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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받을땐 공직자가 아니라서 범죄가 아니라더니 공직자도 아닌 영부인이 세금이 들어가는 대통령실 비선이 있다는게 말이 되냐 >>이기정 비서관, 최재혁 비서관, 김동조 비서관, 이원모 비서관, 강기훈 선임행정관, 황종호 행정관, 김성용 행정관, 전 비서관 강훈,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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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지하로 끌고가고 있는 게 김 여사인 거 보수 지지자들도 다 아는데 아직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 권성동 나경원 추경호 이런애들은 왜저러고 있고 참,,,, 정말 잘못 없어도 읍참마속이라도 해야할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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