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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이 있고 제대로 활동했다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논란 같은 것이 애초에 없었을 수도 있다. 그랬다면 지금 윤 대통령의 처지는 훨씬 나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북한인권재단 이사와의 연계를 풀고 특별감찰관 추천을 서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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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 참 유치한짓은 골라서한다. 몸종이자 간신 추경호에 특별감찰관 설치를 훼방 지시하고 난데없는 홍준표를 불러낸다.한심스런 작태다.부산금정은 도대체와갔나.일부 상인들이 건성으로 치는박수에 氣를 받겠다? 다음날 한동훈에게 보내는 엄청난 군중과 열화같은 환영 외침을 보고 창피하지도 않은가? 사찰가서도 혼 자떠드는 버릇은 못고치더라. 그동안 文을 참 무능의극치라고 평가했었는데 윤의국정행태는 훨씬더 下質이다.어떻게 된 것이 국민한테 욕처먹을 짓만 골라서할까? 그건 그렇고 이천명증원 무지성 주장으로 촉발된 의료대란은 무슨 허접스런 대책이라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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