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PDF 수록 항목

당원게시판 공개자료 제1228번

실제 작성자 개별 미확인

자료에 수록된 제목

정국 혼돈을 막으려면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제기된 의혹들을 제대로 설명하고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공개 PDF 추출문

그간에 제기됐던 의혹들이 전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명태균인가 하는, 입심이 대단한 ‘과거의 조력자’까지 등장했다. 도대체 사람 보는 눈이 어땠기에, 훗날 대통령 부부를 망신시킬 사람에게 그처럼 널찍하게 곁을 주었다는 것인가. 언론에 인용 보도되는 그의 말로 미루어선 제갈량이 따로 없다. 말이 요란하면 일단은 경계할 필요가 있는데….2016년 10월 24일, “큰일 났습니다”라는 전화를, 지금은 국회의원으로 있는 지인으로부터 받았다. 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JTBC에서 최순실 이 태블릿PC로 대통령의 연설문을 고쳤다고 보도했다”는 말이었다. 비당원 자격으로 새누리당의 당직을 맡고 있던 때였다. 순간 ‘이걸로 끝이 군’하는 생각이 들었다(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지만 그 방송국도, 보도 책임자도 건재하다).명 씨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리고, 특히 15일 그와 김 여사가 주고받은 카톡 내용이 공개됐다. 8년 전의 충격이 그 기사에 오버랩 됐다. 윤 대통령이 국민의힘에 입당하기 전에 있었던 사적 대화라고 하지만 그런 해명으로 민심을 다독이기엔 이미 늦었다.윤석열 금도(襟度) 발휘해야 한동훈과 대화 풀린다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PDF의 줄바꿈·HTML 엔터티를 정리한 추출문입니다. 원게시물 DB와 첨부 이미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PDF 260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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