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027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김대남은 윤석열한테 온갖 더러운 소리를 하고 김건희는 공천개입했다고 하는데 이거에는 화를 안내고 한동훈한테 왜 당정갈등을 키우냐고 하는거부터 윤석열 김건희가 김대남한테 약점 잡힌거 같다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연봉 3억 공기업에

공개 PDF 추출문

이쯤되면 당했다는 표현이 맞나 싶네요 같이 어울렸다는 표현이 더 맞지 않을까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고 하죠ㅋ 피해자는 딱 한 사람 한동훈이죠 한동훈은 금융기관 감사라고 한마디했는데 용산이 길길이 뛰면서 한동훈탓하는거 보니 용산이 무슨 큰잘못을 하긴했나봅니다ㅋ 용산도 피해자라면 김대남씨 감사에서 내리고 고소해야 맞지 않나 상식적으로.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01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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