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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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81 · 2024-08-28 16:55

국민생명 버리는 대통령 될겁니까 지금 암수술도 이식수술도 작년보다 세배 기다려야합니다 그동안 죽으면 책임 질거에요?? 본인들은 주치의 있으면서!!!

못이기는척 유예해라....자신은 해당사항없다고 응급실 뺑뺑이에 죽어나가는 국민들 외면하면 그게 할짓인가...김종인도 19번 뺑뺑이 돌았단다....자신은 의료진이 항시 대기중이니 괜찮다는건가..애타는 환우가족들을 생각하면 그렇게 오기불여서 관철시키면 이긴건가....그러 승리가 뭔 소용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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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82 · 2024-08-29 13:53

추경호 사퇴해라 국민 건강 생명이 우스워? “한 대표의 절충안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당 지도부 전체의 의견”이라며 “의1사 출신인 인요한 최고위원이 여러 의료현장의 얘기 의견 합해 내린 결”

추경호 사퇴해라 국민 건강 생명이 우스워? “한 대표의 절충안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당 지도부 전체의 의견”이라며 “의1사 출신인 인요한 최고위원이 여러 의료현장의 얘기를 듣고 의견을 종합해 내린 결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0쪽

자료 0683 · 2024-08-29 13:57

추경호 사퇴해라 국민 건강 생명이 우스워?

“한 대표의 절충안은 개인 의견이 아니라 당 지도부 전체의 의견”이라며 “의1사 출신인 인요한 최고위원이 여러 의료현장의 얘기를 듣고 의견을 종합해 내린 결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0쪽

자료 0684 · 2024-08-29 14:01

지긋지긋하다 국민들이 대통령에 대해 어떤 감정인지가 더 중요한거 아닌가???? ​ 왜 국민들이 대통령 감정따위를 알아야 하고, 눈치를 봐야 하는가???

지긋지긋하다...국민들이 접하는 대통령실에관한 기사들이 대통령 감정에 대한것들이 주를이루고 있으니...​국민들이 대통령에 대해 어떤 감정인지가 더중요한거 아닌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1쪽

자료 0685 · 2024-08-29 14:06

의대 증원은 국민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당사자(의료계)와 소통을 해서 점진적으로 하는 게 중요하다

의대 증원은 국민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당사자(의료계)와 소통을 해서 점진적으로 하는 게 중요하다대통령이 딱 명령해서 '내년부터 증원해'라고 하니까 이 난리가 난 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1쪽

자료 0686 · 2024-08-30 16:25

권성동 추경호 같은 간신배가 윤통 잘하십니다 하니 저렇게 루이 16세 같은 소리나 하고있는건지요

권성동 추경호 같은 간신배가 윤통 잘하십니다 하니 저렇게 루이 16세 같은 소리나 하고있구만. 기분이 태도가 되어선 안된다는 한동훈 대표는 지금까지 용산에 감정적인 말과 행동을 한번도 한적이 없음, 사안에 대해 이견이 있으면 대안을 내놓으면 되는데 매번 용산 금쪽이 혼자서 나 화나쪄 하며 북치고 장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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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87 · 2024-08-30 17:03

권성동 너같은게 가장 윤석열한테 도움도 안되고 너같은게 가장먼저 윤석열 등에 칼 꽂을 인간이야

대통령이 민심을 모르면 죽을 각오를 하고 옆에서 바른말을 하는게 충신이고 그게 바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길이야 한동훈은 오직 국민들과 국가가 바로잡히길 바라는거야 너같은 간신배는 이해가 안가겠지 편한길두고 왜 대통령과 대립하는지? 한번이라도 국민 좀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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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88 · 2024-08-30 17:07

새로 늘린 시설이 서재도 아니고, 운동실이나 온실도 아니고 하필 사우나실과 드레스룸이라는 데는 그만 억장이 무너진다.

한남동 관저에 사우나실과 드레스룸이 증축됐다고 한다. 국회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2022년 8월 관저 리모델링 때 2층에 14평 증축한 기록은 있는데 증축 내역이 없다”고 질문하면서 불거진 내용이다. 대통령실은 국가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내용이라 밝힐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새로 늘린 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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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89 · 2024-08-31 23:29

국민들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신경써주는 분은 한동훈 대표뿐이다

친윤들권성동이철규조정훈이런자들이간신배다국힘망치고있다63프로지지받은당대표에게하는짓거리는해당행위다권성동너는잘해서체리따봉받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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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90 · 2024-09-01 01:55

한대표 의료 총선때부터 문제 제기했다. 최대한 용산 존중하고 스스로 결정내리도록 권위 올려주고 끙끙 앓았다

윤대통은 불통 격노만 하지말고 좀 유연하게 가라 의사부족한건 알겠는데 2000명 딱 잘라 말하고 아무 대책도 없이 뭐하냐 암환자 들은 한시간이 급한데 계속 뒤로 밀리고 있다 응급실도 심각하고 거기다 격노했다고 아래 부하 시켜 갈등공작질 얼마나 국민눈에 한심하고 한가하게 보이는줄 아니? 추경호 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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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91 · 2024-09-01 12:54

국힘의원들은 한대표 중심으로 뭉쳐라 눈뜨고 못봐주겠다 뭐하는 짓이냐 민심에 이반하면 너넨 궤멸이야

윤은 한동훈말 들어서 물꼬좀 터야지 지금 큰일남. 국이 죽어 나가든 말든 윤의 고집은 아무도 꺾지 못한다는 오만함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발생할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 대책은 잘 되어 있는지, 교육 환경이나 시설은 문제가 없는지 등 살펴야 할 것이 수두룩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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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92 · 2024-09-01 23:54

국민들을 대신해서 국민들 편에서 목소리를 내주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한동훈 대표 응원합니다

지구당 부활하고 중국인 투표권 박탈 거의 합의 한거라면서요 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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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93 · 2024-09-05 14:38

간이식환자 수술 미뤄져 10명 사망했는데 지인 수술 문자 공개되게 하다니 인요한 최고위 사퇴하세요

뭐하는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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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94 · 2024-09-06 19:26

한동훈 깃발론" 조명•••반대 무릅쓰고 1주일만에 의정 갈등 실마리 제공

韓 중재안 공식화한 대통령실 "증원 제로베이스 논의"韓 호소 하루 만에 대통령실 변화…韓측 "상당한 의미"韓 깃발 아래 정치권 의기투합…與野 모두 '긍정' 기류'여야의정협의체' 구성…의료계의 테이블 견인이 관건韓 주도권 쥘 듯의료계 '추석 협조' 조건부 협상 구상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3쪽

자료 0695 · 2024-09-06 19:33

한동훈 대표가 여야의정 협의체를 제안하고, 추경호 원내대표는 2026년 의대증원 원점재검토 논의 가능 의사를 밝히며 대통령실은 한동훈 대표의 제안에 긍정적이라 답하였습니다.

한동훈 대표가 여야의정 협의체를 제안하고, 추경호 원내대표는 2026년 의대증원 원점재검토 논의 가능 의사를 밝히며 대통령실은 한동훈 대표의 제안에 긍정적이라 답하였습니다.이제 야당과 의사 선생님들이 답해줄 차례입니다.이대로 끝없이 갈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국민들이 불안해 합니다. 한 테이블에 앉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3쪽

자료 0696 · 2024-09-08 03:18

대통령실은 의료계와 갈등해소를 위한 지혜를 내놓기는 커녕, 압박만 하고자빠졌으니, 답답하고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정부도 겁은 나는가부다. 이쯤해서 멈추고픈데 스스로 인정하고 멈출라니 가오떨어지니 자꾸 의료계한테 멈추게 해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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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97 · 2024-09-08 03:21

'응급실 뺑뺑이' 겪었던 김종인…복지차관 향해 "몰상식" 직격

김 전 비대위원장은 최근 새벽에 낙상으로 이마에 크게 부상을 입어 응급실 22곳에 전화를 했지만 거절당했다는 경험담에 대해 "22번의 전화를 했다는 것은 내가 전화한 게 아니고 소방대원이 전화한 것"이라며 "내가 (구급)차 속에서 1시간 반을 있었다. 그런데 복지부 차관은 응급실에 이상이 없다는 억지 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3쪽

자료 0698 · 2024-09-08 03:24

응급의학과 출신도 "못하겠다" …파견 군의관 15명 줄줄이 복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89692?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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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699 · 2024-09-08 03:50

응급실 대란, 추석이 두렵다

의료 공백 사태가 6개월을 넘기면서 응급 진료 체계에 긴박한 응급 신호가 켜졌다. 2024년 8월4일 두 살배기 아기가 11차례 ‘응급실 뺑뺑이’ 끝에 의식불명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막연하던 불안감은 구체적인 공포로 악화했다. 추석(9월17일) 연휴를 기점으로 응급 진료 체계가 도미노처럼 무너질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4쪽

자료 0700 · 2024-09-08 20:08

[사설] 대통령이 직접 ‘의료대란’ 사과하고, 협상의지 밝히라

정부의 정확한 입장이 무엇인지 종잡을 수 없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타협안을 먼저 내놓기보다 발언의 뉘앙스만 질금 조절해 가면서 ‘간보기’한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환자들이 치료도 못 받고 죽어가는 응급실 대란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너무 한가하고 안이한 태도 아닌가. 정부가 진정으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4쪽

자료 0701 · 2024-09-09 17:30

한동훈 대표 국민생명권 위해 주말에도 의료관련 회의 ㅠ

한대표는 일요일 의료관련 회의하고 국민 생명권 보호하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고 오늘은 추석선물 장차관 국개들 높으신 분들 나리께 보낼 선물값 5천만원 기부했는데. 헌법상 국민 생명권 보호 책임이 분은 왕따놀이하면서 만찬 술잔치라니 참..헌법수호의지가 없어보입니다 큰일입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4쪽

자료 0702 · 2024-09-09 17:35

한동훈 대표만이 국민 건강 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국민 생명권이 걸려있는데 의료 해결하려고 동분서주하는 여당대표 패스하고 편한 사람만 불러서 술파티.. ㅠㅠㅠ 헌법수호의지가 있는걸까 지금 응급실 못가서 의식불명인 2세 아기가 눈에 아른거리지도 않을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4쪽

자료 0703 · 2024-09-09 18:34

한동훈 대표는 국민과 편하게 식사하세요 국민만 보고 가세요

친윤이 나라 망칩니다. 봐주지 마시길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4쪽

자료 0704 · 2024-09-09 18:53

대표와 친한계 최고위패싱한 대통령 만찬? ㅋㅋㅋㅋㅋㅋ

대통령 공관에서 한대표와 소위 친한계의원들만 빼고 만찬을 했다는데 ..왜 이러실까? 대통령께서는 정치를 포기 하는것일까? 지금 국민의 마음을 진짜모르는걸까요?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네요.저쪽당은 똘똘 뭉치고 있는데 뭉쳐도 모자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5쪽

자료 0705 · 2024-09-09 21:31

만찬이 금지어에요? 비속어나 멸칭은 몰라도..

좀 이상하네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5쪽

자료 0706 · 2024-09-09 22:09

정말 실망입니다 바른말 옳은말 하면 귀에 거슬리고 눈에도 거슬리겠죠 한대표는 의료정상화때문에 회의하고 있는데 편가르기하는건 도저히 납득불가에요

정말 실망입니다 바른말 옳은말 하면 귀에 거슬리고 눈에도 거슬리겠죠 한대표는 의료정상화때문에 회의하고 있는데 편가르기하는건 도저히 납득불가에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5쪽

자료 0707 · 2024-09-10 00:35

허위사실유포,인신공격,비하,성희롱 등등 모두 채증해주세요. ^^

한대표에 대해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대형로펌 고용해서 전관포함 증거전문팀(포렌식팀) 붙여 제3자 고발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허위사실유포,인신공격,비하,성희롱 등등 모두 채증(링크포함 피뎁저장)해주세요 여기로 오세요 제3자고발진행카페 https://cafe.naver.com/kongbab4 주소 콩밥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6쪽

자료 0708 · 2024-09-10 16:31

세계가 부러워 했던 최고의 의료 시스템이 다 망가졌네요 제발 대국민사과하고 바로잡으세요 이미 늦었지만

대학병원 + 대학병원 전문의/교수/전공의 가 살리는 의료의 중추인데 답답합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6쪽

자료 0709 · 2024-09-10 17:59

다급한 윤 대통령 "의료계 잘 설득해야 한다"

이런기사 보는거 참 괴롭네요 왜이리 고집 부리셨나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6쪽

자료 0710 · 2024-09-10 18:05

1일3회 제한 너무너무 잘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의 의견이 필요하지 한사람 도배를 볼 필요 없죠

글 3분마다 밤 11시부터 새벽 6시까지 150개 쓰는것도 봤어요죄다 한동훈대표 비하 조롱글이었죠 ㅎㅎ배**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6쪽

자료 0711 · 2024-09-10 18:17

(1일3회제한잘했어요) ‘김재원 갔나 안갔나’ 설왕설래···대통령 만찬이 뭐길래 이 기사 뭡니까 진짜 부끄럽네요

대통령이 몰래 누군 빼고 누군 안빼고 부르는것도 이상하고 무려 대통령이 번개로 쓱 만나는것도 이상합니다당원들 지지층 참 힘들게 하시네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16쪽

자료 0712 · 2024-09-10 18:26

[단독] 전공의 떠난 6개월 사망률 높아졌다.. 결자해지 부탁드립니다

국민 불안합니다 이 사태에 책임있는 조규홍 박민수 사퇴하시고 결자해지 부탁드립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16쪽

자료 0713 · 2024-09-10 18:35

김재원님 박의원 말에 반박을 못하네요 정치인은 거짓말 안됩니다.

그냥 투명하게 밝혀주세요 국민 안그래도 힘듭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16쪽

자료 0714 · 2024-09-10 18:49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14번

한동훈이 한달간 한일: 8/19 개혁드라이브 /•격차해소툭별위원회 신설 (교육,문화,지역,자산등 다양한분야 격차문제해소를 위한) •여의도 연구원,국힘사무처 ,(해외유명컨설팅을 통한 조직진단의뢰를 통한 당 재정비및 조직체계 개편) •한동훈 “난임 시술중간에도 지자체 지원 확대추진”(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16쪽

자료 0715 · 2024-09-10 18:52

한동훈 대표님 화이팅하세요 민심 이기는 권력 없습니다 민심을 보고 가시는길 좋습니다

정치가 안개속인건 괜찮은데 국민의 건강이 위험하네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17쪽

자료 0716 · 2024-09-10 19:02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16번

어느정도 물꼬를 텄으니 이제 대통령과 복지부 제대로 돌려놔야하겠죠 국민이 죽어가도 나는 소명 달성의 길을 희생을 감수하고 뚜벅뚜벅 걸어간다는 무서운 대통령을 이고지고 가는 여당대표의 길은 역사상 그 어느 여당대표보다 힘들고 거의 불가능한 길입니다. 젊고 합리적인 세대로 세대교체를 위한 마지막 저항인 것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17쪽

자료 0717 · 2024-09-10 19:0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17번

대통령은 국민전체 대표이자 국민에게 권한을 부여받은거지 권력 누리는 자리가 아니에요당원의 건전하고 득이되는 쓴소리도 못들으시면 어떡합니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17쪽

자료 0718 · 2024-09-10 19:08

한동훈 대표 60중반 강한 당원 지지 받고 있습니다. 힘 실어주세요.

당원 갈라치기 하지 마시길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17쪽

자료 0719 · 2024-09-10 19:27

한동훈 제안 긍정적이라는데 국힘도 정신차리고 일단 테이블에 나오게 좀 하세요

수술환자가 수술 못받고 있어요 진짜 사람이 더 죽어야 정신차릴겁니까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17쪽

자료 0720 · 2024-09-10 19:3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720번

지금 의료관계자들 약간 긍정적인데 고집그만 부리시고 이제 논의좀 하세요 돈만 뿌리지 말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1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