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032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사설] 김 여사 스토커에 상습적으로 농락당한 대통령실

공개 PDF 추출문

검찰은 2일 이씨 몰카로 시작된 김 여사 명품 가방 사건과 관련해 김 여사와 최재영씨 모두를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김 여사에게 무혐의, 최씨에겐 기소 권고를 내린 것과 다른 결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김 여사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그러나 김 여사 문제가 일단락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누구를 탓하기 앞서 김 여사와 대통령실 인물들이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있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02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