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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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1200 / 1,631건 · 30/41쪽

자료 1161 · 2024-10-12 13:28

고위급 정치인이 대통령께 전화하면, 뒤에서 여자가 짜증부리며 "아 그거 내가 그렇게 말하라고 했잖아!!!" 소리 다 들린다고

용산에 십상시가 쥐락펴락하며 국정농단하고 비서실장 등 수석은 얼굴마담이라고 메이저 언론사가 지적한다 이제 결단할 때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9쪽

자료 1162 · 2024-10-12 13:48

용산의 대통령실여러분 특히 정진석비서실장님. 대통령에게 아닌건아니라고 직언한번해보셨나요???????~~~대통부부때문에 총선이폭망했는데 그이후 바뀐건 1도없고 다음지선까지 시원하게말아먹고 결국 대통령 탄핵되야 정신차릴건가요!!!!! 김건희 비선이 실세고 정진석 얼굴마담이라는데 수치스럽

용산의 대통령실여러분 특히 정진석비서실장님. 대통령에게 아닌건아니라고 직언한번해보셨나요???????~~~대통부부때문에 총선이폭망했는데 그이후 바뀐건 1도없고 다음지선까지 시원하게말아먹고 결국 대통령 탄핵되야 정신차릴건가요!!!!! 김건희 비선이 실세고 정진석 얼굴마담이라는데 수치스럽지 않아요? 국민편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39쪽

자료 1163 · 2024-10-12 15:45

[이한우 시론] 여섯 종류 사신(邪臣)을 다 갖춘 윤석열 정권

유향(劉向)은 한나라 때 정치가이자 대학자로 누구보다 공자의 학설을 현실 정치에 정확히 적용한 유학자다. 그는 《논어》를 자기 방식으로 재구성해 《논어》와 똑같은 20장에 걸쳐 《논어》를 사례로 보완한 《설원(說苑)》이라는 저서를 남겼다. 그는 《논어》를 군신(君臣)론으로 보았기에 제1장은 군도(君道),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40쪽

자료 1164 · 2024-10-12 15:46

한대표의 '김여사 활동 자제해야' 한마디에 경기 일으키는 친윤들과 또 '익명의대통령실관계자'들아~ 진짜 민심 모르느냐? 보수텃밭 금정구 김건희 욕밭이다. 우리 마음 대신해줘 속이 시원했다

윤석열은 백날 칼럼이나 사설 써서 주위를 줘도 소용없다 말로는 안된다 윤석열을 다루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힘이다 약육강식의 논리로 찍어누르고 목에 총구를 들이대야 조금 움직일 거다 윤석열은 강약약강의 인간으로 거기에 정상적인 양심이나 정상적인 판단을 기대해선 안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40쪽

자료 1165 · 2024-10-12 18:44

[사설] 대통령실, '명태균 의혹' 어물쩍 넘길 일 아니다

명태균 사태에 대해 “민심은 대통령 부인이 악마화되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강승규 의원)는 여당 친윤계 인식은 안이하다. 정국 혼돈을 막으려면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제기된 의혹들을 제대로 설명하고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명품백 수수 사건처럼 떠밀려 지각 대응에 나선다면 민심이반을 막지 못한다. 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41쪽

자료 1166 · 2024-10-12 18:45

명태.대남에게 약점잡힌 국짐당 윤석열을 비롯한 김건희와 나경원 홍준표 오세훈 안철수 이준석등 수많은 여당의원들 무조건 부인하고 있지만 명태입에 의해 하나 둘 까발려지고 있다.부폐한 정치들의 진실을 숨기고 변명만 늘어놓는 한심한 짓

막말과 음모, 그리고 양아치들 같은 정치는 이제 사라져야 한다.... 윤석열과 김건희를 끝으로 더 이상은 저런 정치브로커들이 발 붙이지 못하는 선진정치를 만들어 가야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41쪽

자료 1167 · 2024-10-12 18:4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67번

대통령실에 김 여사의 입김으로 기용된 '김건희 라인'이 존재한다는 것은 용산 주변에선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정치권에선 이번 사태와 관련해 용산의 '실세 문고리'란 말이 회자됩니다. 비서관 3명에 행정관 1명 등은 구체적인 실명까지 거론됩니다. 앞서 2022년 6월에는 김 여사의 사업체였던 '코바나컨텐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41쪽

자료 1168 · 2024-10-12 18:5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68번

이미 오래전부터 대통령실 인사가 잘 이해가 안 될 때는 김건희 여사를 봐야 한다는 식의 이야기가 조선 칼럼에 나왔고 특히 정식 인사라인이 아니라 김건희 라인인 홍보기획라인에서 나온다. 그리고 양정철 박영선도 저 십상시 작품이고.. 윤대통령은 생각이라는건 할줄아나? 머리도 뭣도 함량미달 와이프한테 저렇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41쪽

자료 1169 · 2024-10-13 11:28

[사설] 대통령실, '명태균 의혹' 어물쩍 넘길 일 아니다

정치권 전체가 명씨의 말 한마디에 들썩이는데도 대통령 부부는 물론 유력 인사 누구도 속 시원히 반박하거나 제지하지 못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대선 때 명씨가 윤 대통령에게 3억6,000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말문을 닫고 있다. 후보 경선 때 당원 57만 명의 명부를 입수해 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42쪽

자료 1170 · 2024-10-13 11:32

정진석 비서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새로 생겼다는 제2부속실 뭐하는가요? 악수에 악수를 거듭하고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을 정도로 타이밍 놓치고... 사람이 안바뀌면 시스템이 작동하게 해야지요. 국민들 눈에는 훤히 다 보여요. 걱

김건희씨는 보수분열의 원흉입니다. 이미 실명 다 떠도는 용산 십상시 쳐내는건 물론이고 당은 채상병 김건희 특검 선제적 발의하고 이 정권에서 심판해야지 이 부부 끌어안고 가면 보수궤멸입니다.영남의원들 니들 뱃지도 위험하니 잘 생각하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42쪽

자료 1171 · 2024-10-13 11:3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71번

명태균 악령에 십상시에 난리났다 나경원 윤석열 이준석 오세훈 등 구태 천지다 게다가 김건희씨가 안낀데가 없잖아 집구석에서 이마에 구두약을 칠하든 성형을 하든 맘대로 하시길 특활비로 옷 사입는것도 용인 가능하다 사치품 사고 마음껏 사치해도 세금내는 국민으로 허락한다. 다만 국민앞에 얼굴만 들이밀지 않으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42쪽

자료 1172 · 2024-10-13 11:42

김건희에 '부산 금정' 흔들… 김대남 “김건희 십상시가 쥐락펴락”… 동아일보 “넋두리라기엔 구체적”

동아일보는 9일 <“십상시 같은 4인방” “여사와 네트워킹” 넋두리로 치부하기엔…> 사설에서 “위계질서가 엄중한 대통령실 속성상 실제 그랬는지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일부 지휘계통이 왜곡됐을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김 전 행정관은 ‘중요한 역할에 있지도 않다가 치기 어리게 넋두리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42쪽

자료 1173 · 2024-10-13 11:47

대통령실에 김건희 비선 십상시 간신놈들 반드시 내쫒아야 합니다. 이들이 김건희 뒤배를 믿고 못된짓만 골라해서 국민들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이들을 반드시 척결해야 윤통도 살고 여당도 삽니다. 이놈들과 부화뇌동하는 권성동 강승규 같은

윤통은 김여사한테 무슨 영혼이라도 팔은 것인가. 비서실장이 인사논의드리면 어어 더듬거리면서 "집에가서 얘기해 볼게" 이런다고 한다. 메이저 논설위원 피셜이라 취재 정확히 된것이다 대통령실 반박도 없다. 통탄할 노릇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43쪽

자료 1174 · 2024-10-13 12:02

윤 정부 국정 지지율이 20% 밑으로 추락할 위기에 놓인 주된 이유는 정책·이념보다 그 ‘태도’에 있다. 용산이 보고 싶은 대로만 보고, 믿고 싶은 대로만 믿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다. 그런 점에서 대통령과 여사도 국민에게, 지지율에 좀 더 겁을 느껴야 한다. 돌이켜보면 윤 대통령 스스로도 2021년 12월 대선후보 시절 문재인 정부를 향해 “대통령 임기 5년이 뭐가 대단하다고, 너무 겁이 없다. 하는 거 보면”이라고 했었다. 그 마음 그대로 임하면 된다

대통령 부부-명태균 만남 횟수, 문자 여부 설명 다 틀려국민 판단력 가볍게만 보는 건지, 납득할 소명 내놓길윤석열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 및 영향력을 주장하는 명태균씨에 대한 대통령실의 대응은 관련 의혹을 해소하기엔 매우 부정확할뿐더러 역효과까지 낳고 있다. 대통령실은 명씨가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43쪽

자료 1175 · 2024-10-13 13:50

"김건희 측근 '8상시'가 정진석 비서실장마저 패싱" 복수의 취재원에 따르면, 녹취록 속 4명을 포함해 대통령실 내김 여사의 지휘를 받고 움직이는 참모는 8명가량으로 파 악된다. 이들은 주니어 4명, 시니어 4명으로 분류돼 '8상 시'로도 불리며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윗선'마저 곧 잘 패싱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실상 대통령실 내 업무 및 보고 체계가 '김건희 팀'에 의해 흐

"김건희 측근 '8상시'가 정진석 비서실장마저 패싱" 복수의 취재원에 따르면, 녹취록 속 4명을 포함해 대통령실 내김 여사의 지휘를 받고 움직이는 참모는 8명가량으로 파 악된다. 이들은 주니어 4명, 시니어 4명으로 분류돼 '8상 시'로도 불리며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윗선'마저 곧 잘 패싱하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44쪽

자료 1176 · 2024-10-13 14:05

강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중대한 문제다. 윤석열 캠프가 명씨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받았다면 정치자금법 45조1의 ‘정치자금 부정수수’에 해당할 수 있다. 라고 한다.

강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중대한 문제다. 윤석열 캠프가 명씨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받았다면 정치자금법 45조1의 ‘정치자금 부정수수’에 해당할 수 있다. 20대 대선 뒤 국민의힘이 선관위에 제출한 회계보고서엔 명씨가 실시했다는 여론조사가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창원지검은 명씨와 김 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45쪽

자료 1177 · 2024-10-13 14:06

대통령실이 부실한 대응을 계속하니 상당수 국민은 오히려 명씨 말에 신빙성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게 될 뿐이다. 도대체 대통령실은 국민의 판단력을 얼마나 가벼이 보길래 금방 오류가 확인될 주장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 것인가--> 이런 대통령실 무능의 원흉이 자신이 대통령인듯 권력 휘두르는 김건희씨와 그

윤통부터 나경원 홍준표 모두 명태균의 손아귀에서 웃음거리가 돼 놀아나는 판국에 명태균이 유일하게 유승민더러 진보진영에 갔으면 체 게바라가 됐을 거라 격찬하더니 민주당 지지자들이 유승민을 제일 좋아하는 이유가 이거였나. 브로커랑 손잡고 표장사하는 게 보수정치의 근본이 된 현실이 씁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45쪽

자료 1178 · 2024-10-13 14:0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78번

대통령실에 김 여사의 입김으로 기용된 '김건희 라인'이 존재한다는 것은 용산 주변에선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정치권에선 이번 사태와 관련해 용산의 '실세 문고리'란 말이 회자됩니다. 비서관 3명에 행정관 1명 등은 구체적인 실명까지 거론됩니다. 앞서 2022년 6월에는 김 여사의 사업체였던 '코바나컨텐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46쪽

자료 1179 · 2024-10-13 14:09

고위급이 대통령께 전화하면 뒤에서 김건희가 "아 내가 그렇게 말하랬잖앗!!" 하고 소리지른다고 한다 이게 나라냐

중앙논설위원말이고 대통령실 반박도 없으니 들은 사람이 많다고 한다 이건 아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46쪽

자료 1180 · 2024-10-13 14:11

복수의 취재원에 따르면 대통령실 내 김 여사의 지휘를 받고 움직이는 참모가 8상시로 불린다.

이 평범치 않은 현상의 중심엔 김건희 여사가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김 여사 논란들이 야당의 탄핵 행보에 쉼 없이 명분과 동력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여권 내부에서조차 ‘김건희’란 이름 석 자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 동력을 무력화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공공연히 나오고 있다.복수의 취재원에 따르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46쪽

자료 1181 · 2024-10-13 14:13

십상시가 "여사님이 너무 멋지고 아름다우셔서 천박한 국민들이 질투하는거에요" 아부하고 김건희는 그걸 다 믿고 있다고 한다

통탄할 노릇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46쪽

자료 1182 · 2024-10-13 14:1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82번

평생을 보수를 지지하고 살아왔지만 지금의 윤대통령과 국힘의 정치인들에 대한 실망이 너무 큽니다.모두 퇴진하시고 새로운 건전한 보수로 태어난다면 지지할 것입니다. 지금 저들은 그냥 정치 양아치들일뿐입니다 십상시를 쳐내십시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46쪽

자료 1183 · 2024-10-13 14:20

고위정치인이 대통령께 전화하면 김건희씨가 "아 내가 그렇게 말하랬잖앗" 하고 소리지르고 인사문제 논의하면 "어어..집에가서 얘기해볼게" 이런다고 한다

고위정치인이 대통령께 전화하면 김건희씨가 "아 내가 그렇게 말하랬잖앗" 하고 소리지르고 인사문제 논의하면 "어어..집에가서 얘기해볼게.." 이런다고 한다메이저 언론 논설위원 취재로 없는말이 아닐것이고 대통령실 반박도 없다 오호 통재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46쪽

자료 1184 · 2024-10-14 01:00

윤 대통령은 일단 국정 운영에 대한 신뢰를 되찾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 그 첫 단추가 김 여사의 활동 자제와 김 여사 라인의 정리를 포함한 대통령실의 쇄신임은 말할 것도 없다.

올 4월 ‘박영선 국무총리-양정철 비서실장’설이 흘러나왔을 때 김 여사 라인에 대한 의혹이 대통령실 바깥에서도 보일 정도로 크게 불거졌다. 대통령실의 공식 인선 라인이 검토한 바 없다고 발표한 뒤에도 2명의 비서관이 마치 공식 라인과 힘겨루기라도 하듯 그 설이 유력하다고 계속 흘렸다. 최근에는 국민의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47쪽

자료 1185 · 2024-10-14 21:57

용산발 지라시의 원 출처가 권성동의원이었네요 김대남(사회수석. 보수유튜브관리) 이기정 (의전비서관), 강기훈 (기획비서관실 행정관 댓글팀관리자란 말 많음), 강훈 (홍보비서관), 김동조 (국정기획비서관), 황종호(행정관:30대초반, 김대남관련), 김성룡(행정관) 최재혁(홍보기획비서관) >>김건희비선라인임. 권성동이 공급자고 이런 자들과 용산발 한동훈 음해하는 지라시 유

영부인 공적지위 없다고 디올백 무혐의 받았자나 일반인이 왜 나라 세금으로 지 세력을 굴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47쪽

자료 1186 · 2024-10-14 21:59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품백 수수 의혹을 매듭짓지 못하던 차에 연달아 터진 ‘김대남·명태균 녹취록’이 정권 위기에 기름을 부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두 녹취록의 공통분모 역시 김 여사, 구체적으로 김 여사가 공천과 당무에 오랜 기간 깊숙이 개입했다는 의혹이다. 이미 공개된 내용보다 더한 폭로들이 국감장에서 추가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돼 여권 내에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지율 등 여러 지표만 봐도 현재 탄핵 역풍은 미풍, 나아가 무풍에 가깝다. 이 평범치 않은 현상의 중심엔 김건희 여사가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김 여사 논란들이 야당의 탄핵 행보에 쉼 없이 명분과 동력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여권 내부에서조차 ‘김건희’란 이름 석 자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 동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48쪽

자료 1187 · 2024-10-14 22:01

김건희는 대선때 학력위조한 것과 죽은 이연숙 교수 경력 훔쳐서 자기 경력인 척 한 것 들켜서 대국민 사과하할 때 조용히 내조만 하겠다고 말하고 대선 기간 내내 유세 현장에 얼굴 한번 못 내밀고 숨어 있었다. 그런 주제에 윤석열 당선되고나선 자기가 국정운영 파트너라고 언플하며 나대고 자기 말 잘 듣는 허접한 스펙의 유튜버, 운전기사 등을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채용해서 국정운영에 불법 개입하며 설치고 있다 우파들 김건희 천박하 무식

김건희는 대선때 학력위조한 것과 죽은 이연숙 교수 경력 훔쳐서 자기 경력인 척 한 것 들켜서 대국민 사과하할 때 조용히 내조만 하겠다고 말하고 대선 기간 내내 유세 현장에 얼굴 한번 못 내밀고 숨어 있었다. 그런 주제에 윤석열 당선되고나선 자기가 국정운영 파트너라고 언플하며 나대고 자기 말 잘 듣는 허접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48쪽

자료 1188 · 2024-10-14 22:01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88번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앗더니 김건희가 주제파악을 못하고 호가호위하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48쪽

자료 1189 · 2024-10-14 22:02

동아사설) 올 4월 ‘박영선 국무총리-양정철 비서실장’설이 흘러나왔을 때 김 여사 라인에 대한 의혹이 대통령실 바깥에서도 보일 정도로 크게 불거졌다. 대통령실의 공식 인선 라인이 검토한 바 없다고 발표한 뒤에도 2명의 비서관이 마치 공식 라인과 힘겨루기라도 하듯 그 설이 유력하다고 계속 흘렸다. 최근에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둔 시점에 당시 당권 주자였던 한 대표를 공격하도록 사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대남 전 행정관이 두 40대 행정관을 대통령실의

올 4월 ‘박영선 국무총리-양정철 비서실장’설이 흘러나왔을 때 김 여사 라인에 대한 의혹이 대통령실 바깥에서도 보일 정도로 크게 불거졌다. 대통령실의 공식 인선 라인이 검토한 바 없다고 발표한 뒤에도 2명의 비서관이 마치 공식 라인과 힘겨루기라도 하듯 그 설이 유력하다고 계속 흘렸다. 최근에는 국민의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49쪽

자료 1190 · 2024-10-14 22:04

김건희가 도이치 모터스에서 자기가 손해만 봤다고 한 건 거짓말이고 23억이나 이득을 본 게 드러났다. 김건희가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세력과 오랫동안 연락 안했다는 것도 거짓말이고 도이치 일당을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했고 최근까지도

국민들이 윤석열을 대통령 뽑았지 김건희를 뽑았냐 대체 그동안 얼마나 대통령실 전체가 김건희 라인으로 움직였으면 그냥그걸 당연한듯 받아들이고 다들 움직인듯 한밤중에 정신없이 나오던 질낮은 워딩의 대통령실발 속보들 그런것들이 전부 김건희라인 작품인거지 윤석열은 김건희한테 공적권한이 없다는걸 받아들이고 싹 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49쪽

자료 1191 · 2024-10-14 22:05

권성동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고 검수완박 합의하고 김대남이 권성동 부인한테 전화해서 부탁하는 관계고 김건희가 권씨 부인한테 언니 라 부르고 십상시 중 한명인 음주 강기훈은 권성동이 추천 했다면서? 김건희 일에 앞장선거 보면 친윤 끝판왕인줄 알았는데 김건희 라인 이었던건가? 국민들이 뽑지도 않은 김건희 비선 옹호 하려고 국민들과 당원들이 뽑은 당대표 음해하는 권성

권성동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고 검수완박 합의하고 김대남이 권성동 부인한테 전화해서 부탁하는 관계고 김건희가 권씨 부인한테 언니 라 부르고 십상시 중 한명인 음주 강기훈은 권성동이 추천 했다면서? 김건희 일에 앞장선거 보면 친윤 끝판왕인줄 알았는데 김건희 라인 이었던건가? 국민들이 뽑지도 않은 김건희 비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50쪽

자료 1192 · 2024-10-14 22:08

최고 권력자에겐 남다른 사생관이 요구된다. 검찰 출신 대통령인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과 엄정한 잣대 적용이 필요했다. 이제라도 여론재판이 아닌 사법재판을 받도록 하는 게 ‘대통령 부하’로 전락한 검찰 신뢰를 회복하고 당사자들도 후환을 더는 길이다.

그땐 뭔 사과를 한들 일반 사람들은 코웃음 칠 것이다. 게다가 웬 음 습한 정치 기술자인지 협 꾼인지 하는 사람과 대선 이후까지 소통을 이어온 흔적까지 나왔다.. 간단치 않은 일이지만 최고 권력자에겐 남다른 사 생관이 요구된다. 검찰 출신 대통령인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과 엄정한 잣대 적용이 필요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50쪽

자료 1193 · 2024-10-14 22:10

대한민국의 가장 시급하고 위험한 난국의 핵심이 무엇인가요? 대한민국의 선장이 될 자질이 한참 부족한 사람이 키를 움켜잡고 그 모자란 식견으로 난폭 항해를 귀 막고 눈 반감고 즉흥적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

김건희가 실제로 모든 국정 관여하고 십상시 동원 윤통 제대로 된 결정 못하게 방해하고 한동훈 못만나게 방해 한다고. 윤통은 무조건 시키는대로 하는거고.. 십상시 언론빨대 강훈 주식전문가 김동조 음주강기훈 송파예비후보 김성용 30대 입안의 혀 조지연 양정철 수행비서출신 윤검사 강원도 스폰 동해전기산업 아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250쪽

자료 1194 · 2024-10-14 22:11

[단독] '당원명부 유출 의혹' 여론조사 의뢰인은 현직 대구시청 공무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14187?sid=100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50쪽

자료 1195 · 2024-10-14 22:12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95번

김명신 십상시 다 쳐내고 공식라인 만들어라.대선때 약속처럼 내조만하고 수사받을거있으면 수사받고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50쪽

자료 1196 · 2024-10-14 22:15

권성동씨는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고 검수완박 합의하고 김대남이 권성동 부인한테 전화해서 부탁하는 관계고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고 검수완박 합의하고 김대남이 권성동 부인한테 전화해서 부탁하는 관계고 김건희가 권씨 부인한테 언니 라 부르고 십상시 중 한명인 음주 강기훈은 권성동이 추천 했다면서? 김건희 일에 앞장선거 보면 친윤 끝판왕인줄 알았는데 김건희 라인 이었던건가? 국민들이 뽑지도 않은 김건희 비선 옹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51쪽

자료 1197 · 2024-10-14 22:1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1197번

사람볼줄 모른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구나 그옆에 있는 부인도 제정신이 아닌듯 더이상 민주당에 끌려다니지 말고 한동훈 당대표한테 모든걸 논의하고 해결책을 찿아라. 올바른 국정을 흔드는 십상시들을 당장 내쫗고 당정긴밀한 정치로 다시 국정을 운영해라! 시간이 없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251쪽

자료 1198 · 2024-10-14 22:18

문화)김 여사 문제를 명쾌히 정리하지 않으면 여권 전체가 정치적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 어느 방향이든 윤 대통령의 분명한 결단이 필요하다

김 여사 문제를 명쾌히 정리하지 않으면 여권 전체가 정치적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 어느 방향이든 윤 대통령의 분명한 결단이 필요하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251쪽

자료 1199 · 2024-10-15 10:51

대표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권 의원이 페이스북에서 한 대표와 가까운 '도곡동 7인회'부터 쇄신하라고 주장한 데 대해 "'도곡동 7인회'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며 "존재하지도 않는 허위사실로 당대표를 음해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애초에 도곡동 7인회 같은 건 아예 없을 뿐더러 공적지위에 있는 한대표가 7인회든 700 회든 만드는거 아무문제가 없다 거니 십상시들 빠르게 쳐내고 집

대표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권 의원이 페이스북에서 한 대표와 가까운 '도곡동 7인회'부터 쇄신하라고 주장한 데 대해 "'도곡동 7인회'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며 "존재하지도 않는 허위사실로 당대표를 음해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애초에 도곡동 7인회 같은 건 아예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251쪽

자료 1200 · 2024-10-15 10:55

[사설] 김 여사 문제 정리 못하면 정권 미래는 어둡다

지난해 3월 국가안보실장·외교비서관·의전비서관이 석연찮게 경질됐을 때 김 여사의 입김이 작용했단 말이 파다했다. 실제로 후임 의전비서관은 김 여사의 측근이 기용됐다. 지난 4월 총선 직후 ‘박영선 총리-양정철 비서실장’ 보도가 불쑥 불거진 것도 출처가 ‘여사 라인’이란 게 정설이었다. 심지어 당시 이관섭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25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