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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22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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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 수록된 제목

지금은 당이 강하게 나가주길 국민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터지는 김대남과 명태균의 녹취는 우리 정부와 기성 정치인에 대한 실망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럴때 당에서 내식구 감싸기에 치중하면 내부적으로 당장 진통제 같은 안심을 할 순 있겠지만 더 빨리 침몰하게 될 뿐입니다.지금 이 당에 있는 누구도 우리 당과 정부가 침몰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신뢰를 가지고 쇄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봐도 봐도 부럽습니다 분명 위기지만 우리

공개 PDF 추출문

지금은 당이 강하게 나가주길 국민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터지는 김대남과 명태균의 녹취는 우리 정부와 기성 정치인에 대한 실망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럴때 당에서 내식구 감싸기에 치중하면 내부적으로 당장 진통제 같은 안심을 할 순 있겠지만 더 빨리 침몰하게 될 뿐입니다.지금 이 당에 있는 누구도 우리 당과 정부가 침몰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신뢰를 가지고 쇄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봐도 봐도 부끄럽습니다. 분명 위기지만, 우리 손으로 구태정치를 깰 수 있다면 국민들은 다시 우릴 선택해 줄 것입니다./박상수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59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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