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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46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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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끝 모를 명태균 의혹·김건희 리스크 조속히 해소해야 진실 숨기면 특검 필요 여론 커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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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씨를 둘러싼 의혹은 이제 ‘명태균 게이트’로 불러야 할 정도로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김건희 리스크’에 국정의 발목이 잡힌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지난 29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권영세·김기현·나경원 의원이 회동을 갖고 “대통령실이 현안을 결자해지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정권 위기감이 오죽 심각했으면 여권 중진이 나섰겠나. 의혹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하지만 검찰 수사는 더디기만 하다. 이러니 실체적 진실을 밝히려면 특검밖에 없다는 여론이 고개를 든다. 대통령이 결자해지하지 않는다면 특검 지지 여론은 더욱 커질 것이다. 대통령에 진실의 시간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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