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207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아무것도 하지 않고서는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20%대를 털고 일어날 터닝포인트를 찾기 난망하다. 할 말이 많더라도 삼키고 국정 쇄신을 위해 무엇이었든 크게 결단하는 의지를 보여 줄 때다.

공개 PDF 추출문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용산 십상시’ 발언 녹취록,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의 정치 개입 의혹 등이 잇따라 불거지면서 탄탄했던 텃밭 민심조차 싸늘하게 돌아섰다.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도 검찰은 금명간 불기소 가능성이 크다. 사면초가 상황에서 ‘김 여사 라인’이라는 비상한 처방 없이는 민심 수습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을 수도 있어 보인다. 한 대표가 김 여사를 겨냥한 무리수를 두는 것에 대해 보궐선거에 패배하더라도 책임을 대통령실로 돌리기 위한 계산이라고 보는 시각도 많다.대통령실은 어제 “오직 대통령 라인만 있을 뿐”이라며 “최종 인사 결정권자는 대통령”이라고 반박했다. 대통령과의 만남을 앞두고 연일 파장을 일으키는 한 대표의 발언들에 침묵만 하고 있기도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중요한 것은 잘잘못을 따지는 일이 아니다. 김 여사 문제의 해법을 한시바삐 찾아야 하는 다급한 상황임에는 틀림이 없다. 무엇보다 다수 여론이 한 대표의 발언에 큰 거부감을 갖지 않는다는 현실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아무것도 하지 않고서는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20%대를 털고 일어날 터닝포인트를 찾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54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