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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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721 · 2024-09-10 19:37

암수술 환자 친구 항암 또 미뤄졌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어떻게든 테이블에 나와야 뭐든 물꼬를 틀거 아닙니까 복지부 고집좀 그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17쪽

자료 0722 · 2024-09-10 19:54

국민 절반이상 의료 붕괴사태 관련 한동훈 안에 찬성

국민 절반 "2026년도 의대 증원 유예 필요" 한동훈 안에 찬성전권 주시고 귀 좀 열어주세요 대통령실과 복지부 국민 다 죽일 생각아니면이제 결자해지 하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17쪽

자료 0723 · 2024-09-10 20:09

한동훈대표님 진짜 지금 엄청 고생하면서 중간에서 고군분투 하고있다고

사람 엄청 만나고 조언 듣고 의료 말고도 현안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힘내십시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17쪽

자료 0724 · 2024-09-10 21:53

김건희특검법 필리버스터 한다는게 사실인가요 추경호???????? 지금 진짜 국힘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싶습니까

지금 진짜 국힘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싶습니까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17쪽

자료 0725 · 2024-09-11 06:00

국민걱정은 한대표뿐이구나.

한대표가 의대정원 2000명 처음부터 반대해서 비대위시절 사퇴요구 받았고 3번이나 배수의진 쳤는데 2천명 고집 담화 강행.. 그 후에도 물밑으로 계속 요구했다고 함 요지부동 하다가 이제야 용산 합리적 과학적 안 가져오란 용산.. 아니 2천명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이지 않은데 무슨소리냐. 의료계 황당한건 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17쪽

자료 0726 · 2024-09-11 06:01

여당당대표는 24년 최대의 극한직업인듯. 대다수의 과반 넘는 당원이 뒤에있으니 정도를 걸으시길

여당당대표는 24년 최대의 극한직업이죠 지자체장 이나 뱃지 달고 국회의원 1이면 배두드려 이미지 챙기며 웰빙만 해도 되는 상황... 민생이슈를 주도적으로 선점해가며, 오직 국민의 삶을 위해 고뇌하고 여태껏 흔하디흔한 정치인들의 행보와 다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한동훈 대표의 험난한 여정 응원하겠습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18쪽

자료 0727 · 2024-09-11 06:0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27번

대통령이 변하지않는 한 정권재창출은 물 건너 간다.가던 길을 막고 있는 바위는 치우고 가야 하는데 저절로 굴러서 없어질 때까지 기다림? 윤석열 대통령 의료문제 망치는거 보고 걱정된다. 게다가 마음은 정말 작고 잘 삐지고..그러니 국민들이등을 돌리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고로 리더는 포용력과 도덕성이 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18쪽

자료 0728 · 2024-09-11 06:17

윤대통령 보수대부분이 등돌리고 15%도 안남는 상황임 추경호씨 당신같은 사람이 바로 간신임 정신차리시오

추경호는 갑자기 튀어나와 비합리적인 논리로 용산 쉴드만 쳐대는데 당원들 진짜 뒷목 잡고 쓰러지기 직전입니다보수 궤멸시키는데 동참하실일있어요?윤김수호대 보다 국민수호 생각하고 정신 좀 차리세요대통령이 잘못된 아집을 가지고 잘못된 결정을 하면 그걸 지적해야 하는겁니다 그게 국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8쪽

자료 0729 · 2024-09-11 09:45

윤대통령님 총선후 34 유지하던 잘나오던 한길리서치 27로 폭락이에요 보수 다 끌어안고 뛰어내리실겁니까 추경호도 책임있다

제발 귀 열고 직언좀 들으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8쪽

자료 0730 · 2024-09-11 12:23

尹대통령의 잦은 오판, 이유는 뭘까

盧 좋아한 尹, 스타일도 닮아가숙의 과정 없이 일방적 추진늘 타이밍 못 맞춰 효과도 없어의대 정원 고수하다가 급변침플랜 B·C 없어 혼란만 가중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8쪽

자료 0731 · 2024-09-11 12:2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31번

한동훈이 민생에서 이슈선점하고 주도하고 있고 금투세, 의료개혁, 한동훈이 응급실가니까 부랴부랴 이재명, 대통령도 가고 참 국힘의원들 한심. 한대표 중심으로 뭉치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18쪽

자료 0732 · 2024-09-11 12:26

국민건강 생각하는 진심은 한대표뿐

아무도 독버섯이라 안만지려고 하는데.. 처음부터 한동훈의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악화되지 않았을텐데 총선때부터 그렇게 유연하게 처리해달라고 했고 이번에도 유예해달라고 했건만 고집부리고 추경호도 마찬가지고 국민 생명권을 완전 경시하는 태도다. 이제 사실 돌이킬수없다 윤통이 결자해지 해야함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19쪽

자료 0733 · 2024-09-11 12:27

한동훈 혼자만 애타고.. 의료사태로 치료 못해서 살릴 국민 못살리면 진짜 용산 어떤 파국 올지 모른다

걱정이다 진짜 국민의 생명 보호는 대통령의 헌법 의무임. 지금이라도 내각 총사퇴라도 해야지. 벌집을 건드렸으면 벌에 쏘여 죽어야 끝나는 상황 아니더냐 빨리 막아라 지금이라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19쪽

자료 0734 · 2024-09-11 12:30

그나마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한 것도 한동훈이고 의료계와 만나서 설득하는 것도 한동훈이 하고 있다 그런데 용산은 뒷짐만 지고 자존심만 내세우고 야당은 은근설쩍 숟가락 얹으려 하다가 의사가 몽니를 부리니 설쩍 발을 빼는 모양새다 정부와 의사 야당은 적극적으로 협의회에 참여하고 병원을 떠난 의사들 제발 환자들 곁으로 돌아오기

그나마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한 것도 한동훈이고 의료계와 만나서 설득하는 것도 한동훈이 하고 있다 그런데 용산은 뒷짐만 지고 자존심만 내세우고 야당은 은근설쩍 숟가락 얹으려 하다가 의사가 몽니를 부리니 설쩍 발을 빼는 모양새다 정부와 의사 야당은 적극적으로 협의회에 참여하고 병원을 떠난 의사들 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19쪽

자료 0735 · 2024-09-11 13:24

전략과 전술을 적절히 구사할 줄 알고, 타이밍 예술을 아는 정치 지도자가 바로 한동훈이다.

지금 거대 야당을 압박해서 1400만 명의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금투세법을 포함한 민생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 이재명 대표 재판 후의 정치 판세를 관망하면서 외연을 넓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정치 경력은 짧아도 전략과 전술을 적절히 구사할 줄 알고, 타이밍 예술을 아는 정치 지도자가 바로 한동훈이다. 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19쪽

자료 0736 · 2024-09-11 14:57

국민건강 생각하는 진심 한동훈대표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한동훈의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악화되지 않았을텐데 총선때부터 그렇게 유연하게 처리해달라고 했고 이번에도 유예해달라고 했건만 고집부리고 추경호도 마찬가지고 국민 생명권을 완전 경시하는 태도다. 이제 사실 돌이킬수없다 윤통이 결자해지 해야함. 의료개혁의 본질: 1. 서울 지방간 의료혜택 격차 문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19쪽

자료 0737 · 2024-09-11 15:19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용산 눈치보구 머뭇거리지말고, 국민보고 일하는 한동훈 대표님 중심으로 민생 돌보라

국민을생각한다면사과보다더한것도해야지할줄아는것없이 갈라치기만하는건 국민을 배신하는겁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19쪽

자료 0738 · 2024-09-11 16:13

제2부속실 언제 만드나요? 약속하셨는데 왜 계속 미루시는지

당원들이 기다립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19쪽

자료 0739 · 2024-09-11 16:1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39번

국민들 반응 모르시나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20쪽

자료 0740 · 2024-09-12 10:55

언행일치로 협의체 띄우고 바로 실행한게 한동훈임.

입만 살아 말로만 모든걸 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유승민이나 안철수씨 좀 안타깝다 총선 전부터 뒤로 그렇게 직걸고 유연화하라고 해도 말 안들어먹은 윤고집. 총선전에 설마하던 역대급 참패를 당했는데도 민심을 외면하고 정신 못차리며 무대뽀로 의대증원 이천명을 밀어부치네. 총선 전에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설렁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20쪽

자료 0741 · 2024-09-12 10:5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41번

한동훈 대표 지금 국민들 걱정에 이 난국 해결해보겠다고 밤낮으로 설득하고 중재하고 뛰어다니고 있는데 이른 시간에 협의체가 구성돼서 해결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의 생명이 달린 일인만큼 용산도 아집 그만 버리고 의료계도 테이블로 나와서 직접 요구하고 소통하시길 그게 우리 모두가 사는 길입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20쪽

자료 0742 · 2024-09-12 10:57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한 것도 한동훈이고 의료계와 만나서 설득하는 것도 한동훈

그나마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한 것도 한동훈이고 의료계와 만나서 설득하는 것도 한동훈이 하고 있다 그런데 용산은 뒷짐만 지고 자존심만 내세우고 야당은 은근 숟가락 얹음 정부와 의사 야당은 적극적으로 협의회에 참여하고 병원을 떠난 의사들 제발 환자들 곁으로 돌아오기 바란다 입만 살았지 아.무.것.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20쪽

자료 0743 · 2024-09-12 10:59

한동훈은 이미 모든걸 내려놓고 진심으로 일하는 사람인데

한줌 권력을 움켜쥐고 몸사리는건 구태정치인들 아닌가 싶습니다. 이주호장관의 "6개월만 버티면 우리가 이긴다"는 전략이 일단은 성공한 듯하네요. 즉, '수시'모집절차 완료되면 더이상 2000명 의대증원 철회를 요구할 수 없을거고, 대통령은 의대정원증원의 치적을 달성했다고 대국민 선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20쪽

자료 0744 · 2024-09-12 11:00

의료붕괴란 응급환자가 응급 처치를 적절한 타이밍에 못 받는 걸 말한다. 몇년전부터 이게 잘 되지 않다가 이번 의료계 사태로 더욱 악화되었다. 현재 상태는 의료붕괴가 맞고 초입을 지나서 점점 확대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총리가 응급실에 반나절만 머물러서 사태를 지켜보

의료붕괴란 응급환자가 응급 처치를 적절한 타이밍에 못 받는 걸 말한다. 몇년전부터 이게 잘 되지 않다가 이번 의료계 사태로 더욱 악화되었다. 현재 상태는 의료붕괴가 맞고 초입을 지나서 점점 확대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총리가 응급실에 반나절만 머물러서 사태를 지켜보면 바로 알 수 있는 문제이다 대통령은 국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20쪽

자료 0745 · 2024-09-12 11:02

윤대통령님은 국민의 생명권 보호라는 대통령의 헌법적 책무를 꼭 기억하시길

의협14개 단체중 참여하겠다고 한 2개부터 시작하자. 민주당은 숟가락 얹지 말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20쪽

자료 0746 · 2024-09-12 11:08

오늘자 조선일보 사설

[양상훈 칼럼] 尹 대통령 위해 金 여사만이 할 수 있는 일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58133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20쪽

자료 0747 · 2024-09-12 11:26

대통령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 지금 국민은 반년이상 고통과 피해, 불안에 떨고 있다

윤대통령 헌법상 책무를 우선시 해주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21쪽

자료 0748 · 2024-09-12 11:28

의료계도 동참해서 국민 볼모 의정 갈등 끝내야

문제는 결국 정부와 의료계가 풀어야 한다. 정부와 의료계의 간극은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의대 증원 백지화를 요구하며 전공의들이 이탈한 이후, 7개월 가까이 상황을 악화시킨 정부의 무책임은 비판받아야 한다. ‘2025학년도 문제까지 논의해 보자’는 정치권의 제안은 사실상 할 수 있는 거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21쪽

자료 0749 · 2024-09-12 11:31

응급의료 체계를 유지하도록 대통령실은 할 수 있는 정책적 묘수를 모두 짜내길 바랍니다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의대 증원 정책의 여파가 입시, 의대 교육, 응급의료 등에서 또 다른 문제를 파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대응은 그때마다 주먹구구식 임기응변입니다. 2025학년도 의대 증원에 쐐기를 박겠다면서 갑자기 의대 수시 원서접수 현황을 공개해 혼란을 부추기는가 하면, 의료 대란이 우려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21쪽

자료 0750 · 2024-09-12 11:53

尹 대통령 위해 金 여사만이 할 수 있는 일

한 대표가 실패하면 윤 대통령에게 좋은 일인가. 대통령 주변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유아적 단견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윤 대통령은 두 사람과 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국정 동력을 축적하고 흩어진 여당의 정치적 기반을 재구축할 수 있다. 누구보다 향후 정국에 큰 영향을 받을 대통령이 이런 기회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22쪽

자료 0751 · 2024-09-12 12:03

[단독] 전공의 떠난 6개월 사망률 높아졌다.. 결자해지 부탁드립니다

국민 불안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22쪽

자료 0752 · 2024-09-12 14:2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52번

참여하시는 의료진 분들 감사합니다 주변 전공의분들도 대통령에 대해 정말 화가 나있고 절망하지만 그래도 복귀는 하려는 분들이 좀 있어요 다만 대통령이나 복지부와는 절대 뭐든 할수없다 하더라구요 중재 잘 하셨네요 26년 정원포함 수가 포함 백지에서 시작하시고 전문가 의견 들어서 하세요 복지부 경제학과 출신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22쪽

자료 0753 · 2024-09-12 14:30

김건희 여사의 어색한 잇단 현장 행보, 국민 정서 모르나[문화]

역대 대통령 부인 중 김건희 여사만큼 정국 갈등의 핵심 뇌관이 된 경우는 없었다. 대선 때는 ‘허위 학·경력’‘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논란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가, 취임 이후에도 명품 가방 수수 사건, 한동훈 비대위원장에 대한 문자 논란, 인사 및 공천 개입설 등으로 곤욕을 당했다. 지금도 야당은 특검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23쪽

자료 0754 · 2024-09-12 21:0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54번

한대표는 총선전부터 증원을 현실적으로 적절하게 유연화 해서 진행하자고 하다가 사퇴요구 받았고, 의대교수들 의협이 2023년 10월에 이미 350명 먼저 제안함. 그걸 다 거부하고 무식하게 이천공 밀어붙인게 대통령실임. 한총리님 합리적인 분인데 왜 저기서 저렇게 되신건지 이해 안가네 의료계도 0명하자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23쪽

자료 0755 · 2024-09-13 13:57

오늘 국민의힘과 대표님, 이미 부자인 국회의원 장차관에게 선물대신 기부 봉사 너무 잘하셨습니다

엄혹한 상황에 그나마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23쪽

자료 0756 · 2024-09-13 13:58

한동훈 "국민 생명·건강만 생각해 여야의정협의체에 모여달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의료대란을 막기 위해 자신이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출범과 관련해 "전제 조건과 의제 제한 없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만 생각하고 빨리 모이자는 호소를 드린다"고 강조했다.한 대표는 이날 관악구 상록지역아동복지종합타운에서 도시락 봉사활동을 마친 다음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24쪽

자료 0757 · 2024-09-13 14:0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57번

한국갤럽, “잘 못한다” 3%P 오른 70% ‘최고치’핵심 지지층인 70대 이상 긍정 평가 8%P 급락여당 지지율도 28%로 윤 정부 출범 이후 최악아무리 여론에 둔감한 윤석열 대통령이라도 지금쯤 눈치챘을 것이다. 자신이 망토를 두르지 않았음을. 그러나 깨달음은 너무 늦게 왔다. 주변을 둘러봐도 망토는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25쪽

자료 0758 · 2024-09-13 18:10

제2부속실 설치 왜 안하십니까 민정수석실은 하루에 만드시던데

이러니 국민들이 이해하겠습니까 ㅠ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25쪽

자료 0759 · 2024-09-13 18:11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59번

추경호 간신배 사퇴하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25쪽

자료 0760 · 2024-09-13 22:47

대표님 정책에 힘실어드립니다 지지합니다

추석연휴 깁니다 응급실 경증 이용할 때 90% 자비로 내야한다고 하네요 우리가 경증인지 중증인지 알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보다 부모님 아이들 걱정이 많이 되네요 이렇게 안달난건 한동훈과 국민들뿐 고집꺽지 않는 용산과 이기적인 의사단체 꽃놀이패에 불구경중인 민주당 아무도 국민은 생각 없어요 각자도생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2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