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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윤석열 ‘구내식당 차담’, 한동훈 홀대 넘어 국민을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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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보다 더한 국민 밉상 되기로 작심한 듯시정잡배 수준 폭력적 유치의 극치...“나라가 창피”“돌 맞고 가겠다”, 이런 말 하면 멋있을 줄 알았나?대통령실 행정관들 韓에 집단행동 시도, “참 잘들 한다”"여러 힘든 상황이 있지만 업보로 생각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일하겠다.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지지와 찬사가 뜨거웠을 때 이런 말이 나왔다면 그는 보수우파들로부터 박수와 격려를 받았을 것이다. 불행하게도, 지금은 그렇지 않다.수도권 중도층은 진작에 돌아섰고, 아성이었던 70대 이상(30%대), 대구-경북(30%대), 부산-울산-경남(20%대)도 반 윤석열 여론이 놀랍도록 높아지고 있다. 그는 이제 전국적으로 조롱의 대상을 지나 혐오 인물로 변하고 있다.부인보다 더한 국민 밉상이 되기로 작심한 것도 같다. 그가 한동훈과 관련해서 하는 일마다 한때 열성 지지자였던 사람들을 어리둥절케 하다 어이없게 하더니 급기야 심한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그에겐 지금 자기를 달래 주고 힘을 실어 줄 친구도 없고 선후배나 조언자도 다 떠나 버렸음에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광야에 선 정의의 사도 같은(막말로 말하면 잠꼬대 같은) 말을 할 리가 없다.`업보'라는 말을 썼다. 부산 범어사 방장 스님으로부터 “휘말리지 않고 꿋꿋하게 하시는 모습이 든든하다”라는 위안을 받고 싶어서였는지는 모르겠다.적어도 바로 엊그제 여당 대표 한동훈에게 지은 업보를 뜻하진 않았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다 안다. 속이 아주 좁을 뿐만 아니라(박지원이 `밴댕이'라고 했다) 매우 폭력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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