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353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한국]한 대표는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에 새 방향을 제시했는데 고무적이다.

공개 PDF 추출문

한 대표는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에 새 방향을 제시했는데 고무적이다. 민주당이 반대하는 북한인권재단 이사의 추천이 먼저라는 윤 대통령 의견에 개의치 않고 야당과 진행하겠다고 했다. 대통령 가족 비위를 감찰하기 위한 특별감찰관은 여론이 공감하는 최소한의 조치에 속한다. 이에 추경호 원내대표는 국회운영과 관련된 원내 사안은 의원총회에서 결정할 일이라고 밝혀, 당내 충돌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 문제로 친윤과 친한이 부딪히면 외려 대통령의 국정기반만 위태로워질 수 있다. 국민 지지와 무관하게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는 대통령과, “국민만 보고 민심을 따르겠다”는 여당 대표의 말을 대비하면 국민은 한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89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