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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00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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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투자 금융기관 감사인 자(우리 당 총선 예비후보였고 대통령실 비서관 직무대리였던 자)가 우리 당 전당대회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극좌파 언론인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당시 유력 당대표 후보(지금의 당대표)를 비방하는 내용의 기사를 작성하도록 사주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더 놀라운 점은 상대방인 좌파 기자가 다름 아닌 대선기간 중 영부인(우리당 대선후보 배우자)과의 통화를 불법녹취, 공개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자이 당대

공개 PDF 추출문

정부투자 금융기관 감사인 자(우리 당 총선 예비후보였고 대통령실 비서관 직무대리였던 자)가 우리 당 전당대회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극좌파 언론인 서울의소리 기자에게당시 유력 당대표 후보(지금의 당대표)를 비방하는 내용의 기사를 작성하도록 사주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더 놀라운 점은 상대방인 좌파 기자가 다름 아닌 대선기간 중 영부인(우리당 대선후보 배우자)과의 통화를 불법녹취, 공개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자이고, 당대표 후보는 전당대회 기간 이러한 좌파의 공작 속에서도 오히려 끊임없이 좌파몰이를 당했다는 점입니다.이는 '진정한 의미의 해당행위'입니다.우리 당의 당내 선거는 오로지 우리 당의 발전과 비전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루어져야 합니다.좌파 세력이나 언론 등 어떠한 외부세력부터 우리 당원들의 선택권이 부당하게 침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196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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