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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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21 · 2024-05-09 14:39

이길선거를 시기질투로 졌다는게 너무 화나는거지

한달만 가만있었음 과반하고 진짜 편하게 가는건데 한동훈 인기를 시기질투로 못견디고 선거를 망쳤지 등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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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22 · 2024-05-09 14:43

한동훈에겐 시기질투 , 찢한텐 충성맹세 이게 머냐 석열아

도대체 정체가 머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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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23 · 2024-05-09 14:47

한 사진한장에 종편 30분 방송을함 이게 현실임

받아들이고 인정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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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24 · 2024-05-09 16:35

한국일보기사 해명했나요 오늘?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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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25 · 2024-05-09 16:52

당귄주자들 한동훈 출마여부에 출마결정 (출처 TV조선)

한동훈이 안나오면 출마하겠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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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26 · 2024-05-09 17:56

김영우의원 강상구기자 "이종섭 터지기전 160석 가능"

아오  이왠수같은 인간 윤석열.....  용서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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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27 · 2024-05-09 18:02

종편방송 윤패싱 한동훈 얘기30분넘게 하는중 ㅋㅋ

이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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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28 · 2024-05-09 18:09

보수언론은 윤석열 버렸어요 너무 못해서

주제파악 해야되는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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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29 · 2024-05-09 19:09

민주당 서용주 "3월초까지 민주당 1당 힘들다 전망..."

아 진짜 윤석열 용서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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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0 · 2024-05-09 21:47

윤석열 한국일보건 그냥넘어가면 안됨 절대로

당원들 홍어x 으로 보는거임   쟙들이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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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1 · 2024-05-10 12:14

윤석열 친한 법조인에 한동훈 저 xxx ...ㆍ주변에서 놀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3859?sid=100직접전화해서 욕도 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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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2 · 2024-05-10 17:29

쌍욕듣고 협박받으면서도 선거를 위해 참았던 한동훈

속이 속이아니였을겁니다 저런무지랭이를 위에두고 참 고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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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3 · 2024-05-10 17:53

한동훈45% 오세훈5% 홍준표5% .....홍준표 격노

이게 현실입니다  홍씨 격노할만 하네요출처 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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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4 · 2024-05-10 17:58

책임당원 3분2가 지지하는 한동훈이 왜나갑니까 ㅋ

인기없는 정치인과 지지자들이 나가시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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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5 · 2024-05-10 18:06

그수모를 당하고도 지지층 위로하고 입무거운 한동훈

이것이 진짜 어른이죠  나이만 많다고 어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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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6 · 2024-05-10 18:15

서울 책임당원인대요 실제 TK 민심은 어떤가요

한동훈 윤석열 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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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7 · 2024-05-20 19:00

한동훈은 사고 유연하고 권위의식 없고 맹목적 진영논리탈피한 우파의 보물입니다 화이팅

윤통께서 원칙과 철학이 분명하신 줄 알지만, 그게 독선으로 가면 안 됩니다.참모뒤에 숨지 마시고 고집도 줄이세요더이상 실정은 줄이고 공평부당하게 정부를 운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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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8 · 2024-05-20 19:06

한동훈 그만 괴롭히세요 대통령님

당원이 바보도 아니고 당으로 못돌아오게 하려고 책임론 띄우고 홍준표 부르고 신평 시켜 언플에이철규 원내 시켜 견제하려다 실패 조정훈 통해 백서 책임론 하려다 조씨는 멸망중당원이 바보가 아닙니다 우리 눈에 다 보여요대통령님 순간의 미시적인 질투로 일 그르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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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39 · 2024-05-20 21:03

[한동훈의 정책 바로알기] 제22대 총선 공약 - 정치개혁

2024. 1. 25(목) 열린 여의도연구원 주최 <동료시민 눈높이 정치개혁 - 특권 내려 놓기 정당 VS 특권 지키기 정당> 긴급 좌담회 중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 일부분입니다. ​"정치개혁에 대해서, 특히 민주당을 중심으로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 5가지 정도를 얘기했는데 앞으로 더 얘기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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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0 · 2024-05-20 21:14

[한동훈의 정책 바로알기] 제22대 총선 공약 - 공직선거법 개정(외국인 투표권 상호주의 입각)+이와 관련된 법무부장관이셨을 때 인터뷰

*외국인 투표권 제도는 애초 재일동포가 일본에서 투표권을 얻게 하기 위해 우리가 먼저 도입한 제도이다. 하지만 영주권자에게 한국 거주 의무가 부과되지 않아 민의를 왜곡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실제로 영주권을 취득하면 국내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3년이 지나면 지방선거 투표권을 받을 수 있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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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1 · 2024-05-20 21:26

[한동훈의 정책 바로알기] 제22대 총선 공약 - 간첩법 개정안(간첩죄의 범위를 적국(북한)->적국(북한)+외국

제22대 총선 정책 공약 - 간첩법 개정안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현행 형법은 북한 등 '적국'을 위해 간첩 행위를 한 경우에만 간첩죄로 처벌받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은 이러한 간첩죄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형법 개정안을 4월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형법상 간첩 관련한 범죄의 실효성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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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2 · 2024-05-20 21:30

[한동훈의 정책 바로알기] 피해자 원스톱센터설립

피해자 원스톱센터 2024년 7월 예정많은 시간동안 피해자의 말은 들어주는 곳이 없었습니다.매번 가해자의 인권보다 멀리에 있는 가해자의 인권!피해자의 인권은 스스로 찾아헤매는 피해자들을 위해 법무부장관시절 원스톱센터를 추진하시는 것에 부산돌려차기 피해자가 고마움을 담아 남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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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3 · 2024-05-20 21:34

[한동훈의 정책 바로알기] 제22대 총선 정책 공약 정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 만들기>

https://imgur.com/a/9lMLA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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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4 · 2024-05-20 21:41

해명부탁] 김건희: 그 유튜버 중에서 누가 좀 그렇고, 지금 현재 어떤지 나한테 문자로 간단히 좀 줄 수 있어? 내가 좀 보내게?

2021년 12월 7일김건희: 그 유튜버 중에서 누가 좀 그렇고, 지금 현재 어떤지 나한테 문자로 간단히 좀 줄 수 있어? 내가 좀 보내게?이명수: 그래요. 그래요. 알겠어요. (중략)김건희: 특히 우리가 관리해야 될 애들 좀 나한테 명단 좀 주면, 대충 주면은 내가 빨리 보내서 관리 그거 하라고 그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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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5 · 2024-05-20 21:46

간신4인방 해명 부탁드려요 대통령님

2021년 12월 7일김건희: 그 유튜버 중에서 누가 좀 그렇고, 지금 현재 어떤지 나한테 문자로 간단히 좀 줄 수 있어? 내가 좀 보내게?이명수: 그래요. 그래요. 알겠어요. (중략)김건희: 특히 우리가 관리해야 될 애들 좀 나한테 명단 좀 주면, 대충 주면은 내가 빨리 보내서 관리 그거 하라고 그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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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6 · 2024-05-20 21:51

성치훈 "홍준표, 한동훈에 대한 질투심에 저렇게 나오는 것"

한때 김건희 여사 팬카페 '건희사랑' 회장인 강신업 변호사가 '박영선 총리, 양정철 비서실장 검토설'과 관련해 '용산 3간신' 론을 제기했다. 강 변호사는 17일 페이스북에서 "어떻게 문재인 정부의 개를 데려다가 윤석열 정부의 정승을 시키는가? 박영선 총리, 양정철 비서실장이라니?"라며 "도대체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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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7 · 2024-05-20 21:58

KC조건 직구금지 반대 글올리는거 보고 딱 느꼈다

한동훈이 왜 패장임에도 높은 지지를 받는지 이제야 알거같더라요민생정치인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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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8 · 2024-05-20 22:01

고동진 “한동훈에 기회 더 줘야”

고 당선자는 국민의힘 총선 참패의 원인으로 “공천 과정에서 시스템이 체계적이지 않았고, 후보자를 지원하는 매뉴얼도 갖추지 못했다”는 점을 꼽았다. 하지만 여당 일각에서 제기하는 ‘한동훈 책임론’에는 회의적이었다. 그는 “2016년 갤럭시노트7 배터리 폭발 사고 때, 나와 임직원들이 책임 지고 다음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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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49 · 2024-05-20 22:05

"이제는 친윤/비윤이 아니라 친한 / 비한으로 불러야"

이제 정국의 중심은 한동훈으로 흘러가고 있다출처. 오늘 TV조선 신통방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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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0 · 2024-05-20 22:09

한동훈팬 지금 축제중이니 오세요 ㅋㅋ

위드후니 음방 재밌어요 다들 오세요어르신들 애기들 다 들어왔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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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1 · 2024-05-20 22:13

한동훈 등판 임박? 원로들 "백서 全大 이후로"

역시 어르신 원로들 최고친윤(親윤석열)계 주도로 꾸려진 총선백서특별위원회의 '한동훈 저격' 행보로 인한 소모전은 잦아드는 모양새다.황우여 비대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20일 여의도 한 식당에서 당 상임고문단과의 오찬 회의를 가진 가운데 '제22대 총선 백서를 차기 지도부 선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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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2 · 2024-05-20 22:19

7만명 달성 축제중

음방 오세요 r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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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3 · 2024-05-20 22:25

한동훈이 좋아하는 작가 김보영의 인텁:

저는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사람이 선의를 지키고 양심을 지키며 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로 영웅적인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해요. 그래서 한 끗 차이로 악당이 되는 거라고. 슈퍼히어로 영화에서도 그래요. 충분히 영웅이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이 악당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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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4 · 2024-05-20 22:30

왜 여기저기 탈당한다고 말씀하시고 다니셨어요?

다들 놀란대요1년6개월 동안 하지 않던 기자회견도 하고 자주 브리핑실을 찾는 등 스타일의 변화를 주었지만, 지지율은 오르지 않고 있다. 국민은 윤 대통령이 진정으로 변했는지 반신반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쁜 이미지는 금방 형성되지만, 긍정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최근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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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5 · 2024-05-20 22:52

일처리 진짜못한다 개판도 이런개판이 없네 대통령실

아니 당신들 일을하는거야 마는거야  이런 개막장이 어딨어 진짜더는 못봐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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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6 · 2024-05-21 18:50

한동훈 65세 이상 운전 자격 제한에 대해 목소리 내줘 감사해요 나이를 일괄적용하는건 안됨

정부대책 또 혼선…'고령자 조건부 운전면허' 논란 일자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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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7 · 2024-05-21 18:54

한동훈: 정책은 선한의도가 아니라 선한결과가 중요 정교하고 박력 있게 준비된 정책을 국민께 설명하고 실천해야 한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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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8 · 2024-05-21 18:58

한동훈 페북 효능- 혼란있던 정책 오늘 바로 경찰청에서 수정 보도 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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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59 · 2024-05-21 19:02

김건희여사는 디올백보다 우리좌파니까 보수는 비위는 맞춰주겠지만 이게 더 충격이에요. 문재인충신도. 입장 표명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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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160 · 2024-05-21 19:22

홍준표 당 부수지 말고 탈당해라 오늘 페북 보니 심각하다. 치매 진료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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