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있어서 지금 당이 무너지지 않는 겁니다. 정치에서 구심점이 되는 정치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친문이 잘 보여줬죠. 변변한 인물이 없었다보니 집권세력이었는데도 아주 허무하게 흩어져버림. 보수도 마찬가지 .민심 받는 한동훈이 지금 강력한 구심점으로 존재하고 있기때문에 그곳의 온갖 짓으로
심우정 검찰총장이 1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지만, 말 그대로 사면초가 신세다. 이재명·문재인 등 야권 거물 및 김건희 여사 등과 관련된 민감한 사건이 즐비하다. 명품가방 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등의 처리를 제대로 매듭지어야 한다. 전임 이원석 총장 시절에 김 여사 조사 방법
대통령의 ‘지지율 20%’는 국민의 실망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이자, 국정 운영 동력의 실질적 마지노선이다. 일각에선 대통령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 체념하는 기류도 감지된다. 굳건한 지지층인 70대 이상(긍정 37%-부정 48%), 보수층(38-53), 대구·경북(35-57) 민심도 등을 돌렸다. 박근혜 전
복지는 성장과 결합돼야 한다. 이재명 대표가 주장해 온 전 국민 25만원 지원은 망한 회사가 청산한 돈을 나눠 갖자는 얘기밖에 안 된다. 우리가 말하는 복지는 경제가 잘 돼서 보너스를 주는 개념이다. 성장을 통한 복지를 이루려면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장려해야 한다.”-금융투자소득세 폐지에 민주당은 반대한
김건희 여사 문제는 불난 집에 기름을 뿌리는 격이다. 온갖 튀는 정책·인사의 배경에 김 여사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윤 대통령 초청 모임에 함께한 김 여사가 어떤 언행을 했는지, 한남동 비선이 누구이며 어떤 자리를 노리는지 등에 대한 경험담을 비롯해 별의별 얘기가 필자 귀에도 들린다. 야당의 정치 공세 이
지금은 인내가 필요한 시기.. 맞습니다 대표님. 온갖 수모에도 꿋꿋하게 버텨내는 것으로 한동훈은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시기가 대표님 정치 길에 큰 거름이 되고 더 깊고 폭넓게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그러니 국민만 보고 정진하세요. 1년뒤 과연 정치인 한동훈이 얼마나 더 깊이있고 넓고 큰 사람이 되
사람의 겉을 보고 말만을 듣고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서 말의 깊이와 품격, 지적 능력과 가치관이 한데 어우러져 말을 하는 사람을 한동훈에게서 처음 느낀다...지금 시중에 떠도는 질나쁜 싸구려 사기꾼 같거나 너무 닳아 빠졌거나 너무 막 되먹은 정치리더들과 다르게 품격있는
"김여사 특검법 필리버스터 선뜻 나서기 어려워"…역풍 우려여당 의원들이 24시간 동안 김 여사 관련 의혹을 감싸야 한단 부담감과 필리버스터 무용론이 우세했던 것으로 보인다.게다가 이번 본회의에선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등과 관련해 필리버스터를 진행해야 한다는 점도 부담이 된 것으로 보인다.
“목소리 크고 상소리를 한다뿐이지 저 당도 뭐 되는 게 있나? 진전이란 게 있나? 그들도 정치가 직업인 프로들이라 이 상황을 지속해서는 도움이 안 된다는 걸 안다. 그래서 11년만에 여야 대표회담을 한 거고, 제가 ‘민생법안 패스트트랙’을 제안할 수 있었던 거다.”-계엄령 등 선동은 여전한데?“싸우지 말
의료 개혁엔 누구나 동의한다. 그러나 실행 방식이 너무도 거칠고 과격하고 무모했다. ‘2000명씩 5년간 증원’이란 수치부터 비현실적이었다. 개혁을 한다면서 개혁 대상을 어떻게 설득할지 면밀한 실행 계획도 없이 밀어붙이기만 했다. 지금 윤석열 정부가 고전하는 것은 문제 해결 능력의 빈곤 탓이다. 이유야
법조계에선 윤 정권의 수사 칼날이 문 전 대통령 앞에만 가면 꺾여 버리는 기이한 현상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자신을 키워준 문 전 대통령에게 ‘의리’를 지키고 있다고 해석. 인연에 얽매어 국가적 중범죄를 덮는다면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다. 선거 제도를 흔들고, 에너지 대계를 파괴하고, 국민
의료 개혁엔 누구나 동의한다. 그러나 실행 방식이 너무도 거칠고 과격하고 무모했다. ‘2000명씩 5년간 증원’이란 수치부터 비현실적이었다. 개혁을 한다면서 개혁 대상을 어떻게 설득할지 면밀한 실행 계획도 없이 밀어붙이기만 했다. 지금 윤석열 정부가 고전하는 것은 문제 해결 능력의 빈곤 탓이다. 이유야
정가엿보기] '윤석열-한동훈' 갈등 속 공천 경쟁김, SNS에 한 비대위원장 "개인 이탈·사퇴해야"대표사진도 대통령 손 잡고 찍은 만세 사진 게시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과 주장에 맞선 자세로 분석창원 의창구 국힘 도전자 수두룩해 당내 경쟁 치열김 의원은 SNS 최상단 대표사진을 지난해 8월 국민의힘 국회의
사람의 겉을 보고 말만을 듣고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서 말의 깊이와 품격, 지적 능력과 가치관이 한데 어우러져 말을 하는 사람을 한동훈에게서 처음 느낀다...지금 시중에 떠도는 질나쁜 싸구려 사기꾼 같거나 너무 닳아 빠졌거나 너무 막 되먹은 정치리더들과 다르게 품격있는
근원적 문제는 ‘정치인 윤석열’의 실패다. 간신히 대통령에 당선됐음에도 지지 기반을 스스로 허물어왔다. 이준석·안철수와의 선거 연대 해체, 나경원 등 비윤 계열 내치기에 이어 한동훈 대표와의 불협화도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지지율의 대반전이 없으면 공직 사회의 복지부동과 야당 눈치 보기가 급속히 악화한다
요새 민심과 정반대로 최악의 상황으로 스스로 달려가는 용산부부, 계엄까지 얘기하며 일극체제인데도 지지율이 높은 이재명을 보며 한국에 희망이 있을까 ? 절망적이었는데 한동훈 대표의 인터뷰를 보니 대한민국의 그저 한 명인 여당 대표 한사람인데도 그가 대한민국을 살릴 한 명이 되길 기대하게 된다 ! 정치인 답
금투세 논란이 우리 증시에 더 이상 악재로 작용하지 않도록 서둘러 정치권이 결론을 내야 한다. 금투세 리스크는 벌써 4년째다. 3년 전 여야가 2년 유예를 결정할 때도 질질 끌다가 시행 열흘을 앞두고 유예를 결정했다. 이런 상황을 되풀이해서야 되겠는가. 사실 금투세 유예가 근본적인 해결책일 수는 없다.
국민만 보고 정치하겠다는 수사적 표현, 정치인들 뻔한 레퍼토리에 불과했으나, 한동훈 대표는 이 수사적 표현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런 올바른 공직자마인드, 진정한 용기를 가진 정치인, 권력해바라기가 아니라 국민을 진심으로 두려워하는 정치인 한동훈대표, 응원하고 지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무한신
“한 대표가 윤 대통령에게 건의한 독대 요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핵심 의제는 의정 갈등 해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4일 대통령실에서 한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찬 회동을 한다. 하지만 참석자가 많아 정치 현안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한 대표는 윤 대통령
여사가 왜 국정에 관심갖냐 선출되지도 않은자가 권력과 권한 무임승차하려고 하는데? 지난총선을 보수지지자들이 어떤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보수의 미래 한동훈 까지 미리 가져다 쓰며 승리를 염원했던 총선이었는데 윤석열이 다 망쳤다 . 한동훈에 공이 가는게 싫어서 일부러 두 부부가 민주당 선대위원장을 한셈이
체코 일간지 '블레스크'는 21일(현지시각) ‘한국의 대통령 부인이 여러 차례 조사를 받았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 여사는 영부인 특유의 우아함뿐만 아니라 탈세와 표절 의혹도 갖고 있다”며 여러 논란을 차례로 소개했다. 가장 먼저 2019년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당시 불거진 김 여사의 재