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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36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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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설) 조사마다 최저치 尹 지지율, 민심이반 이대로 놔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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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한국갤럽)로는 ‘김건희 여사 문제’(15%) 경제·민생·물가(14%) 소통 미흡(12%) ‘전반적으로 잘 못한다’(6%) ’독단적 일방적’(6%) 등이 꼽혔다. 국정 전 분야보다 강하게 김 여사의 처신과 의혹에 냉담해하는 여론이다. NBS 조사를 보면 김 여사의 대외활동 중단 필요성에 70%가 동의했을 정도다. 국민의힘 지지자 57%, 대구경북 응답자 61%도 동의한 걸 보면 김 여사 문제에 관한 한 국민 의견은 별반 다르지 않다.그럼에도 김 여사는 윤 대통령의 ‘공개활동 자제’ 언급 사흘 만에 폴란드 대통령 방한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적 의전이긴 하나 잠시라도 정무적 판단조차 없는 상황이 답답하다는 여당 내 지적이 나왔다. 여기에 특별감찰관 임명에 속도를 내자는 여당 대표 주장은 친윤계가 막아서고 있고, KBS 신임 사장 후보에 명품백을 '파우치' '조그마한 백'이라고 말한 앵커가 현직 사장을 제치고 발탁됐다.여론 경고가 한계치에 다가섰음에도 '나 몰라라' 식으로 외면한다면 국민은 남은 기대마저 내려놓을 수밖에 없다.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지금 같은 여론지형이 계속된다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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