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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3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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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사설] 특별감찰관 신속히 임명하고 용산 ‘김건희 라인’ 정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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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은 한 대표가 전한 민심대로 특별감찰관을 신속히 임명하고, 한 대표가 이름까지 거명하며 쇄신을 촉구한 ‘김건희 라인’ 비서관·행정관들을 정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용산은 민주당이 북한 인권재단 이사 임명을 거부하고 있다는 이유로 특별감찰관 임명을 미뤄 왔다. 그러나 김 여사 문제가 블랙홀처럼 모든 국정 이슈를 빨아들이는 현실에서 김 여사의 활동을 감시·규제할 특별감찰관 임명은 북한 인권재단 이사 인선 지연을 이유로 미룰 일이 아니다. 그런데 용산은 23일 “특별감찰관은 여야가 합의해오면 임명하겠다”고 했다. 기존 입장을 고수한 것이니 민심을 역행하는 처사다. 윤 대통령은 즉각 특별감찰관을 임명해 김 여사 문제 해결 의지를 입증해야 한다. 김 여사 주변에서 측근을 자처하며 지휘 라인과 직무 범위를 뛰어넘어 국정과 인사에 월권 개입해 온 의혹을 받는 ‘김건희 라인’들을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 한 대표에 따르면 이미 사표를 냈다는 전직 ‘김건희 라인’ 비서관 2명이 공공기관장 유력 후보에 올라 있다고 한다 인적 쇄신 의지를 확실히 입증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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