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 25(목) 열린 여의도연구원 주최 <동료시민 눈높이 정치개혁 - 특권 내려 놓기 정당 VS 특권 지키기 정당> 긴급 좌담회 중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 일부분입니다. "정치개혁에 대해서, 특히 민주당을 중심으로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 5가지 정도를 얘기했는데 앞으로 더 얘기할 거다.
*외국인 투표권 제도는 애초 재일동포가 일본에서 투표권을 얻게 하기 위해 우리가 먼저 도입한 제도이다. 하지만 영주권자에게 한국 거주 의무가 부과되지 않아 민의를 왜곡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실제로 영주권을 취득하면 국내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3년이 지나면 지방선거 투표권을 받을 수 있고, 1
제22대 총선 정책 공약 - 간첩법 개정안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현행 형법은 북한 등 '적국'을 위해 간첩 행위를 한 경우에만 간첩죄로 처벌받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은 이러한 간첩죄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형법 개정안을 4월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형법상 간첩 관련한 범죄의 실효성을 제
피해자 원스톱센터 2024년 7월 예정많은 시간동안 피해자의 말은 들어주는 곳이 없었습니다.매번 가해자의 인권보다 멀리에 있는 가해자의 인권!피해자의 인권은 스스로 찾아헤매는 피해자들을 위해 법무부장관시절 원스톱센터를 추진하시는 것에 부산돌려차기 피해자가 고마움을 담아 남긴글입니다.
2021년 12월 7일김건희: 그 유튜버 중에서 누가 좀 그렇고, 지금 현재 어떤지 나한테 문자로 간단히 좀 줄 수 있어? 내가 좀 보내게?이명수: 그래요. 그래요. 알겠어요. (중략)김건희: 특히 우리가 관리해야 될 애들 좀 나한테 명단 좀 주면, 대충 주면은 내가 빨리 보내서 관리 그거 하라고 그럴게
2021년 12월 7일김건희: 그 유튜버 중에서 누가 좀 그렇고, 지금 현재 어떤지 나한테 문자로 간단히 좀 줄 수 있어? 내가 좀 보내게?이명수: 그래요. 그래요. 알겠어요. (중략)김건희: 특히 우리가 관리해야 될 애들 좀 나한테 명단 좀 주면, 대충 주면은 내가 빨리 보내서 관리 그거 하라고 그럴게
한때 김건희 여사 팬카페 '건희사랑' 회장인 강신업 변호사가 '박영선 총리, 양정철 비서실장 검토설'과 관련해 '용산 3간신' 론을 제기했다. 강 변호사는 17일 페이스북에서 "어떻게 문재인 정부의 개를 데려다가 윤석열 정부의 정승을 시키는가? 박영선 총리, 양정철 비서실장이라니?"라며 "도대체 누가
고 당선자는 국민의힘 총선 참패의 원인으로 “공천 과정에서 시스템이 체계적이지 않았고, 후보자를 지원하는 매뉴얼도 갖추지 못했다”는 점을 꼽았다. 하지만 여당 일각에서 제기하는 ‘한동훈 책임론’에는 회의적이었다. 그는 “2016년 갤럭시노트7 배터리 폭발 사고 때, 나와 임직원들이 책임 지고 다음 제품을
역시 어르신 원로들 최고친윤(親윤석열)계 주도로 꾸려진 총선백서특별위원회의 '한동훈 저격' 행보로 인한 소모전은 잦아드는 모양새다.황우여 비대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20일 여의도 한 식당에서 당 상임고문단과의 오찬 회의를 가진 가운데 '제22대 총선 백서를 차기 지도부 선출 이후
저는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사람이 선의를 지키고 양심을 지키며 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로 영웅적인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해요. 그래서 한 끗 차이로 악당이 되는 거라고. 슈퍼히어로 영화에서도 그래요. 충분히 영웅이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이 악당이 되잖아요.
다들 놀란대요1년6개월 동안 하지 않던 기자회견도 하고 자주 브리핑실을 찾는 등 스타일의 변화를 주었지만, 지지율은 오르지 않고 있다. 국민은 윤 대통령이 진정으로 변했는지 반신반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쁜 이미지는 금방 형성되지만, 긍정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최근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