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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38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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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 수록된 제목

박정희 대통령 서거 45주기에 묻습니다. 우리는 보수를 앞세우면서 도대체 박정희 전대통령으로부터 무엇을 배우고 있는 겁니까. 언제나 국민을 생각하며 중단없는 변화와 개혁 그리고 쇄신을 통해 국가를 발전시키는 대신 기득권에 안주하면서 대통령 부부에 대한 충성과 국민에 대한 충성을 혼동하는 것, 그것이 과연 박정희 정신입니까.

공개 PDF 추출문

어제 박정희 대통령 45주기 추도식에서 박근령 이사장이 한동훈 대표의 이름을 거명하지 않은 것과 관련, 논란이 많습니다. 이른바 친윤 극우 유튜버들은 한동훈이 박근령으로부터 외면당했다며 난리법석을 떱니다. 현장에서 모든 걸 목격한 입장에서 어이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동안 얼마나 많이 이런 식으로 사실을 조작하고 여론을 왜곡했을까 싶어, 그리고 거기 속아 넘어가는 분들이 여전히 적지 않다는 현실에 씁쓸하기 짝이 없습니다. 진실을 밝혀드립니다. 어제 저녁, 박근령 이사장이 저에게 문자를 하나 보내 주셨습니다. 추도사에서 한 대표 이름이 언급되지 않은 이유를 기자가 물어와 아래와 같이 답장을 보냈다며 공개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아까 유족 인사에서 한대표님 존함이 빠진 것은 제가 순간 긴장하여 생긴 실수였습니다 '(한동훈 대표님의) 활동하시는 모습에서 보수의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중에서 위 괄호 속의 '한동훈대표님' '새로운' 이라는 호칭과 단어가 긴장하여 빠지게 된 것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300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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