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술 환자 친구 항암 또 미뤄졌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어떻게든 테이블에 나와야 뭐든 물꼬를 틀거 아닙니까 복지부 고집좀 그만
어떻게든 테이블에 나와야 뭐든 물꼬를 틀거 아닙니까 복지부 고집좀 그만
국민 절반 "2026년도 의대 증원 유예 필요" 한동훈 안에 찬성전권 주시고 귀 좀 열어주세요 대통령실과 복지부 국민 다 죽일 생각아니면이제 결자해지 하세요
사람 엄청 만나고 조언 듣고 의료 말고도 현안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힘내십시요
지금 진짜 국힘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싶습니까
한대표가 의대정원 2000명 처음부터 반대해서 비대위시절 사퇴요구 받았고 3번이나 배수의진 쳤는데 2천명 고집 담화 강행.. 그 후에도 물밑으로 계속 요구했다고 함 요지부동 하다가 이제야 용산 합리적 과학적 안 가져오란 용산.. 아니 2천명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이지 않은데 무슨소리냐. 의료계 황당한건 이
여당당대표는 24년 최대의 극한직업이죠 지자체장 이나 뱃지 달고 국회의원 1이면 배두드려 이미지 챙기며 웰빙만 해도 되는 상황... 민생이슈를 주도적으로 선점해가며, 오직 국민의 삶을 위해 고뇌하고 여태껏 흔하디흔한 정치인들의 행보와 다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한동훈 대표의 험난한 여정 응원하겠습니다
대통령이 변하지않는 한 정권재창출은 물 건너 간다.가던 길을 막고 있는 바위는 치우고 가야 하는데 저절로 굴러서 없어질 때까지 기다림? 윤석열 대통령 의료문제 망치는거 보고 걱정된다. 게다가 마음은 정말 작고 잘 삐지고..그러니 국민들이등을 돌리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고로 리더는 포용력과 도덕성이 으
추경호는 갑자기 튀어나와 비합리적인 논리로 용산 쉴드만 쳐대는데 당원들 진짜 뒷목 잡고 쓰러지기 직전입니다보수 궤멸시키는데 동참하실일있어요?윤김수호대 보다 국민수호 생각하고 정신 좀 차리세요대통령이 잘못된 아집을 가지고 잘못된 결정을 하면 그걸 지적해야 하는겁니다 그게 국민
제발 귀 열고 직언좀 들으세요!
盧 좋아한 尹, 스타일도 닮아가숙의 과정 없이 일방적 추진늘 타이밍 못 맞춰 효과도 없어의대 정원 고수하다가 급변침플랜 B·C 없어 혼란만 가중
한동훈이 민생에서 이슈선점하고 주도하고 있고 금투세, 의료개혁, 한동훈이 응급실가니까 부랴부랴 이재명, 대통령도 가고 참 국힘의원들 한심. 한대표 중심으로 뭉치세요
아무도 독버섯이라 안만지려고 하는데.. 처음부터 한동훈의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악화되지 않았을텐데 총선때부터 그렇게 유연하게 처리해달라고 했고 이번에도 유예해달라고 했건만 고집부리고 추경호도 마찬가지고 국민 생명권을 완전 경시하는 태도다. 이제 사실 돌이킬수없다 윤통이 결자해지 해야함
걱정이다 진짜 국민의 생명 보호는 대통령의 헌법 의무임. 지금이라도 내각 총사퇴라도 해야지. 벌집을 건드렸으면 벌에 쏘여 죽어야 끝나는 상황 아니더냐 빨리 막아라 지금이라도
그나마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한 것도 한동훈이고 의료계와 만나서 설득하는 것도 한동훈이 하고 있다 그런데 용산은 뒷짐만 지고 자존심만 내세우고 야당은 은근설쩍 숟가락 얹으려 하다가 의사가 몽니를 부리니 설쩍 발을 빼는 모양새다 정부와 의사 야당은 적극적으로 협의회에 참여하고 병원을 떠난 의사들 제
지금 거대 야당을 압박해서 1400만 명의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금투세법을 포함한 민생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 이재명 대표 재판 후의 정치 판세를 관망하면서 외연을 넓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정치 경력은 짧아도 전략과 전술을 적절히 구사할 줄 알고, 타이밍 예술을 아는 정치 지도자가 바로 한동훈이다. 윤
처음부터 한동훈의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악화되지 않았을텐데 총선때부터 그렇게 유연하게 처리해달라고 했고 이번에도 유예해달라고 했건만 고집부리고 추경호도 마찬가지고 국민 생명권을 완전 경시하는 태도다. 이제 사실 돌이킬수없다 윤통이 결자해지 해야함. 의료개혁의 본질: 1. 서울 지방간 의료혜택 격차 문제
국민을생각한다면사과보다더한것도해야지할줄아는것없이 갈라치기만하는건 국민을 배신하는겁니다
당원들이 기다립니다
국민들 반응 모르시나요
입만 살아 말로만 모든걸 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유승민이나 안철수씨 좀 안타깝다 총선 전부터 뒤로 그렇게 직걸고 유연화하라고 해도 말 안들어먹은 윤고집. 총선전에 설마하던 역대급 참패를 당했는데도 민심을 외면하고 정신 못차리며 무대뽀로 의대증원 이천명을 밀어부치네. 총선 전에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설렁
한동훈 대표 지금 국민들 걱정에 이 난국 해결해보겠다고 밤낮으로 설득하고 중재하고 뛰어다니고 있는데 이른 시간에 협의체가 구성돼서 해결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의 생명이 달린 일인만큼 용산도 아집 그만 버리고 의료계도 테이블로 나와서 직접 요구하고 소통하시길 그게 우리 모두가 사는 길입니다
그나마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한 것도 한동훈이고 의료계와 만나서 설득하는 것도 한동훈이 하고 있다 그런데 용산은 뒷짐만 지고 자존심만 내세우고 야당은 은근 숟가락 얹음 정부와 의사 야당은 적극적으로 협의회에 참여하고 병원을 떠난 의사들 제발 환자들 곁으로 돌아오기 바란다 입만 살았지 아.무.것.도
한줌 권력을 움켜쥐고 몸사리는건 구태정치인들 아닌가 싶습니다. 이주호장관의 "6개월만 버티면 우리가 이긴다"는 전략이 일단은 성공한 듯하네요. 즉, '수시'모집절차 완료되면 더이상 2000명 의대증원 철회를 요구할 수 없을거고, 대통령은 의대정원증원의 치적을 달성했다고 대국민 선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료붕괴란 응급환자가 응급 처치를 적절한 타이밍에 못 받는 걸 말한다. 몇년전부터 이게 잘 되지 않다가 이번 의료계 사태로 더욱 악화되었다. 현재 상태는 의료붕괴가 맞고 초입을 지나서 점점 확대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총리가 응급실에 반나절만 머물러서 사태를 지켜보면 바로 알 수 있는 문제이다 대통령은 국
의협14개 단체중 참여하겠다고 한 2개부터 시작하자. 민주당은 숟가락 얹지 말고
[양상훈 칼럼] 尹 대통령 위해 金 여사만이 할 수 있는 일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58133
윤대통령 헌법상 책무를 우선시 해주세요
문제는 결국 정부와 의료계가 풀어야 한다. 정부와 의료계의 간극은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의대 증원 백지화를 요구하며 전공의들이 이탈한 이후, 7개월 가까이 상황을 악화시킨 정부의 무책임은 비판받아야 한다. ‘2025학년도 문제까지 논의해 보자’는 정치권의 제안은 사실상 할 수 있는 거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의대 증원 정책의 여파가 입시, 의대 교육, 응급의료 등에서 또 다른 문제를 파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대응은 그때마다 주먹구구식 임기응변입니다. 2025학년도 의대 증원에 쐐기를 박겠다면서 갑자기 의대 수시 원서접수 현황을 공개해 혼란을 부추기는가 하면, 의료 대란이 우려되
한 대표가 실패하면 윤 대통령에게 좋은 일인가. 대통령 주변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유아적 단견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윤 대통령은 두 사람과 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국정 동력을 축적하고 흩어진 여당의 정치적 기반을 재구축할 수 있다. 누구보다 향후 정국에 큰 영향을 받을 대통령이 이런 기회
국민 불안합니다
참여하시는 의료진 분들 감사합니다 주변 전공의분들도 대통령에 대해 정말 화가 나있고 절망하지만 그래도 복귀는 하려는 분들이 좀 있어요 다만 대통령이나 복지부와는 절대 뭐든 할수없다 하더라구요 중재 잘 하셨네요 26년 정원포함 수가 포함 백지에서 시작하시고 전문가 의견 들어서 하세요 복지부 경제학과 출신이
역대 대통령 부인 중 김건희 여사만큼 정국 갈등의 핵심 뇌관이 된 경우는 없었다. 대선 때는 ‘허위 학·경력’‘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논란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가, 취임 이후에도 명품 가방 수수 사건, 한동훈 비대위원장에 대한 문자 논란, 인사 및 공천 개입설 등으로 곤욕을 당했다. 지금도 야당은 특검
한대표는 총선전부터 증원을 현실적으로 적절하게 유연화 해서 진행하자고 하다가 사퇴요구 받았고, 의대교수들 의협이 2023년 10월에 이미 350명 먼저 제안함. 그걸 다 거부하고 무식하게 이천공 밀어붙인게 대통령실임. 한총리님 합리적인 분인데 왜 저기서 저렇게 되신건지 이해 안가네 의료계도 0명하자
엄혹한 상황에 그나마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의료대란을 막기 위해 자신이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출범과 관련해 "전제 조건과 의제 제한 없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만 생각하고 빨리 모이자는 호소를 드린다"고 강조했다.한 대표는 이날 관악구 상록지역아동복지종합타운에서 도시락 봉사활동을 마친 다음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
한국갤럽, “잘 못한다” 3%P 오른 70% ‘최고치’핵심 지지층인 70대 이상 긍정 평가 8%P 급락여당 지지율도 28%로 윤 정부 출범 이후 최악아무리 여론에 둔감한 윤석열 대통령이라도 지금쯤 눈치챘을 것이다. 자신이 망토를 두르지 않았음을. 그러나 깨달음은 너무 늦게 왔다. 주변을 둘러봐도 망토는커
이러니 국민들이 이해하겠습니까 ㅠ
추경호 간신배 사퇴하세요
추석연휴 깁니다 응급실 경증 이용할 때 90% 자비로 내야한다고 하네요 우리가 경증인지 중증인지 알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보다 부모님 아이들 걱정이 많이 되네요 이렇게 안달난건 한동훈과 국민들뿐 고집꺽지 않는 용산과 이기적인 의사단체 꽃놀이패에 불구경중인 민주당 아무도 국민은 생각 없어요 각자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