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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은 지금 위아래가 제정신으로 있는사람 한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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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디올백 불기소 결정은 지지율 10% 이상 갉아먹었을 것입니다. 김여사 보호하겠다더니 윤대통령이 위험에 빠지는 형국입니다. 대통령실은 어느 국가든 최고의 전문가, 실력자들이 포진해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용산은 그렇습니까? 정략적 이해타산에 사로잡힌, 내부정보 팔아먹는 간첩들의 소굴이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고 있습니다. 이제 용산 참모진을 대대적으로 개편해야 합니다. 한동훈 용산만찬 패싱은 어떤 이유를 달 '패싱'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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