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수록된 제목
사실 김건희 윤석열이 바뀔거라 기대하는 국민들 아무도 없다 한동훈은 이제 한동훈의 길로 가는수밖에
공개 PDF 추출문
3대 요구안을 면전에서 제시했으니, 선택과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용산의 몫이다. 더 이상 당을 방패로 삼을 생각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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