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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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0881 · 2024-09-22 18:59

사진용 회식만 중요하고 진짜 민심 청취할 생각 1도 없고 ㅉㅉ 상황 지켜보자? 그토록 한가한가? 어찌 그리 답답한지 만약에 독대를 안하고 만찬 사진이 필요한거면 그냥 친윤들이랑 따로 만찬해라 그리고 또 한동훈 대표를 외롭게 두지마라(?)등 떠들어라 왕따 시키라는 표현을 그렇게 에둘러 표시하는 사람이 대통

사진용 회식만 중요하고 진짜 민심 청취할 생각 1도 없고 ㅉㅉ 상황 지켜보자? 그토록 한가한가? 어찌 그리 답답한지 만약에 독대를 안하고 만찬 사진이 필요한거면 그냥 친윤들이랑 따로 만찬해라 그리고 또 한동훈 대표를 외롭게 두지마라(?)등 떠들어라 왕따 시키라는 표현을 그렇게 에둘러 표시하는 사람이 대통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64쪽

자료 0882 · 2024-09-22 19:01

애초에 독대요구 용산에서 흘려놓고 한동훈이 언플한다고 뒤집어 씌우다가 들통나니 슬그머니 거두고 다시 요청 못받았다 언플 하다가 그것도 기사 정정. 용산엔 라인이 몇개야 왜저럼 내부 정비 해라

“전력 공급이 중요한 AI 시대엔 송전망 확충이 절대 필요하다. 원전도, 송전망도 필요하다는 뜻이다. 성장을 위한 생산력 증대의 해법도 결국 AI 혁명에 있다. 파운데이션 모델이나 클라우드 모델은 미·중 경쟁이 치열하고 미국이 이미 선점했으니 우리가 끼어들기 어려울지 몰라도, 애플리케이션 같은 모델은 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4쪽

자료 0883 · 2024-09-22 19:03

??대통령실, 한동훈 '대통령 독대 요청'에 "상황 지켜보자"??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4쪽

자료 0884 · 2024-09-22 19:07

매일) 의료대란 논의차 韓 독대요청에 대통령실 부정적 일부 참모는 "순방 재 뿌리나" ???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4쪽

자료 0885 · 2024-09-22 19:09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85번

의료대란이지 무슨 의료 개혁이래 누가 증원하지 말랬냐? 팩트체크 다 됨 대통령실발 언플 ㅋㅋ"의료 개혁"을 의논한다고 한게 용산에서 독대요청온거 흘린 증거임. 기사 나고 바로 장9%찬 튀어나온것도 앞뒤가 맞음 용산은 그런식으로 언플하는거 사람들 다 아니까 좀 그만 나대고 사진찍으러 만나는거 아니면 독대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64쪽

자료 0886 · 2024-09-22 19:10

한동훈의 식견, 교양을 보면, 이제야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정치인이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수준낮은 범죄자는 감빵에 가고, 새 정치인 한동훈이 공공선을 행하는 날은 언제 올까. 진정한 공화주의자 한동훈을

지금까지 살면서 한동훈 대표같이 멋지고 훌륭한 정치인 처음본다. 천재적인 명석한 두뇌, 미래를 볼수있는 통찰력, 탁월한 유능함, 선한 인성, 선민후사의 정신, 논리적인 뛰어난 언변,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능통한 영어실력, 깨끗한 인성, "국민의 피같은 세금"이라는 국가지도자로서의 마인드, 미래의 먹거리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64쪽

자료 0887 · 2024-09-22 19:14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87번

기사가 어제 <최초 독대 단독 기사>인데 김건희측(친윤)쪽에서 흘린거임친한계는 요즘 대체로 '의료대란' 워딩을 쓰는데친윤쪽은 무조건 '의료개혁' 워딩을 씀그리고 '여권핵심관계자' 워딩은 항상 친윤쪽이였음 이 기사 뜨자마자 김건희의 입 장예찬이 튀어나온것도 그렇고김건희쪽에서 소스 흘리고 친한측에서 크로스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65쪽

자료 0888 · 2024-09-22 19:16

우파는 윤통부부에게 당했다. 이재명만 아니라면 좋다는 생각으로 윤통을 찍은 유권자가 많다. 지금대로라면 앞날이 뻔하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라는 진리를 알게 했다.

윤석열은 아직도 자신을 중앙지검장으로 발탁해주고 검찰총장까지 시켜 준 문재인의 사람이 아니라고 볼만한 증거가 안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김태우를 사면/복권시켜 준 것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굳이 공천까지 한 것을 비롯, 주요 정치적 고비마다 자살골을 넣은 것을 보더라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5쪽

자료 0889 · 2024-09-23 17:0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89번

윤석열 주변에 이런 쓰레기 아첨꾼 밖에 없으니 대통령 지지율이 20%밖에 되지 않지 의료대란을 대란이라고 생각 하지 않고 대통령 지지율20% 를 별일 아니라고 생각 하는 이 상한 상황을 대통령 실만 정상으로 생각 하는 심각한 상황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65쪽

자료 0890 · 2024-09-23 17:01

당원들 인내심 한계에 도달할듯 만찬? 내 세금으로 술 밥 처드시지 마시고 취소하세요 무슨 국민 힘든데 밥타령인가요? 여당대표랑 밤새서 회의해도 모자른데

지지율도 서로 개판이고 여당대표가 대통령에게 대화하자는데. 그게 불편하면 뭐 어쩌하는거? 그냥 그런게 다 불편하면 자리 내려놓고 일반인으로 편하게 살아야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65쪽

자료 0891 · 2024-09-23 17:05

김건희 여사에 냉랭한 민심을 어떻게 극복할지야말로 머리를 맞대야 할 시급한 현안이다. 여권 내부에서도 명품백 사건 대국민사과 및 제2부속실 설치 등 국민감정을 가라앉힐 최소한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속출하고 있다. 정치권은 새로운 의혹인 김 여사의 총선공천 개입설로 시끄럽다. 김영선 전 의원이 2022년 경남 창원의창 재보선 때 공천을 보장받았고 배후에 김 여사가 있었다는 등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예단할 순 없지만 하나의 정

김건희 여사에 냉랭한 민심을 어떻게 극복할지야말로 머리를 맞대야 할 시급한 현안이다. 여권 내부에서도 명품백 사건 대국민사과 및 제2부속실 설치 등 국민감정을 가라앉힐 최소한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속출하고 있다. 정치권은 새로운 의혹인 김 여사의 총선공천 개입설로 시끄럽다. 김영선 전 의원이 202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66쪽

자료 0892 · 2024-09-23 17:11

생중계 런친 이재명 vs 한동훈 무서워 독대런친 윤대통령님

국민들은 누가 낫다고 할지 부끄럽네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6쪽

자료 0893 · 2024-09-23 17:37

당장 10월 재보선을 앞둔 여당은 1년 전 서울 강서구청장 선거처럼 용산에 끌려갈 것인가. 언론에 “대통령실 생각이 민심과 동떨어져 있다”고 공개 비판한 대로 한 대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국정방향 쇄신을 적극 건의해야 한다. 윤 대통령도 민심수습 의지를 보여야 한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비상시국임을 인식하고 국민 마음을 되돌려 국정동력을 찾을 해법이 뭔지 밤샘 회동

당장 10월 재보선을 앞둔 여당은 1년 전 서울 강서구청장 선거처럼 용산에 끌려갈 것인가. 언론에 “대통령실 생각이 민심과 동떨어져 있다”고 공개 비판한 대로 한 대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국정방향 쇄신을 적극 건의해야 한다. 윤 대통령도 민심수습 의지를 보여야 한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비상시국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66쪽

자료 0894 · 2024-09-23 17:39

당대표가 대통령에게 독대요청 했을뿐인데 구태들이 다 들고일어나네요 지금이 왕정시대입니까?

명태균 김건희 공천개입부터 여조게이트가 터지는데 윤석열한테 목줄 잡힌 개처럼 시도지사들이 이러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66쪽

자료 0895 · 2024-09-23 17:40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95번

자당의 당대표를 만나지 않겠다는 대통령.. 이게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윤석열 김건희씨가 당에서 나가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보수우파가 국민의 신뢰를 다시 회복하는 일은 절대 오지 않는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66쪽

자료 0896 · 2024-09-23 18:12

한동훈, 대통령실 독대 거부에 "공개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중요한 사안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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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6쪽

자료 0897 · 2024-09-23 19:10

김건희 특검 부결시키기만 해봐라 추경호!! 너는 그냥 원내 사퇴해라 지금 보수 지지층이 먼저 나설판이니 생각 잘하라고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7쪽

자료 0898 · 2024-09-23 19:11

“오늘 내일은 대통령과 체코의 시간…성과 묻혔다” 독대 요청 한동훈에 불쾌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7쪽

자료 0899 · 2024-09-23 19:11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99번

김건희 사과하라고 하고, 용산이 민심을 모른다고 한 인터뷰기사에 격노했군. 간장종지네. 덩치값을 해라. 만찬 통보도 집토끼 향한 여조 미끼였어 지지율바닥이니 만찬으로 사진 한장이 필요했나보네 와 여당대표도 안만난는 대통 진짜 최악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67쪽

자료 0900 · 2024-09-23 19:17

[사설] 윤·한 회동, 밤샘 논의라도 해서 정국해법 찾아라--> 오전 사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67쪽

자료 0901 · 2024-09-23 19:18

딸랑딸랑 친윤들과는 술파티 민심 쓴소리 듣기 싫어 런하는거 실화냐 ㅋㅋㅋ 윤석열 김건희 탈당해라 그리고 추경호 특검 통과 안시키기만 해봐라 당원들 진짜 당사로 달려간다

김건희 제지 못하면 보수 진짜 그냥 망한다 지금 하는 짓을 봐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7쪽

자료 0902 · 2024-09-23 20:25

대통령실 관계자는 통화에서 “오늘과 내일은 대통령과 체코의 시간”이라며 “독대 요청 기사가 나오면서 체코 성과가 묻혔다”고 말했다ㅋㅋ

ㅋㅋㅋㅋㅋ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7쪽

자료 0903 · 2024-09-24 02:35

김건희씨 공천 개입은 나온거만으로도 게이트네.충격.. 결국 윤석열이 문제지 ㄱㄱㅎ씨를 컨트롤 못한다는거고 권력 휘두르게 놔두는게 윤석열이니까....근데 다른거보다 국힘 자체에 절망하게 된다. 어떻게 저런 무식한 분에게 잘보이려고 설설 길수가 있냐.... 입바른 소리 한다는 이준석이고 김웅이고 다 저사람한테 굽신거린단게 어처구니가 없음 ㅎㅎㅎ 그저 밖에서 가끔 입이나 터는 새보계열 인사들도 그렇고 냥 국힘은 망한거 같다 한동훈만

충격.. 결국 윤석열이 문제지 ㄱㄱㅎ씨를 컨트롤 못한다는거고 권력 휘두르게 놔두는게 윤석열이니까....근데 다른거보다 국힘 자체에 절망하게 된다. 어떻게 저런 무식한 분에게 잘보이려고 설설 길수가 있냐.... 입바른 소리 한다는 이준석이고 김웅이고 다 저사람한테 굽신거린단게 어처구니가 없음 ㅎㅎㅎ 그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7쪽

자료 0904 · 2024-09-24 09:32

그냥 여당 내의 친윤 패거리들과 만찬하라고 해라. 밥 못 먹고 죽은 귀신들이 있나 그저 밥만 처 먹을 생각에 다른 것의 관심은 전혀 없네. 이참에 윤통과 친윤들은 탈당을 시켜라

속알머리 없는 행태다. 크게 양보하여 시간 좀 내어 주는 큰 정치를 할수 없을까.저러니 대통령이고 당이고 지지율이 그모양이지.한심하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8쪽

자료 0905 · 2024-09-25 11:33

독대전에 의제를 전달했겠지 윤석열이는 그걸 김건희한태 말했을거고 김건희가 안돼하니까 안된거야 용산에서 유능한 참모가아무리 떠들어봐야 윤석열이는 집에가서 마누라에게 결제받지못하면 그대로 흐지부지야 지금상황이 그런거다 지금현재 나라가 김건희 머리로 굴러가니 엉망인거다 나라가살려면

독대전에 의제를 전달했겠지 윤석열이는 그걸 김건희한태 말했을거고 김건희가 안돼하니까 안된거야 용산에서 유능한 참모가아무리 떠들어봐야 윤석열이는 집에가서 마누라에게 결제받지못하면 그대로 흐지부지야 지금상황이 그런거다 지금현재 나라가 김건희 머리로 굴러가니 엉망인거다 나라가살려면 김건희를 격리시켜야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8쪽

자료 0906 · 2024-09-25 11:36

조선일보) 마포대교에 나타난 김 여사 두문불출 끝에 명품백 불기소 권고 나자 거침없이 등장한 것처럼 비쳐 지지율 낮은 대통령 등 떠밀어 더 밀어내리는 역효과

대통령 성격상 부인 문제 언급을 기피해왔다. 그러다 보니 ‘김건희 여사가 권력 서열 1위’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9·10 마포대교 행보’는 그 루머를 기정사실화하는 이미지로 비쳐지기 십상이었다. 하지만 선출된 권력이 아닌 영부인이 누리는 권력 떡고물은 사실 대통령이 제대로 기강 잡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8쪽

자료 0907 · 2024-09-25 11:3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07번

독대언플도 김건희가 흘린거라고 팩첵됨 독대못하게 막으려고 김건히 리스크에 대한얘기 김건희공천개입 대통령실은 윤석열에게 제대로 보고나 되고 있는지 의문스럽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68쪽

자료 0908 · 2024-09-25 14:17

한동훈 대표님이 고생이 넘 많으십니다.. .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당대표와 독대도 하지 못할만큼 그렇게 대단한 일을 지금 하고 있나요? 진짜 무슨 딴세상에 사는 대통령 같습니다. 친윤들이랑은 따로 만찬도 가졌으면서 왜 한대표님이랑은 독대조차 하지 못하는 겁니까? 의정갈등도 대통령실이 제대로 해결도 못하면서 뭐 어쩌자는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한대표가 들려주는 진짜 민심을 듣기가 두렵겠지요 간신들만

한동훈 대표님이 고생이 넘 많으십니다.. .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당대표와 독대도 하지 못할만큼 그렇게 대단한 일을 지금 하고 있나요? 진짜 무슨 딴세상에 사는 대통령 같습니다. 친윤들이랑은 따로 만찬도 가졌으면서 왜 한대표님이랑은 독대조차 하지 못하는 겁니까? 의정갈등도 대통령실이 제대로 해결도 못하면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9쪽

자료 0909 · 2024-09-25 14:19

사설] 민심 이반이 임계점에 가까워지고 있다. 국정운영 책임자의 임무를 더 이상 방기할 시간이 없음을 직시하길 바란다.

국민 생명과 직결된 의료대란과 고물가에 신음하는 민생 경기는 좀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보여주기식 만찬으로 성난 민심을 가라앉힐 수 있다고 기대했다면 오산이다. 한 대표가 만찬 직후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에게 대통령과 현안을 논의할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한 것은 다행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9쪽

자료 0910 · 2024-09-25 14:22

일은 관심없고, 회식에만 진심인 대통령... 국민의 살과 뼈가 타들어가는데 피가 흘러 넘치고 있는데, 그걸 먹고 마시면서 즐거워 하는 건 도대체 어느나라 대통령인가?

얼마나 잘못한게 많으면 독대가 궁지에 몰아넣는거라고 느끼냐 한동훈이 전달할 민심이 무서운거지?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69쪽

자료 0911 · 2024-09-25 20:44

김건희 특검 통과시켜라 더이상 못참겠다 무슨 서시도 아니면서 나라 다 망치네

..독대는 커녕 만찬90분 내내 김건희 언급 막으려고 필리버스터한 밴댕이 정치를 이제 그만 보고 싶다 이 시기에 밥먹고 사진찍자고 부른거면 윤석열은 대통령 그만두고 식당이나 차려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9쪽

자료 0912 · 2024-09-25 20:47

박선원 “윤 대통령, 의료 대란 와중 3주 연속 골프라운딩” 사실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이 ‘을지자유의방패’(UFS) 연습과 의료 대란으로 어수선하던 지난달과 이달초 3주 연속으로 전국의 군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용현 국방부장관에 대한 질의 도중 “올해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UFS 연습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9쪽

자료 0913 · 2024-09-25 20:48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13번

계속된 독대요청도 발로 걷어차면 좀비한테 물린 마치광이 왕이라 생각하고 플랜B 생각해라 한명때문에 다같이 망할순 없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70쪽

자료 0914 · 2024-09-25 20:49

보수는 빨리 한동훈을 내세워 재편해야 한다 그게 보수가 사는 길이다 이 인터뷰만 봐도 이정도 인물이 보수에 누가 있는가

한동훈은 더럽고 무식한 정치판에서 놀기엔 너무 깨끗하고 똑똑하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70쪽

자료 0915 · 2024-09-25 21:04

[사설] 눈덩이처럼 커지는 ‘김건희 여사 의혹’ 심상찮다

김 여사의 공천 개입설은 여당을 흔드는 악재다. 한 인터넷 매체는 김 여사가 22대 총선을 앞두고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에게 지역구를 경남 창원 의창에서 김해갑으로 옮기라는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김 전 의원이 김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을 폭로하는 조건으로 개혁신당 비례대표 공천을 논의했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70쪽

자료 0916 · 2024-09-25 21:06

대통령은 도대체 누구 이야기를 듣는 것인가? 어제도 오늘도 홍준표 이철우 김재원 장예찬 등이 총공세하더만 간신들이 ㅈ명이1심선고나면 국면전환 되니 한 패싱하라 그러디? 설령 선거법 1심 실형을 받아도 윤 비호감도 때문에 묻힐꺼 같아 걱

대통령은 도대체 누구 이야기를 듣는 것인가? 어제도 오늘도 홍준표 이철우 김재원 장예찬 등이 총공세하더만 간신들이 죄명이1심선고나면 국면전환 되니 한 패싱하라 그러디? 설령 선거법 1심 실형을 받아도 윤 비호감도 때문에 묻힐꺼 같아 걱정이다 벌거벗은 대통령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70쪽

자료 0917 · 2024-09-25 21:0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917번

윤 대통령 성격상 부인 문제 언급을 기피해왔다. 그러다 보니 ‘김건희 여사가 권력 서열 1위’라는 둥 터무니 없는 소문이 나돌았다. ‘9·10 마포대교 행보’는 그 루머를 기정사실화하는 이미지로 비쳐지기 십상이었다. 하지만 선출된 권력이 아닌 영부인이 누리는 권력 떡고물은 사실 대통령이 제대로 기강 잡으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70쪽

자료 0918 · 2024-09-25 22:44

무능한 뙈지가 작부 치마폭에 쌓여 당 망치는구나

개듕신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170쪽

자료 0919 · 2024-09-25 22:51

윤석열 김건희 쌍판으론 선거 절대 못이깁니다

공감하시는분 추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형구 · PDF 171쪽

자료 0920 · 2024-09-25 23:08

[사설] 눈덩이처럼 커지는 ‘김건희 여사 의혹’ 심상찮다

윤 대통령이 ‘김건희 리스크’를 해소할 의지가 있는지도 의문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24일 여당 지도부 만찬에서 한동훈 대표가 제안한 독대를 거부했다. 김 여사 이슈를 논의하려던 한 대표 입을 봉쇄한 셈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어제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김 여사 의혹을 방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7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