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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38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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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정부의 국정 추진 동력을 보여주는 지표나 다름없다. 20%대 지지율은 이미 국정 운영을 하기 쉽지 않은 위험 단계라는 평가가 많다. 그 선마저 무너져 10%대로 주저앉으면 사실상 ‘심리적 탄핵’ 상태가 된다고 한다. 여당 지지층의 긍정 평가마저 줄어든다면 여당조차 대통령 눈치를 보지 않게 되고 공직사회에 대한 장악력도 급속히 떨어질 것이다. 김 여사 문제가 모든 국정의 동력을 잠식하는 블랙홀이 된 지 래다 런데

공개 PDF 추출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정부의 국정 추진 동력을 보여주는 지표나 다름없다. 20%대 지지율은 이미 국정 운영을 하기 쉽지 않은 위험 단계라는 평가가 많다. 그 선마저 무너져 10%대로 주저앉으면 사실상 ‘심리적 탄핵’ 상태가 된다고 한다. 여당 지지층의 긍정 평가마저 줄어든다면 여당조차 대통령 눈치를 보지 않게 되고 공직사회에 대한 장악력도 급속히 떨어질 것이다.김 여사 문제가 모든 국정의 동력을 잠식하는 블랙홀이 된 지 오래다. 그런데도 윤 대통령은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며 비판적 여론을 돌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여사 문제의 정리를 요구하는 여당 대표와는 한판 대결이라도 벌이겠다는 자세다. 여소야대 국회의 현실에서 야당과의 협치 노력을 등한시한다는 평가를 받는 터에 여당마저 갈라져 일부라도 등을 돌린다면 과연 국정은 어떻게 끌고 갈지 의문이다.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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