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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40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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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김건희 얽힌건 다 밝혀라 대통령실이 먼저 털어야 그다음 지네끼리 뭐든 하지 이건 뭐 매일 새로운게 나오냐?

공개 PDF 추출문

[김영선/전 국민의힘 의원]"지금 선관위에서 김OO이를 부른다 그러거든? 나랑 상관이 안되면 그게 무슨 문제가 되지않아. 근데 나랑 연관되면 이게 무슨 공천을 주네마네 이런 얘기가 조금 이제 상상을 할 수는 있는 거거든‥""자신이 연관되면 공천을 상상할 수 있다"며 대화 도중 '공천사기'라는 표현을 씁니다.[김영선/전 국민의힘 의원]"윤석열 대통령 선거 도왔다 이러면 도움이 될 것 같지만‥검찰이나 다른 데에서 다 꼬리 잘라갖고 아무 문제도 안 돼. 그리고는 오히려 그게 공천 사기한 것에 자백이 되거나‥"[김영선/전 국민의힘 의원]"명태균이가 막 떠드는 거는 아예 모르고, 하지도 않았고. 내 생각에는 미래한국연구소에서 명태균이한테 단 한 푼도 돈 준 게 없는 게, 서로 두 사람한테 안전하다고."명씨와 명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한 미래한국연구소 직원이자 김 전 의원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씨의 2022년 5월2일 통화 녹음을 입수했다. 이 통화에서 명씨는 강씨에게 “오늘 여사님 전화 왔는데, 내 고마움 때문에 김영선 (공천) 걱정하지 마라고, 내보고 고맙다고”라며 “자기 선물이래”라고 말했다. 명씨는 이어 “하여튼 입조심해야 된다. 알면은 난리, 뒤집어진다”고 보안을 요구했다. 통화가 이뤄진 시점은 김 전 의원 공천 발표(2022년 5월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310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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