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용 회식만 중요하고 진짜 민심 청취할 생각 1도 없고 ㅉㅉ 상황 지켜보자? 그토록 한가한가? 어찌 그리 답답한지 만약에 독대를 안하고 만찬 사진이 필요한거면 그냥 친윤들이랑 따로 만찬해라 그리고 또 한동훈 대표를 외롭게 두지마라(?)등 떠들어라 왕따 시키라는 표현을 그렇게 에둘러 표시하는 사람이 대통
“전력 공급이 중요한 AI 시대엔 송전망 확충이 절대 필요하다. 원전도, 송전망도 필요하다는 뜻이다. 성장을 위한 생산력 증대의 해법도 결국 AI 혁명에 있다. 파운데이션 모델이나 클라우드 모델은 미·중 경쟁이 치열하고 미국이 이미 선점했으니 우리가 끼어들기 어려울지 몰라도, 애플리케이션 같은 모델은 아
의료대란이지 무슨 의료 개혁이래 누가 증원하지 말랬냐? 팩트체크 다 됨 대통령실발 언플 ㅋㅋ"의료 개혁"을 의논한다고 한게 용산에서 독대요청온거 흘린 증거임. 기사 나고 바로 장9%찬 튀어나온것도 앞뒤가 맞음 용산은 그런식으로 언플하는거 사람들 다 아니까 좀 그만 나대고 사진찍으러 만나는거 아니면 독대해
지금까지 살면서 한동훈 대표같이 멋지고 훌륭한 정치인 처음본다. 천재적인 명석한 두뇌, 미래를 볼수있는 통찰력, 탁월한 유능함, 선한 인성, 선민후사의 정신, 논리적인 뛰어난 언변,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능통한 영어실력, 깨끗한 인성, "국민의 피같은 세금"이라는 국가지도자로서의 마인드, 미래의 먹거리를
기사가 어제 <최초 독대 단독 기사>인데 김건희측(친윤)쪽에서 흘린거임친한계는 요즘 대체로 '의료대란' 워딩을 쓰는데친윤쪽은 무조건 '의료개혁' 워딩을 씀그리고 '여권핵심관계자' 워딩은 항상 친윤쪽이였음 이 기사 뜨자마자 김건희의 입 장예찬이 튀어나온것도 그렇고김건희쪽에서 소스 흘리고 친한측에서 크로스체
윤석열은 아직도 자신을 중앙지검장으로 발탁해주고 검찰총장까지 시켜 준 문재인의 사람이 아니라고 볼만한 증거가 안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김태우를 사면/복권시켜 준 것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굳이 공천까지 한 것을 비롯, 주요 정치적 고비마다 자살골을 넣은 것을 보더라도
김건희 여사에 냉랭한 민심을 어떻게 극복할지야말로 머리를 맞대야 할 시급한 현안이다. 여권 내부에서도 명품백 사건 대국민사과 및 제2부속실 설치 등 국민감정을 가라앉힐 최소한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속출하고 있다. 정치권은 새로운 의혹인 김 여사의 총선공천 개입설로 시끄럽다. 김영선 전 의원이 202
당장 10월 재보선을 앞둔 여당은 1년 전 서울 강서구청장 선거처럼 용산에 끌려갈 것인가. 언론에 “대통령실 생각이 민심과 동떨어져 있다”고 공개 비판한 대로 한 대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국정방향 쇄신을 적극 건의해야 한다. 윤 대통령도 민심수습 의지를 보여야 한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비상시국임
충격.. 결국 윤석열이 문제지 ㄱㄱㅎ씨를 컨트롤 못한다는거고 권력 휘두르게 놔두는게 윤석열이니까....근데 다른거보다 국힘 자체에 절망하게 된다. 어떻게 저런 무식한 분에게 잘보이려고 설설 길수가 있냐.... 입바른 소리 한다는 이준석이고 김웅이고 다 저사람한테 굽신거린단게 어처구니가 없음 ㅎㅎㅎ 그저
대통령 성격상 부인 문제 언급을 기피해왔다. 그러다 보니 ‘김건희 여사가 권력 서열 1위’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9·10 마포대교 행보’는 그 루머를 기정사실화하는 이미지로 비쳐지기 십상이었다. 하지만 선출된 권력이 아닌 영부인이 누리는 권력 떡고물은 사실 대통령이 제대로 기강 잡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한동훈 대표님이 고생이 넘 많으십니다.. .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당대표와 독대도 하지 못할만큼 그렇게 대단한 일을 지금 하고 있나요? 진짜 무슨 딴세상에 사는 대통령 같습니다. 친윤들이랑은 따로 만찬도 가졌으면서 왜 한대표님이랑은 독대조차 하지 못하는 겁니까? 의정갈등도 대통령실이 제대로 해결도 못하면서
국민 생명과 직결된 의료대란과 고물가에 신음하는 민생 경기는 좀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보여주기식 만찬으로 성난 민심을 가라앉힐 수 있다고 기대했다면 오산이다. 한 대표가 만찬 직후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에게 대통령과 현안을 논의할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한 것은 다행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을지자유의방패’(UFS) 연습과 의료 대란으로 어수선하던 지난달과 이달초 3주 연속으로 전국의 군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용현 국방부장관에 대한 질의 도중 “올해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UFS 연습
김 여사의 공천 개입설은 여당을 흔드는 악재다. 한 인터넷 매체는 김 여사가 22대 총선을 앞두고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에게 지역구를 경남 창원 의창에서 김해갑으로 옮기라는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김 전 의원이 김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을 폭로하는 조건으로 개혁신당 비례대표 공천을 논의했
윤 대통령 성격상 부인 문제 언급을 기피해왔다. 그러다 보니 ‘김건희 여사가 권력 서열 1위’라는 둥 터무니 없는 소문이 나돌았다. ‘9·10 마포대교 행보’는 그 루머를 기정사실화하는 이미지로 비쳐지기 십상이었다. 하지만 선출된 권력이 아닌 영부인이 누리는 권력 떡고물은 사실 대통령이 제대로 기강 잡으
윤 대통령이 ‘김건희 리스크’를 해소할 의지가 있는지도 의문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24일 여당 지도부 만찬에서 한동훈 대표가 제안한 독대를 거부했다. 김 여사 이슈를 논의하려던 한 대표 입을 봉쇄한 셈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어제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김 여사 의혹을 방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