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수록된 제목
공개 PDF의 제목 칸이 비어 있습니다.
공개 PDF 추출문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라 한 아녀자의 남편으로 이미지가 만들어지면 치명적이다. 지금의 대통령을 보면 조선시대의 민비와 고종을 연상시킨다. 지금 누리는 권력을 임시로 위임받은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자신이 향유해야할 성취물로 여긴다면 그 끝은 비참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뒤돌아보고 겸손함과 책임감을 회복하여 국정을 운영해주기를 바란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32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