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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29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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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니까 민심이다. > PK 지지율 수치가 26.0%. 바로 지난 주에 있었던 금정구 재보궐에서의 국민의힘 후보 득표율은 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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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3시간 · < 아프니까 민심이다. >국정수행 지지율 하락 추세가 매우 아프다.더구나 지지는 최저를, 부정 평가는 최고를 갱신하는 추이가 지속되는 국면이라면 그야말로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꾼다는 정신이 필요하다.혹자는 무슨 연예인도 아닌데 지지율을 왜 신경 쓰냐 하지만, 소위 ‘지지율이 깡패’란 말이 왜 있겠는가를 생각해야 한다.연예인의 인기는 높고 낮음에 따라 한 개인의 흥망, 나아가 수입에 연관되는 것에 그치지만, 정치인에게 국민 지지는 곧 국정 및 개혁의 동력이자 나라의 명운과도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중요도는 비교 대상이 아니다.자전거를 타고 내리막을 갈 때 핸들이 좌우로 흔들리며 누구나 넘어지지 않을까를 두려워 한다. 그럴 땐 짧게 짧게 브레이크를 밟아 그때그때 속도를 늦춰야 한다. 만약 브레이크 잡을 시점을 놓쳐 가속이 붙게 되면, 내지는 브레이크가 터질 정도로 실기한다면, 백약이 무효가 된다. 넘어지거나 어디 담벼락에 부딪히거나... 할 수 밖에.오늘 발표된 리얼미터 국정수행 지지율에서, 대구·경북이 전주 대비 8.1%, 부울경이 7.1%의 하락을 보여 매우 아프다. 특히 PK 지지율 수치가 26.0%. 바로 지난 주에 있었던 금정구 재보궐에서의 국민의힘 후보 득표율은 61.03%.국민은 언제나 옳기에 민심을 읽고 민심에 맞추며 나부터도 더 노력하리라 다짐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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