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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현실은 희망으로 차 있지 않지만, 그래도 정치인은 국민이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대안을 세워 나가야 한다. 제가 가는 길을 지켜봐 달라." 한동훈은 인간적으로도 참 멋있는 사람이죠. 퍽퍽한 현실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희망 하나씩은 갖고 살수 있게 그런 나라 꼭 만들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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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현실은 희망으로 차 있지 않지만, 그래도 정치인은 국민이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대안을 세워 나가야 한다. 제가 가는 길을 지켜봐 달라." 한동훈은 인간적으로도 참 멋있는 사람이죠. 퍽퍽한 현실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희망 하나씩은 갖고 살수 있게 그런 나라 꼭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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