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수록된 제목
김건희는 대선때 학력위조한 것과 죽은 이연숙 교수 경력 훔쳐서 자기 경력인 척 한 것 들켜서 대국민 사과하할 때 조용히 내조만 하겠다고 말하고 대선 기간 내내 유세 현장에 얼굴 한번 못 내밀고 숨어 있었다. 그런 주제에 윤석열 당선되고나선 자기가 국정운영 파트너라고 언플하며 나대고 자기 말 잘 듣는 허접한 스펙의 유튜버, 운전기사 등을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채용해서 국정운영에 불법 개입하며 설치고 있다 우파들 김건희 천박하 무식
공개 PDF 추출문
김건희는 대선때 학력위조한 것과 죽은 이연숙 교수 경력 훔쳐서 자기 경력인 척 한 것 들켜서 대국민 사과하할 때 조용히 내조만 하겠다고 말하고 대선 기간 내내 유세 현장에 얼굴 한번 못 내밀고 숨어 있었다. 그런 주제에 윤석열 당선되고나선 자기가 국정운영 파트너라고 언플하며 나대고 자기 말 잘 듣는 허접한 스펙의 유튜버, 운전기사 등을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채용해서 국정운영에 불법 개입하며 설치고 있다. 우파들도 김건희 천박하고 무식한 행태가 지긋지긋하다고 한다.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48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