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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46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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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통령실의 뒷북 해명이 의혹을 계속 증폭시킨다. 대선 경선 후 명씨와 문자나 통화를 한 적 없다던 해명은 거짓말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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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의 뒷북 해명이 의혹을 계속 증폭시킨다. 대선 경선 후 명씨와 문자나 통화를 한 적 없다던 해명은 거짓말로 드러났다.민주당은 공천 개입을 입증할 물증이 더 있다고 압박하지만 여당은 논평 한마디도 못 내고 있다. 명씨는 온갖 인터뷰를 통해 “대통령 부부를 앉혀 놓고 최재형 총리 임명을 건의했다” 등의 폭탄 발언을 이어 간다. 그런데도 대통령실은 무슨 말 못할 사정인지 그의 처분에 맡겨진 듯 끌려가고, 명씨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은 그를 소환 한번 못 하고 있다. 이런 요지경이 없다.민주당은 녹취록을 앞세워 김건희 여사 특검법 수용을 강력히 압박할 태세다. 당장 주말부터 시작하는 장외투쟁에서 김 여사뿐 아니라 윤 대통령을 정조준할 것이다. 사정이 이런데 대통령실은 어떤 수습 방도를 찾고 있는지 도무지 모를 일이다 ‘결자해지’해야 할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326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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