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405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속칭 친윤이라는 작자들은 김건희 리스크가 얼마나 민심을 이반하고 있는 지 윤통에게 사실을 직고한 적이나 있냐?

공개 PDF 추출문

속칭 친윤이라는 작자들은 김건희 리스크가 얼마나 민심을 이반하고 있는 지 윤통에게 사실을 직고한 적이나 있냐? 그 해결책의 일환으로 우선 특감부터 임명하자고 야당을 압박하자는데 뭐가 꼼수라는 거야? 그럼 니네들의 해결책은 뭔 지 말해봐라 지난 전당대회 한동훈이 63% 받은것은 민심을 읽고 변화와 쇄신을 말하고 실천하는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이다.다른 후보들도 이런 민심, 당심을 읽어내고 대변했다면 당선될 수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하나 오노. 정권교체해서 고마운 것 딱 거기까지다. 그 달란트는 총선 대패로 이미 100% 소진했다. 지금 하나가 되야 한다는 사람들 하나가 되서 같이 순장 당하시면 된다. 전당대회 결과로 나타난 민심을 보고도 못받아 들이시니, 다음 지선과 대선 국면에서 순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310쪽 확인

반박 및 정정 이력

이 항목의 작성자를 독립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공개자료 전체의 명의 표기에 대한 반박은 반박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정정 등록 내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