추이가 중요한데 지금 추이가 박근혜때보다 안 좋음 심지어 김건희 인사개입 공천개입 녹취 터트린다는 국감도 남아 있습니다이런 심각한 상황을 모른 척 하면서 여조 낮은 건 좌파 여조 탓, 국힘이 김건희 커버 안해준 탓으로 몰면서 남탓만 하고
대통령실은 한 대표의 언론플레이를 탓하지만, 맹탕 만찬으로 끝난 것은 윤 대통령이 김 여사 문제에 대해 한 대표와 대화하길 꺼리기 때문이다. 한 대표의 독대 재요청에 묵묵부답인 것도 그래서다. 지난 26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김 여사 특검법을 찬성한다는 응답은 65%였다. 여당 지지세가 강한
문제의 핵심은 흠 많은 영부인이 아니다. 영부인 문제를 상식과 원칙으로 해결하지 않는 망가진 제도, 국민에게 책임지지 않는 공직자가 문제다. 헌법 수호 의무가 있는 대통령은 수사팀을 갈아치우고 두 번이나 특검법을 거부해 배우자 방탄을 자처했다. 영부인에게 면죄부를 주려다 수사심의위의 엇갈린 권고 때문에,
(한국일보사설) 문제의 핵심은 흠 많은 영부인이 아니다. 영부인 문제를 상식과 원칙으로 해결하지 않는 망가진 제도, 국민에게 책임지지 않는 공직자가 문제다. 대통령 지지율은 ‘심리적 탄핵’ 수준으로 일컬어지고 특검 찬성 여론은 65%(26일 전국지표조사)에 달한다. 실체 없는 정치공세로만 보기 어렵다.
한 총리는 이들 법안을 “정쟁형 법안”으로 치부하며 ‘거부권 정국’의 책임을 야권에 돌리는 모양새다. 하지만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이나 채 상병 수사외압 의혹 모두 국민적 의구심이 해소되기는커녕 시간이 갈수록 윤 대통령과 김 여사의 연루 정황만 짙어지는 형국이다. 특히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
실제 30대 직장인 남성 김모씨는 "지난 대선 때는 윤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에 국민의힘에 한 표를 행사했다"면서 "이번 총선은 아무리 생각해도 찍어줄 구석이 없더라"고 실망감을 표했다. 또 다른 30대 이모씨도 "민생에 신경 쓰라고 뽑아줬더니 이념 타령만 하지 않았나"라고 지적했다 20대 장모씨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