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추정 게시물(1,631건)

전체 목록

841–880 / 1,631건 · 22/41쪽

자료 0841 · 2024-09-19 18:12

한동훈이 있어서 지금 당이 무너지지 않는 겁니다. 정치에서 구심점이 되는 정치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친문이 잘 보여줬죠. 변변한 인물이 없었다보니 집권세력이었는데도 아주 허무하게 흩어져버림. 보수도 마찬가지 .민심 받는 한동훈이 지금 강력한 구심점으로 존재하고 있기때문에 그곳의 온갖 짓으로 보수진영을 무너뜨리고 있는 와중에도 당과 보수지지층이 무너지지 않고 일정 선에서 버티고 있 거지 할만큼 하셨 하

한동훈이 있어서 지금 당이 무너지지 않는 겁니다. 정치에서 구심점이 되는 정치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친문이 잘 보여줬죠. 변변한 인물이 없었다보니 집권세력이었는데도 아주 허무하게 흩어져버림. 보수도 마찬가지 .민심 받는 한동훈이 지금 강력한 구심점으로 존재하고 있기때문에 그곳의 온갖 짓으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53쪽

자료 0842 · 2024-09-19 18:14

[사설] 심우정 검찰, 용산 입김 의식하지 말라

심우정 검찰총장이 1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지만, 말 그대로 사면초가 신세다. 이재명·문재인 등 야권 거물 및 김건희 여사 등과 관련된 민감한 사건이 즐비하다. 명품가방 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등의 처리를 제대로 매듭지어야 한다. 전임 이원석 총장 시절에 김 여사 조사 방법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54쪽

자료 0843 · 2024-09-19 18:15

한동훈 대표님. 국민 위해 발벗고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휴기간에도 계속 의료계 만나고 있다고 기사나던데 제발 다들 나와서 대화로 이 난국을 헤쳐나가면 좋겠습니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54쪽

자료 0844 · 2024-09-19 18:17

(중앙) 더는 외면할 수 없는 ‘대통령 지지율 20%’

대통령의 ‘지지율 20%’는 국민의 실망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이자, 국정 운영 동력의 실질적 마지노선이다. 일각에선 대통령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 체념하는 기류도 감지된다. 굳건한 지지층인 70대 이상(긍정 37%-부정 48%), 보수층(38-53), 대구·경북(35-57) 민심도 등을 돌렸다. 박근혜 전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54쪽

자료 0845 · 2024-09-20 12:45

한가지 답만 있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도자는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의견을 듣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한동훈은 그런 사람이라 지도자가 되면 훌륭히 잘해낼것 같다 고집과 아집이 없는 유연한 리더십 기

주요 현안에 다른 목소리를 내니 악화되는 것 아닐까? “대통령실 생각이 민심과 동떨어져 있는데, 불편해지는 게 싫다고 편을 들어야 하나?” 이 답변이 제일 마음에 든다 앞으로도 이런 정치를 하길 바란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54쪽

자료 0846 · 2024-09-20 12:46

“싸우지 말자는 게 아니다. 역사상 싸움이 없었던 정치가 있었나? 김민석 같은 분이 계엄령 얘기하는데, 이건 좀 과하다 여기는 민주당 의원들 중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 ‘나를 따르라’만 있는 일극 체

“싸우지 말자는 게 아니다. 역사상 싸움이 없었던 정치가 있었나? 김민석 같은 분이 계엄령 얘기하는데, 이건 좀 과하다 여기는 민주당 의원들 중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 ‘나를 따르라’만 있는 일극 체제는 오래갈 수 없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54쪽

자료 0847 · 2024-09-20 12:4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47번

한마디 한마디 하는것이 가슴을 찌른다지금까지 이런 신선한 정치인 없었다 반드시 정치개혁 해야한다https://www.chosun.com/opinion/2024/09/20/AZICBMP43ZCHLGWIGUOLEHI6SQ/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55쪽

자료 0848 · 2024-09-20 12:47

정말 한동훈이 인물은 인물이다 막힘없는 대답 그리고 끄덕이게 되는 시원한 답변...보수와 대한민국에 한동훈이 있다는게 행복이다

민심이 용산부부에게 등을 돌렸는데도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권성동 김재원 이철규 같은 친윤들이 문제고, 절대 바뀌지않는 용산부부는 희망이 없다 보수와 대한민국이 그래도 견디는건 한동훈이 있기 때문이다 한동훈 대표님 힘내세요 국민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55쪽

자료 0849 · 2024-09-20 14:14

[조선] 한동훈, 노동·복지·격차 해소 등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건 분명해 보인다

복지는 성장과 결합돼야 한다. 이재명 대표가 주장해 온 전 국민 25만원 지원은 망한 회사가 청산한 돈을 나눠 갖자는 얘기밖에 안 된다. 우리가 말하는 복지는 경제가 잘 돼서 보너스를 주는 개념이다. 성장을 통한 복지를 이루려면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장려해야 한다.”-금융투자소득세 폐지에 민주당은 반대한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55쪽

자료 0850 · 2024-09-20 14:47

[문화사설] 근원적 문제는 ‘정치인 윤석열’의 실패다. 간신히 대통령에 당선됐음에도 지지 기반을 스스로 허물어왔다.

김건희 여사 문제는 불난 집에 기름을 뿌리는 격이다. 온갖 튀는 정책·인사의 배경에 김 여사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윤 대통령 초청 모임에 함께한 김 여사가 어떤 언행을 했는지, 한남동 비선이 누구이며 어떤 자리를 노리는지 등에 대한 경험담을 비롯해 별의별 얘기가 필자 귀에도 들린다. 야당의 정치 공세 이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55쪽

자료 0851 · 2024-09-20 14:4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51번

한동훈대표의 생각이 바르고 올곧다. 권력을 쥐었다고 국민의 고통에 눈감고 귀닫으면 그런 정권은 절대 성공할수없다. 잘못된 포퓰리즘 정책들고나와 선거에 이용해먹으려다 실패했으면 사과하고 거둬들여야지 오기와 똥고집으로 버티면 안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55쪽

자료 0852 · 2024-09-20 14:48

대한민국도 이제 반듯하게 자라 자기 분야뿐만 아니라 예술도 알고 책도 읽고 또 부족한 부분을 늘 배우고 귀를 열고..그런 새로운 지도자를 가져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인내가 필요한 시기.. 맞습니다 대표님. 온갖 수모에도 꿋꿋하게 버텨내는 것으로 한동훈은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시기가 대표님 정치 길에 큰 거름이 되고 더 깊고 폭넓게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그러니 국민만 보고 정진하세요. 1년뒤 과연 정치인 한동훈이 얼마나 더 깊이있고 넓고 큰 사람이 되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56쪽

자료 0853 · 2024-09-20 14:50

지금은 한동훈대표중심으로 똘똘뭉처 힘을싫어주고 믿고지지해줘야한다 정권재창출하고 국민과나라살릴사람은 한동훈뿐이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한동훈 당대표 님 해가 없어도 달을 보고 간다는 말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힘드신 날들 보내시느라 고생많으세요 지치지 마시고 힘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56쪽

자료 0854 · 2024-09-20 15:06

한동훈은 한결 같다. 일관된 논리 분명한 의사표현 돌리지 않고 당당하게 하는 발언은 사이다를 넘어 신뢰성을 담보하게 한다. 진정한 보수의 전사다

사람의 겉을 보고 말만을 듣고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서 말의 깊이와 품격, 지적 능력과 가치관이 한데 어우러져 말을 하는 사람을 한동훈에게서 처음 느낀다...지금 시중에 떠도는 질나쁜 싸구려 사기꾼 같거나 너무 닳아 빠졌거나 너무 막 되먹은 정치리더들과 다르게 품격있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56쪽

자료 0855 · 2024-09-20 15:19

한동훈의 식견, 교양을 보면, 이제야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정치인이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수준낮은 범죄자는 감빵에 가고, 새 정치인 한동훈이 공공선을 행하는 날은 언제 올까. 진정한 공화주의자 한동훈을

"민주당이 간과한 게 있다. 1400만 주식 투자자가 민주당보다 시장을 훨씬 잘 안다는 것이다. 1이 빠져나가면 나머지 99가 전부 망한다는 걸 그들은 안다. 금투세를 고수하면 민주당은 한동훈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싸우게 될 것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56쪽

자료 0856 · 2024-09-20 17:57

국힘, 필리버스터 포기…"24시간 '김여사 감싸기' 부담"

"김여사 특검법 필리버스터 선뜻 나서기 어려워"…역풍 우려여당 의원들이 24시간 동안 김 여사 관련 의혹을 감싸야 한단 부담감과 필리버스터 무용론이 우세했던 것으로 보인다.게다가 이번 본회의에선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등과 관련해 필리버스터를 진행해야 한다는 점도 부담이 된 것으로 보인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57쪽

자료 0857 · 2024-09-20 17:57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57번

한동훈 대표의 소신있는 곧은 정치 지지한다 좌고우면 하지 않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에게 이로운 정치를 하연 국민의 지지는 절대다수로 따르게 마련이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57쪽

자료 0858 · 2024-09-20 17:59

한동훈 대표 인터뷰) “부자와 빈자, 1대99로 갈라치기 하는 게 전가의 보도지만 민주당이 간과한 게 있다. 1400만 주식 투자자가 민주당보다 시장을 훨씬 잘 안다는 것이다. 1이 빠져나가면 나머지 99가 전부 망한다는 걸 그들은 안다. 금투세를 고수하면 민주당은 한동훈이 아니라

“목소리 크고 상소리를 한다뿐이지 저 당도 뭐 되는 게 있나? 진전이란 게 있나? 그들도 정치가 직업인 프로들이라 이 상황을 지속해서는 도움이 안 된다는 걸 안다. 그래서 11년만에 여야 대표회담을 한 거고, 제가 ‘민생법안 패스트트랙’을 제안할 수 있었던 거다.”-계엄령 등 선동은 여전한데?“싸우지 말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57쪽

자료 0859 · 2024-09-21 08:47

[조선일보] 윤 대통령은 '보수'인가 이재명 범죄 혐의에 혀를 차다가도 "김 여사는?"이란 반박을 당하면 궁색할 때가 많다… 보수 지지자들로선 속된 말로 'X팔리는' 심정이 된 것이다.

의료 개혁엔 누구나 동의한다. 그러나 실행 방식이 너무도 거칠고 과격하고 무모했다. ‘2000명씩 5년간 증원’이란 수치부터 비현실적이었다. 개혁을 한다면서 개혁 대상을 어떻게 설득할지 면밀한 실행 계획도 없이 밀어붙이기만 했다. 지금 윤석열 정부가 고전하는 것은 문제 해결 능력의 빈곤 탓이다. 이유야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58쪽

자료 0860 · 2024-09-21 14:52

한동훈대표 "주민 대피, 배수 지원을 포함한 안전조치에 힘써 주시고 이를 지원하는 관계자 여러분들의 안전에도 똑같이 힘써주길 부탁한다" 공무원의 안전까지 챙겨주네

"국민이 먼저다. 국민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겠다는 것이 왜 자기 정치인가. 국민을 위하는 길 앞에서 몸을 사리는 게 자기 정치다." 이게 맞지 매번 불리한 사항에 입다물고 뒤에서 익명으로 평론질이나하는 몇몇 국힘 웰빙들은 뱃지가 아깝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58쪽

자료 0861 · 2024-09-21 14:54

[조선일보] 尹 정권의 수사 칼날은 文 앞에만 가면 꺾이고 있다

법조계에선 윤 정권의 수사 칼날이 문 전 대통령 앞에만 가면 꺾여 버리는 기이한 현상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자신을 키워준 문 전 대통령에게 ‘의리’를 지키고 있다고 해석. 인연에 얽매어 국가적 중범죄를 덮는다면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다. 선거 제도를 흔들고, 에너지 대계를 파괴하고, 국민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59쪽

자료 0862 · 2024-09-21 14:55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62번

민심이 용산부부에게 등을 돌렸는데도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권성동 김재원 이철규 같은 친윤들이 문제고, 절대 바뀌지않는 용산부부는 희망이 없다 보수와 대한민국이 그래도 견디는건 한동훈이 있기 때문이다 한동훈 대표님 힘내세요 국민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59쪽

자료 0863 · 2024-09-21 18:04

[조선일보] 윤 대통령은 '보수'인가. 이재명 범죄 혐의에 혀를 차다가도 "김 여사는?"이란 반박을 당하면 궁색할 때가 많다… 보수 지지자들로선 속된 말로 'X팔리는' 심정이 된 것이다.

의료 개혁엔 누구나 동의한다. 그러나 실행 방식이 너무도 거칠고 과격하고 무모했다. ‘2000명씩 5년간 증원’이란 수치부터 비현실적이었다. 개혁을 한다면서 개혁 대상을 어떻게 설득할지 면밀한 실행 계획도 없이 밀어붙이기만 했다. 지금 윤석열 정부가 고전하는 것은 문제 해결 능력의 빈곤 탓이다. 이유야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59쪽

자료 0864 · 2024-09-21 18:07

"국민이 먼저다. 국민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겠다는 것이 왜 자기 정치인가. 국민을 위하는 길 앞에서 몸을 사리는 게 자기 정치다"

이게 맞지 매번 불리한 사항에 입다물고 뒤에서 익명으로 평론질이나하는 친윤 국힘 웰빙들은 뱃지가 아깝다. 민심에 귀닫고 보수를 궤멸시키는 사람들임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60쪽

자료 0865 · 2024-09-21 20:22

창원 의창 5선 김영선 '윤심 밀착'에 숨은 뜻 뭘까? (1/22 기사)

정가엿보기] '윤석열-한동훈' 갈등 속 공천 경쟁김, SNS에 한 비대위원장 "개인 이탈·사퇴해야"대표사진도 대통령 손 잡고 찍은 만세 사진 게시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과 주장에 맞선 자세로 분석창원 의창구 국힘 도전자 수두룩해 당내 경쟁 치열김 의원은 SNS 최상단 대표사진을 지난해 8월 국민의힘 국회의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60쪽

자료 0866 · 2024-09-21 20:36

윤 대통령은 보수 주류층까지 등을 돌리게 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 문제 때문이다. 공적 권한 없는 김 여사가 국정과 인사, 심지어 여당 공천과 당무(黨務)까지 관여한다는 의혹이 꼬리 물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친문 양정철 라인이다. 사시 9수하고 지방 전전하던 검사가 공무원 중립의 의무 위반하고 박근혜 퇴진 집회 다닌 걸로 친문 양정철 눈에 들어서 양정철이 문재인에게 추천해서 낙하산으로 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으로 꽂혀 벼락출세했다 ✔문재앙 대선 선거조작범 친문 김경수를 사면해준 것도 모자라서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60쪽

자료 0867 · 2024-09-21 20:36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67번

사람의 겉을 보고 말만을 듣고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서 말의 깊이와 품격, 지적 능력과 가치관이 한데 어우러져 말을 하는 사람을 한동훈에게서 처음 느낀다...지금 시중에 떠도는 질나쁜 싸구려 사기꾼 같거나 너무 닳아 빠졌거나 너무 막 되먹은 정치리더들과 다르게 품격있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60쪽

자료 0868 · 2024-09-21 20:37

[문화일보사설] 김 여사 목에 방울 달기

근원적 문제는 ‘정치인 윤석열’의 실패다. 간신히 대통령에 당선됐음에도 지지 기반을 스스로 허물어왔다. 이준석·안철수와의 선거 연대 해체, 나경원 등 비윤 계열 내치기에 이어 한동훈 대표와의 불협화도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지지율의 대반전이 없으면 공직 사회의 복지부동과 야당 눈치 보기가 급속히 악화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1쪽

자료 0869 · 2024-09-21 20:39

요새 민심과 정반대로 최악의 상황으로 스스로 달려가는 용산부부, 계엄까지 얘기하며 일극체제인데도 지지율이 높은 이재명을 보며 한국에 희망이 있을까 ? 절망적이었는데 한동훈 대표의 인터뷰를 보니 대한민국의 그저 한 명인 여당 대표 한사람인데도 그가 대한민국을 살릴 한 명이 되길 기대하게 된다 ! 정치인 답지 않게 좋은 사람인데 이런 여의도스럽지 않은 사람이 잘 되는

요새 민심과 정반대로 최악의 상황으로 스스로 달려가는 용산부부, 계엄까지 얘기하며 일극체제인데도 지지율이 높은 이재명을 보며 한국에 희망이 있을까 ? 절망적이었는데 한동훈 대표의 인터뷰를 보니 대한민국의 그저 한 명인 여당 대표 한사람인데도 그가 대한민국을 살릴 한 명이 되길 기대하게 된다 ! 정치인 답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1쪽

자료 0870 · 2024-09-21 22:38

한동훈의 나라가 잘되었으면 국민들이 더 잘되었으면 하는 한대표의 정치의 끝을 끝까지 함께하는 지지자로 응원한다 의료대란 중재자 힘들겠지만 꼭 완수해서 국민생명권 지켜길 바람

지금민심을 정확하게 팍악한것만봐도 국힘웰빙 눈치보기만 하는 의원들보다 훨씬 잘하고있다 튕겨져나가더라도 소신있고 국민편에서 정치해 주십시요 한동훈 화이팅!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1쪽

자료 0871 · 2024-09-21 22:40

野 ‘금투세’ 유예로 가닥…증시 불확실성 해소 계기되길

금투세 논란이 우리 증시에 더 이상 악재로 작용하지 않도록 서둘러 정치권이 결론을 내야 한다. 금투세 리스크는 벌써 4년째다. 3년 전 여야가 2년 유예를 결정할 때도 질질 끌다가 시행 열흘을 앞두고 유예를 결정했다. 이런 상황을 되풀이해서야 되겠는가. 사실 금투세 유예가 근본적인 해결책일 수는 없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1쪽

자료 0872 · 2024-09-21 22:42

국민만 보고 정치하겠다는 수사적 표현, 정치인들 뻔한 레퍼토리에 불과했으나, 한동훈 대표는 이 수사적 표현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런 올바른 공직자마인드, 진정한 용기를 가진 정치인, 권력해바라기가 아니라 국민을 진심으로 두려워하는 정치인 한동훈대표, 응원하고 지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무한신뢰하게된다. 응원합니다. 좋은 정치로 대한민국 정치 사회 경제 주

국민만 보고 정치하겠다는 수사적 표현, 정치인들 뻔한 레퍼토리에 불과했으나, 한동훈 대표는 이 수사적 표현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런 올바른 공직자마인드, 진정한 용기를 가진 정치인, 권력해바라기가 아니라 국민을 진심으로 두려워하는 정치인 한동훈대표, 응원하고 지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무한신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62쪽

자료 0873 · 2024-09-21 22:4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73번

모든 내용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너무 교만해보이고 독선이 가득한 듯 합니다. 다른 의견내면 반국가세력으로 몰아가니, 평생보수자도 어안이 벙벙할 따름입니다. 용산태도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권력에 취해서 허우적거리는게 아니길 바랍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62쪽

자료 0874 · 2024-09-22 17:29

한동훈 대표는 저질 민주당과 싸워야하는 정치상황이 아니였다면 굳이 정치권에 발 들여놓지 않았을 것이다. 권력이 목표가 아니라 공공선이 추구가 목표라는 정치인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부디 대다수 국민들이 한대표의 선의와 진심을 알아줬

한동훈 대표는 저질 민주당과 싸워야하는 정치상황이 아니였다면 굳이 정치권에 발 들여놓지 않았을 것이다. 권력이 목표가 아니라 공공선이 추구가 목표라는 정치인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부디 대다수 국민들이 한대표의 선의와 진심을 알아줬으면 하네요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동훈 · PDF 162쪽

자료 0875 · 2024-09-22 17:31

한동훈, 尹 독대 의료대란 관련 논의할듯

“한 대표가 윤 대통령에게 건의한 독대 요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핵심 의제는 의정 갈등 해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4일 대통령실에서 한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찬 회동을 한다. 하지만 참석자가 많아 정치 현안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한 대표는 윤 대통령

공개자료 기재 명의: 진은정 · PDF 162쪽

자료 0876 · 2024-09-22 17:33

제목 공란 · 공개자료 876번

여사가 왜 국정에 관심갖냐 선출되지도 않은자가 권력과 권한 무임승차하려고 하는데? 지난총선을 보수지지자들이 어떤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보수의 미래 한동훈 까지 미리 가져다 쓰며 승리를 염원했던 총선이었는데 윤석열이 다 망쳤다 . 한동훈에 공이 가는게 싫어서 일부러 두 부부가 민주당 선대위원장을 한셈이

공개자료 기재 명의: 허수옥 · PDF 162쪽

자료 0877 · 2024-09-22 17:34

보수의 가치와 국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한동훈 대표님에게 기대를 걸어 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한동훈의 식견, 교양을 보면, 이제야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정치인이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수준낮은 범죄자는 감빵에 가고, 새 정치인 한동훈이 공공선을 행하는 날은 언제 올까. 진정한 공화주의자 한동훈을 지지한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한지윤 · PDF 162쪽

자료 0878 · 2024-09-22 17:42

이재명 대표, 임현택 의협 회장과 비공개 간담회

이 대표는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이 사태에 대해 제일 다급해야 할 곳이 정부이고 또 여당인데 지금은 가장 국민들이 다급해진 거 같다"며 "의협 쪽에서도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가 있는데 정부가 좀 개방적으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63쪽

자료 0879 · 2024-09-22 17:45

체코 언론, 김건희 ‘도이치’ 의혹 보도… “한국 국가 원수가 사기꾼을 곁에 두고 있나?” 사용

체코 일간지 '블레스크'는 21일(현지시각) ‘한국의 대통령 부인이 여러 차례 조사를 받았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 여사는 영부인 특유의 우아함뿐만 아니라 탈세와 표절 의혹도 갖고 있다”며 여러 논란을 차례로 소개했다. 가장 먼저 2019년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당시 불거진 김 여사의 재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63쪽

자료 0880 · 2024-09-22 18:18

한동훈 '尹 독대 요구'에 … 즉답 피한 용산 "상황 보겠다"??????????

?????

공개자료 기재 명의: 최영옥 · PDF 16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