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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03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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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남, 與 쑥대밭 만들고 탈당…'연봉 3억' 낙하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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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일 '한동훈 공격 사주' 의혹을 받는 김 전 행정관과 관련 "보수정당 당원이 소속 정당 정치인을 허위 사실로 음해하기 위해 좌파 유튜버와 협업하고 공격을 사주하는 것은 명백하고 심각한 해당 행위이자 범죄"라며 "국민의힘은 당 차원에서 필요한 절차들을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국민의힘은 김 전 행정관이 탈당의 뜻을 밝힌 것과는 별개로 사후 조치를 이어간다고도 밝혔다. 김 전 행정관은 이날 법률대리인을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한동훈 대표와 당을 이끄시는 당직자분들, 당원들 모두에게 이 모든 논란을 일으킨 것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당을 떠나기로 결심했다"며 "유튜브 방송에 당정이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는 점은 정말 진심"이라고 말했다.그러나 국민의힘은 추가적인 조치를 이어갈 전망이다. 윤리위 조사는 물론 고소나 고발 등 법적 조치를 검토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와 관련 "당원이었을 때 한 행동이니까 그에 대한 윤리위 조사를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우리 당 법률자문단에서 후속 조치를 계속하고 있을 것이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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